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김광수 위원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분리해서 의료기기하고 신약 개발하고 평가방법을 달리하는 쪽으로 거의 가닥이 잡혀져 가는 것 같거든요. 그리 된다면 참 우리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전체가 다 우리 지역에 들어와서 소외받는 우리 지역이 ‘아, 그래도 이런 선물을 정부가 줬구나’ 고마워할 수 있도록 이리 돼 줘야 되는데 지금 항간에 어떤 얘기냐 하면 의료기기 내지는 신약 개발 이거 다 잃는 거 아니냐 다, 왜냐하면 이것이 청주 오송만 거론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몇 군데입니까?
다섯 군데입니까?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데가 다섯 군데가 지금 되고 있는데 그쪽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해요. 전체 너도나도 하고 자치단체가 다 매달려 있는데 실질적으로 원주라든가 저쪽 대구 그쪽이라든지 이런 몇 군데가 상당히 중요한데 그쪽 정보가 중요하다 그래서 그 정보를 취득해서 정말로, 저는 지금 그렇게 봐요.
어떻게 보느냐 하면 의료복합단지 전체 두 가지 사업이 충북에 배치되는 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리 된다면 우리가 어디에 주력을 해야 될 거냐 정말 하나라도 가져와야 되거든요. 안 가져오면 우리는 정말로 어려워져요. 그래서 그 부분, 지금 여기에서 이런 얘기하기는 안 됐지만 우리 공항 쪽 얘기할 때도 타 시도가 어떻게 했었는지 건교부에 가서 어떻게 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만 있었더라도 우리 쉽게 저렇게 안 했어요.
전혀 정보를 갖고 있지를 못 했어요. 건교부 가서 책상 둘러엎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거 몰랐어요.
지금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런 얘기지요. 그래서 저쪽에 평가방법이 나오겠지만 나중에 서류 갖추고 이러는 것은 두 번째 문제고 그건 차후 문제고 우선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방안이 좀 모색됐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지금 제가 쭉 지금부터 한 2~3분 얘기할 것은 속기록에 안 남게 이렇게 하면 좀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