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위원장님, 제가 한말씀 드릴게요. 지난 2000…, 몇 년 전에 하여튼 진천하고 예전에 세계태권도공원 유치하려고 전국의 지자체마다, 한 20여 군데가 유치 경쟁을 벌였어요. 그래서 충북에서는 보은하고 하다가 진천이 올라왔고 그다음에 강원도의 원주, 경기도의 강화, 전북의 무주 이렇게 해서 춘천까지 올라갔는데 최종 다섯 군데에서 그래도 진천이 김유신 장군 태권도 화랑정신이 깃든 곳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지리적으로 태권도인들이 요구하는 것은 서울에서 한시간반 거리 이내입니다.
그런 태권도인들이 바라는 진천이 안 되고 정치적인 힘에 의해서 전북 무주로 갔어요. 그런데 지금 무주가 착공도 아직 안 되고 있어요. 원하지를 않는 거예요, 태권도인들이.
그런데 지금도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 보고를 해 주셨는데 이거 지난해 2008년 12월 9일 청와대에서는 경쟁이 과열될 것을 우려해서 공모없이 한다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우리는 지금부터 정치적인 역량을 키워 나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래서 아무리 우리가 행정적으로 이렇게 뒷받침을 잘 해 주는 것도 원칙이지만 그다음 단계는 우리 김광수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 여야가 따로 없다 이거예요, 충북 발전을 위해서. 30여만 명의 고용이 창출이 되는데 우리가 중앙에 국회에도 좀 방문해 가지고 우리 유치 위원님, 위원장님 중심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가서 애걸할 게 아니라 좀 찾아가서 정보도 좀 찾고 방문도 하고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됩니다.
또 오송역 유치를 위해서 7대 도의회 때 우리 삭발도 하고 말이에요, 혈서도 쓰고 이런 경우도 있는데 이게 우리 유치위원을 떠나서 우리 도의회 전체 안에서도 우리가 결의를 해야 돼요, 이게. 우리 유치위원만의 몫이 아닙니다, 지금. 그러니까 중앙부서 요로를 다 우리가 통로를 살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돼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