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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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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민경환 위원님이 고대 말씀하셨는데 금번 도에서 출자·출연기관 평가에서 아주 좋은 평가를 받으신 것을 원장님 이하 전 직원에게 애쓰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08년도 그때 보고 시에 신규사업 응모 및 수주현황이 실적이 좋은 걸로 보고를 하셨습니다. 2009년도는 어떻게 예상하는 게 있습니까?

철저하게 대비하고 준비하셔서 금년도에도 많은 수주를 하시기를 바라고요. 보고드린 내용이 잘 계획대로 추진돼서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 조기에 자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복 위원입니다.

원장님, 모든 시범사업을 각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서 시행하는가요? 이 수출과수 핵심 병해충 방제 시범 사업은 신청을 받아서 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앞에 친환경 명품한우 육성률 향상 시범 1개소 이런 것도 신청을 받은 것은 아닌가요? 이것은요.

그러면 신청받은 각 시·군에서 신청한 내용 있지 않습니까? 그것 좀 끝나고서 저한테 한 부 좀 보내주세요. 그리고 이 수출과수 핵심 병해충 방제 시범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 페로몬 트랩이라는 예찰용 이게 1회용이에요, 영구용이에요? 그래요? 제가 정확히 파악은 못했습니다마는 제가 1회용이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들었는데 1회용에 1개소에 500만원씩을 투자하는 것은 많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고요. 그리고 시기적으로 사업 기한이 3월에서 12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지금 온난화현상 등으로 인해 가지고 병해충이 지금 엄청 빨리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저희들 1회 추경에다 이 예산을 확보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저희들 우리 도의회 끝나고 또 시·군의회 가서 1회 추경 해서 실질적으로 농가들한테 가려면 이게 언제 시행됩니까?

기왕에 설치하면 심식나방만 예찰할 게 아니라 모든 병해충을 예찰해서 거기에 맞게 약제 살포를 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시기가 좀 늦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고요. 그래서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 기왕에 이런 사업은 본예산에서 했으면 좋겠고 또 어떤 경우 1회용이라면 500만원씩 들여서 과연 이게 투자 효과가 얼마만큼 있는지 그것도 좀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정확한 사업에 대한 내용을 파악을 못했는데 제가 왜 이것에 대해서 좀 아느냐 하면 제가 2년 전에 보은의 과수농가들한테 이 사업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도비를 좀 주민숙원사업 의원들이 하려는 걸 해서 해 보려고 하니까요, 1회용 사업에는 숙원사업을 지원해 줄 수 없다 해서 제가 이거 못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 생각이 나서 질의를 드렸고 어찌 됐든 어떻게 예산이 성립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투자의 효과를 좀 극대화시켰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각 시·군에서 신청한 내용 지금 1회 추경예산에 시범사업으로 올라온 사업 신청한 것을 전부 자료를 한 부씩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