경북 청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율 의원 5분자유발언
시간이 이렇게 됐는데 죄송합니다. 혹시 전례를 남길까 싶어서 자리에 앉아서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부군수님, 임시회를 계속 참관해 주시고, 의견을 들어서 본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군정에 추진하는 정책방향에 제가 이해를 잘 못 하는지, 조금 다소 의문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낫는지 그래서 집행부가 정확한 정책을 결정을 해가지고 하면 저희들도 그거를 주민홍보 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부군수님한테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혹시 여기서 답변을 안 해 주셔도 되고, 간담회 때 언변을 해주셔도 되고, 그래서 실과장님이 성실히 답변을 해 줬는데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몇 개 있기 때문에 양과 심지어는 3개, 4개과가 중복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군수님이 우리 의원이 있는 부분에서 그거는 이런 겁니다, 이라든지 그런 형식으로 하고, 의회에서 질문을 답변처럼 받으면 지금까지 추진해온 전례가 남으까 싶어서 내 앉아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다섯까지만 하겠습니다. 첫째, 지금 내리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지금 현재 전임군수 한 6년 했고, 현임군수 새로 들어 오시가지고 1년 넘어가고 있는데, 과연 이것이 여기에 가능한 건지, 또 입지조건을 변경해가지고 다른데 선택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가 한번 돼야 안 되겠느냥, 지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나 또 작년도 우리가 할때 도저히 저희들은 이게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군수님이 군민의 표를 받아가지고 이야기를, 산업단지를 한다, 하는데 장소가 여기인지, 또 다른데 생각이 있는 건지, 그런 것 같으면 이 장소는 땅값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앞에 도시과장님이야기하실 때도 했지만 그런 부분에 다른데 선택할 의사는 없는지 부군수님이 한번 챙겨 봐 주시도록 그래 부탁을 드리고, 다음에 두 번째는 신도 새마을공원에 운영방향입니다. 그래서 앞에 선배의원님들이 우리정신문화재단에 조례를 제정을 해서 이걸 운영방향을 결정을 해가지고 지금 우리정신재단에서 여기에 운영하는 방안을, 프로그램도 만들고, 뭐를 만들고 이래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래서 그래 하는 거를 이제 어제저녁에 내가 알았는데 그런데...그러나 과연 우리문화재단이 그것을 그래 해야 되는 건지? 나중에 간담회도 그런 자료가 있습디다만 이게 운영방식을, 정책을 결정을 해놔 놓고, 그 다음에 그걸 조례를 만들고, 그거를 주고, 이래 해야 되는데 벌써 추경예산에서도 거기에 인원이 다 들어가 있고, 뭐가 있는데, 동료의원의 다 뜻은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에는 상당히 헷갈리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부군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간담회시든지 어느 때든 한번 짚어 주시면, 과연...
방식을 어떻게 할 것인냥, 향후 이게 지금은 이게 한 해, 첫 해 하는데 5억 들어간다고 하면 두 번째 하면 10억, 3년째 가는 것 같으면 20억,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인건비 그기 되기 때문에 상당히 그 부분에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셋째는 매전면민회관 신축입니다. 당초에 올해, 당초예산을 할 때 면민의 뜻을 받들어서 매전면민 4억5천만원을 예산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2월 달에 용역을 하고, 그 다음에 또 그게 돈이 부족하다고 해가지고 그러면 추경에 2억 더 하자 이래까지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당초 구 보건소지소에서 또 한참 있으니까 구 농협창고로 갔다가 지금은 현재 교회 옆에 2,800평에 체육센터를 건립을 한다니까 이게 면민회관이 아니고 체육센터를 한다 하는데, 저희는 넓은 면적에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해주면 주민들도 이용하기 좋고, 저희들도 좋겠습니다만 지금 해 놨는 이거를, 지금 체육기금을 이용을 한다 하면 체육기금은 올해 거는 벌써 끝나버렸고, 내년도를 해버리면 2017년도에 가능할런지, 안할런지, 그래 하면 매전면민회관이 몇 년 만에 못할지, 그게 의문이 됩니다. 그런 것 같으면 과연 얼마의 땅을 사가지고 몇 평을 만들고, 어떻게 한다하는 그런 계획이 있으시면...나는 지역구라도 최근에 그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게 자꾸 헷갈리는 거고, 만약에 면민회관이 새마을과에서 하다가 그 다음에 체육센터로 가는 것 같으면 이거는 또 사업소로 가야 돼, 그래서 이게 임자가 없으면 그러면 큰 청사를 지으려고 하면 재무과에서도 지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조금 헷갈리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 우리 임시회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부군수님께서 잘 판단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네 번째는 각종 공공시설이 있습니다. 지금 거의 완공 돼 가는 신화랑풍류벨트라든지, 지금 신도에 있는 새마을공원이라든지, 또 코미디박물관이라든지, 유호근린생활시설 관계 이런 것이 거의가 장기사업으로 해서 거의 마무리돼 가는데, 이게 지금 운문 쪽에 가니까 운문에 신화랑풍류벨트에 벌써 군에는 그런 내용을 모르는데 벌써 10명을 채용한다, 그 다음에 새마을공원 이거를 뭐 하는데도 이번에 추경예산서에는 7명을 넣어 놨습디다만 10명을 한다, 그 다음에 코미디박물관을 이거를 어째 할 것인지, 그러나 유호근린생활시설 이것은 영리를 목적으로 해야 되니까 군이 직영을 할 것인지, 다른데 그거를 줘야 될 것인지, 상당히...
저희가 주제넘게 이야기를 합니다만 조금 의문이 가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과연 이런 부분을 비영리단체로 줘야 될 것인지, 누구로 줘야 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타 시군에 운영하는 어떤 공단이라든지, 그 다음에 우리군 같으면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 예산을 얹어 가지고 위탁관리하는 게 어떨 것인지, 그 다음에 문화재단에 줘가 그걸 할 것인지, 새마을단체 줘가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저희는 조금 고민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의회청사관계입니다.
당초에 해당담당과장님한테 답변을 들었습니다만 작년도에 간담회와 군수님과 이야기를 할 때 의회청사를 짓자, 이래해서 우리 5대 때부터 의회청사 땅을 일부러 사가지고 이래가 왔는데, 그래서 이걸 하면서, 설명을 하면서, 어떤 내부적 결정으로는 기존청사로 운영하기로 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용역과업지시서, 그 다음에 용역 한 보고서를 보면 그거는 백지화 같은 내용이고, 당초부터는 의회건물과 관계없는 그런 형식으로 이야기가 됐습디다. 그래서 저희들도 대외적으로 군민들한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의회청사를 짓는다는 것은 부담도 있습니다만 그러면 기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으냥, 그러면 이거를 내부적으로 용역을 줄때 어떤 어떤 계획으로 하면 의회의견은 어떤지, 아예 의회의견은 한 개도 전부 무시해 버리고, 이미대로 집행부에 그래 했는 것은 조금 섭섭한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간담회시마다 용역 의뢰합니까, 용역과업서는 어떻게 하노, 우리 생각은 이렇다 하니까, 여기에 용역보고서를 검토를 해보니까 거기에 용역내부는 의회청사용역이 아니고 CCTV용역과업서라, 그래서 그러면 여태까지 우리 의원, 7대 의원들이 25년 넘은 의회가 중년이 되었기 때문에 의회청사를 하나 지어야 안 되겠는냥, 이래 이야기를 해 놨는데 그런 이야기가... 사실 지을런지, 안지을런지,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본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아~이거 어떻게 하는 건지, 그래 의심이 나는 부분이 있어서 굳이 발언대에 가서 부군수님한테 내가 그래 이야기를 하면 서로의 전례도 있고 앉아서...
우리도 평소에 하다가 의문이 나는 부분을 부군수님 이거를 좀 단단히 챙겨보이시더 이래 이야기도 안 했습니까? 그래했으니까 내가 일괄적으로 한 다섯 건을 해서 언제 기회 있을 때 우리 의원들한테 좀 해 주시면...내가 시간이 한 5분이 좀 넘었는 것 같습니다. 그래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