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저에게 발언 기회를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진로 산업단지는 12년 전 IMF 당시 진로가 부도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괴산군에서 늘 골치 아파했던 것인데 이것을 지금 현재 군수가 어떻게든지 회복을 해 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아마 규정을 좀 어긴 것도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여러분들이 우리 군수에게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지사님께서 어떻게 결정하시든 여러분들이 좀 참아 주시고 또 앞으로 이런 일이 더 괴산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여러분들도 괴산군을 위해서, 우리 의회도 많은 역할을 해 주셔서 우리 괴산군이 30만명 있었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에서 네 번째 컸던 군인데 전부 다 쪼그라 붙어 가지고 이제 3만5,000 남았습니다.
우리 괴산군의 이러한 사정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 주셔서 여러분께서 괴산군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