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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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화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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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수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333쪽 바이오전문가 세미나개최 및 미디어홍보의 산출근거가 세미나 개최 3회, 전문가 등의 특별기고와 논설게재 5회, 주요경제지 등에 기획기사 2회인데 구체적으로 나온 계획서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화수 위원입니다.

지금 교통과장님 답변하신 거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청주·청원·보은·옥천 4개 지역이 광역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보은·옥천은 그런 계획이 전혀 안 올라왔나요? 한창동 위원님 질의하신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낙후지역이라고 해 가지고 신발전지역으로 개발하려고 노력하는 보은·옥천에 부담만 시키고 보은·옥천에서 뭘 하려고 그러면 너무 광역화 돼 있고, 예산이 많이 드는 사업이고 그래서 만날 배제가 되고 이래서 ‘균형발전’ 말은 균형발전인데, 균형발전 이해는 합니다. 저도 지역구가 단양이니까 지역발전 아무리 외쳐 봐야, 저도 그런 논리를 제가 혼자 개발을 해 봤는데 아! 1,000억이 있다면 일단 인구 비례에 의해서 청주에서 반 이상쓰고, 청주가 충청북도의 반 이상이 살고 있는, 반 정도가 살고 있는데 지금 150만 중에 65만이니까.

그렇게 배분하는 게 균형발전 아닌가 해서 그냥 자의적인 해석입니다. 무지하게 섭섭하고 지역을 본다면 답답하지만 자의적인 해석을 그렇게 하는데 지금 보은·옥천 같은 경우는 부담만 했지 어떤 시설물을 하려면 할 게 없다? 그 지역 공무원들이 일을 안 하는 겁니까?

여기서 찾지를 못하는 겁니까? 법적으로 돼 있는 게 뭡니까? 지방자치단체가 부담을 안하고 민간 사업자가 부담을 하더라도 그 지역의 개발에 필요했기 때문에 부담을 안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지역에 다시 환원돼서 쓰여져야지 원칙이지, 그럼 이걸 보은·옥천은 제척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정부시책이라도 여기서 한번 그런 노력을 해 봤습니까? 그러니까요.

그걸 한번 노력해 볼 필요도 있다는 얘기죠, 자꾸 부담만 시키지 말고. 진짜 혜택이 없으면 여기 제척을 해 달라고 여기서 법이 잘못됐으면 법을 고쳐가는 게 최상의 일이지 법이 그렇다고 법을 계속 쫓아가다 보면 불이익을 당하는 시·군은 늘 불이익만 당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도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그리고 36쪽, 바이오전문가 세미나 개최 및 미디어홍보,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 조성에 대한 당위성을 중앙단위 정치인과 보건의료전문가 등의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신규 계상했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세미나 개최 3회에 1,500만원씩 4,500만원을 계상했는데 지금까지 세미나는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까? 이미 기이 한 세미나는 3,000만원이 들고 지금 새로 하는 세미나는 1,500만원이 계상됐는데 왜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거죠? 아니, 그렇게 3,000만원에 하던 세미나를 1,500만원으로 줄여도 가능한 건가요?

그러면 지난해에 했던 세미나 자료는 회의 끝나고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요. 구체안이 나와 있습니까? 이번에 하는 세미나 2회는?

지금까지는 특별기고하고 논설 게재는 한 번도 안 했고요? 아니 여기 당위성에 맞으면 어떤 인맥을 통해서 할 수도 있는 건데 이런 거를 하는 컨설팅 회사가 있다고요? 결국은 이거 정부하고 이런 언론인들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에 휘말릴 수도 있겠네요.

그죠? 아, 저도 언론인 출신입니다만 이것은 기사를 사고 팔고 하는 건데 모르죠. 뭐 우리가 필요로 해서 특집기사를 실을 수도 있고요, 할 수 있지만 논설하고 특별기고에도 돈이 든다 이것은 진짜 대한민국에 어떻게 보면 좀 불행한 일인데 저희는 뭐… 아니 그게 두 가지가 올라 왔으니까 하는 얘기예요.

몰라요. 저는 출입기자만 해서 그런지 잘 모르지만 이것은 좀 언론사하고의 어떤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닌가… 그건 뭐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도 우리 지역에 유치만 된다면 할 수도 있겠는데 과연 아까 우리 오용식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지만 이렇게 노력하다가 이거 남만 부자시켜 놓고 진짜 실지로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우리 오송에 유치가 안 되면은 우리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 보는 격이고, 그래서 본 위원이 도정질문 보충질문에도 말씀드렸듯이 어떤 도민의 역량을, 집약적인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정부종합청사 앞에 가서 시위라도 하고 투쟁이라도 하고 할 수 있는 그걸 제가 그날 얘기했듯이 그런 걸 모색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은데… 그래서 아까 우리 들어오기 전에 간담회 중에 이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해서 우리 각 도의원들이 지역구에서 어떤 활동을 해야 되고 결의대회를 한번 해야 되는 거가 아닌가, 그래서 버스를 동원해서 가자, 이거 잘못되면 우리 또 내년에 선거 갖고 선거법 위반으로도 비쳐질 수도 있고 그래서 충북도에서 어떤 이런 예산이라도 주면 시·군에서 버스라도 대절해서 올라가서 시위라도 할 수 있고 이런 계획도 모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다급한 거를 왜 당초예산에 안 하고 추경에 이렇게 올렸습니까? 자꾸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 조금 아까 존경하는 이기동 위원님도 질의하셨지만 그렇게 무슨 끼트레이딩이라든지 밀레니엄타운이라든지 소극적으로 뭘 하다가 안 되면 그만이고 지금까지도 소극적으로 해 온 거 아닙니까?

어떻게 제안서만 가지고 유치가 될 가능성도 있을 것도 같고 그래서 뭉그적뭉그적 하다가 보니까 지금 딴 데서, 타 시도에서 막 덤벼드니까 이제 몸이 달은 거 아닙니까? 그럼 4월 5월 6월 3개월 남았는데 6월달엔 결국은 큰 의미가 없고 4·5월 2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지금 3월말인데. 그럼 이런 것을 미리 계획을 해서 당초예산에 세워 가지고 1월부터 2월부터 3월부터 계속 충북에서 치고 나가면은 타 시도가 덤비겠습니까?

그냥 남의 일 너무 격하시키고 폄하하고 이래서 죄송합니다마는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지금 몸 달아서 뒤늦게 하는 것도 갑자기 예산투입 해 가지고 이거 안 될 때 이거 책임 누가 지는 겁니까? 아까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뭐 그렇다고 노력 안 할 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 말씀도 맞습니다.

그런데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 가지고 딴 데보다는 특이하게 특출하게 해서 꼭 여기가 유치가 안 되면 우리 죽는다는 그런 각오로 덤벼야 되는데 그거 없이 예산도 겁도 나고 의회 통과시키기도 겁도 나고 그러다 보니까 몸다니까 갑자기 쏟아 붇는 이런 예산은 앞으로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리미리 계획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우리 한창동 위원님이 또 위원장으로 계셔서 질의드리기가 껄끄럽습니다마는 유치위원회 활동 사업비 이런 것 같은 경우도 갑자기 증액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학계 포럼 개최 이런 것도 당초예산에 세워서 하든지, 아니면 세미나 개최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든지, 이거 따로따로 떼어 가지고 예산은 예산대로 자꾸 증액이 되고 이 예산이 얼마입니까, 두 개 다 합쳐 가지고? 1억4,000이 이거 참 질의드리기가 그래서, 적다고 생각하세요, 많다고 생각하세요? 이 산출근거에요 오송유치 당위성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 이거 누구한테 하는 겁니까, 1,500만원?

저도 이 통계학도 배웠고요, 배운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대학원 다닌 지 얼마 안 돼서 기억합니다. 질문자의 의도에 따라 만들 수는 있어요. 그런데 지금 대상자가 누구냐고 제가 여쭤본 거고… 그러니까 남 할 때 똑같이 하면 원주는 안 치고 나가겠습니까?

원주도 지금 어느 정도 집적화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오송도 돼 있고. 그러니까 늘 어떤 계획을 세울 때 미리미리 세워서 해야지 이렇게 예산을 자꾸 올리면은 위원들이 예산에 대해서 심사하면서 이거 삭감하면 위원들 때문에 나중에 안 됐다고 또 원망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미리미리 해 가지고 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서류 제작 18쪽 사업설명서요. 이것도 우리 위원회 위원님 두 분이 다 도시계획위원회에 들어가 있는 부분인데 이런 거 같은 경우도 왜 사전에 어떤 예측을 못했나 600만원인데요, 예산이.

이거 누가 답변해 주실 건가요? 당연히 도시가 발전하고 도시가 팽창하면 도시계획위원회의 회의 해야 될 일이 많아지는 거 아닙니까? 올리실 때는 그냥 생각 없이, 뭐 생각 없이 올리신 건 아니겠지만 600만원이니까 위원들이 뭐 깎겠어 이렇게 생각하고 올릴지 모르지만 이런 거 하찮게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있지 않나.

그럼 작년부터 증가했다면, 예측을 했다면 당초예산에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이따 시간 나면 다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전문입니다. 김법기 위원께서 지금 질의하신 교통연수원 식당 확장 및 현관 개·보수 예산이 올라왔길래 본 위원이 한번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세세하게 다 설명서에 하지 못한 부분은 과장님이 이걸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왜냐하면 현관 출입문 개·보수 72평방미터 이거 평으로 환산하니까 21평이더라고요. 21평에 1억, 식당 확장공사 1식에 3억 이렇게 해 놓으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하기가 곤란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본 위원이 그 시설물을 가서 살펴본 결과 지금 교육청 예산은 그냥 아이들을 위해서 무지하게 냉난방시설에다가 침대시설에다가 기숙사시설 그렇게 하고 있는데, 몰라요, 우리 지역의 교통운수종사자들이 와서 연수를 받는 연수원이 ’70년대 ’80년대식 침상에서 지금도 자고 있더라는 말입니다, 가보니까.

이거 너무 형평의 원칙에도 안 맞고 시대에 너무 뒤떨어진 것 아닌가 그래서 그동안 너무 이 예산 올리는데 예산부서에서도 그렇겠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교통연수원에 대해서 너무 몰랐던 부분 아닌가,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데에서 어떻게 연수를 받는가. 그리고 식당도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은데 본 위원이 가보니까 식당이 지금 현재 몇 명이고 부족분이 몇 명이죠? 그렇게 현장감 있는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는데 250명이 먹어야 되는 식당에 160명, 180명밖에 못 앉다 보니까 아이들 2부제 수업하듯이 기다렸다가 밥을 먹어야 되고 이런 맹점이 있으니까 이건 당연히 돼야 될 거고 이거 당초예산에 해 가지고라도 통과를 시켰어야 될 부분입니다.

이거는 본 위원이 살펴본 바에 의하면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다음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범사업에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증감사유가 당초 사업계획 대비 부족분 반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범사업으로 시행한다고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하셨는데 왜 부족한 겁니까, 당초예산에 비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 스테이션 대당 25만원인데 이런 건 스테이션은 여기서 어떤 기준을 줍니까?

스테이션을 어떻게 만들어야 한다는 기본 설계안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거 잘못… 의문나는 점이 자전거 1대 설치하는데 25만원이 들어간다면 이건 잘못된 계산 아닌가요? 이거 산출근거가 전용도로 개설은 ㎞당 1억5,000, 스테이션은 대당 25만원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스테이션하고 부지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자전거 스테이션은 대부분 공공용지에 만들 걸로 예상이 되는데. 이거 기본 설계안이 있습니까? 스테이션, 어려운 말 하지 말고 자전거 거치대로 합시다.

이거 잘못 계상됐거나 유인물이 잘못됐거나 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치대도 250만원 들여서 한다, 이것도 잘 안 맞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위원장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중원문화권 개발계획서 유인 이 부분도 지난해부터 각 시·군에 설명회도 다니고 다 했습니다마는 이 유인물을 만들 계획이 전혀 없다가 추경에 갑자기 만들어진 겁니까? 증감사유에 그런 거 한 줄만 더 넣어주면 이렇게 질의 안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상입니다. 김화수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거리, 마을도 되는 모양인데 조성사업 현황으로 3개 시·군을 선정했는데 3개 시·군의 구체적인 거리나 마을명과 대상지 우선선정 배경이나 기준자료를 요청하고요. 2010년 9개 시·군 조성에 필요한 예산 확보계획이 있는지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2007년 정부합동평가 재정 인센티브 지원사업 승인내역과 「문화예술진흥법」 39조 조문 이건 제가 진작 찾아봤어야 되는데 못 찾아보고 이 자료를 요청해서 죄송합니다마는, 그다음에 중국 내몽고자치구 문화교류사업현황 첫해, 그러니까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을 방문했던 해와 중국이 우리 충청북도를 방문했던 해를 구분해서 현황이 나오면 그 현황과 예산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너무 구체적인가요? 세미나계획 및 그동안 세미나를 열었다면 현황을 자료로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를 안 하려고 그랬더니 동료 위원님께서 저만 남았다고 자꾸 눈치를 주셔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받았는데요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 사업 이게 왜 당초예산에 계상이 안 되고 추경에 계상이 된 이유가 뭔가요? 지금 청주 충주 단양인데 이 사업이 아직 시작이 안 됐습니까, 그러면?

저도 그건 알고 있습니다. 당연하죠. 예산이 있어야지, 예산이 수반돼야 되는 사업인데 시·군비가 있어서 이미 시작되지 않았나 싶어서요.

아니 사업비가 도 집행부에서도 세워야 되고 또 의회 심사를 거쳐야 되고 그런데 그런 거를 다 미리 예상해서 사업을 할 수가 있나요?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은 여기 앉아 있는 위원들도 각자 지역구가 있습니다. 지역구 발전을 위해서, 충북도 전체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게 도의원의 임무고 우리가 해야 될 일이지만 또 작게는, 작게는 본 의원들이 담당하고 있는 지역구의 어떤 발전 계획이나 이런 걸 미리 알기도 하고 또 도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를 구하는 게 원칙이라고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은 우리 단양군에서 시행되고 있는 앞으로 시행 예정인 이 사업을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지금 사업계획서가 올라오고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아, 이런 사업이 있구나’ 하는 그 자체가 과연 이게 바람직한 것인가 해서 여기서 과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닙니다만 시·군단체장들한테 문제도 있고 이런 예산을 삭감해 버리면 시·군단체장들은 도의원이 역적이라고 그럽니다. 내 지역에 들어오는 거, 우리 선배 의원님 이범윤 의원님께서 전 대에 한번 삭감해 가지고 난리난 적 있지 않습니까? 이런 예산이 삭감이 되면 그 지역 도의원을 찾아오는지 모르지만, 그리고 앞으로 여기 실과장님들 계시지만 이런 사업이 시·군에서 올라오고 그러면 우리 여기에 있는 도의원들한테 통보 형식이라도 좋고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 답답합니다. 도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앉아 있지만 진짜 모르고 앉아 있습니다. 이거 누구한테 원망도 못하고 표로 먹고사는 사람들이니까 서로 견제해서 그런지 참 답답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여기 계신 공무원 여러분! 도의원 일하고 싶습니다. 일 좀 맡겨 주십시오.

알려 주십시오. 그래서 그런 걸 해 주셔야 돼요. 우리가 시·군에 가서 의원 대접을 못 받으니까 도에 와서 의원 대접받으려고 소리소리 지르지 않습니까?

죄송합니다, 여러분들한테 소리 질러서. 공연분야 창작작품 분야에 여러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 과장님, 이 장르가 제가 알기로는 네 개 장르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연극 무용 국악 음악.

예, 노력해 주십시오. 그런데 지금 창작작품 지원이 지난 2008년도에도 이렇게 지원이 됐습니까? 경제가 어려운데 갑자기 이렇게 신규 계상해서 대폭적인 지원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과장님 자꾸만 말씨름 해 봐야 힘들고 특별재정 인센티브는 제가 공문을 받아 보니까 2월 6일인가요, 2월 16일인가… 갑자기 그때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혜택을 줄 수 있었던 거고 당초예산에 올라왔을 때는 전임 국장님하고 전임 과장님께서 이 자리에서 소상히 말씀을 하신 부분이 있어요. 이 네 개 장르 중에 예술단을 어느 거를 만들까 하다가 워낙 파워 있는 음악 장르가 예술단에 챔버오케스트라를 만들다 보니까 세 개 장르가 아무래도 반발하겠죠. 그 무마용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하는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찡찡거리고 그러면 무마용으로 이렇게 돈을 쓸 수가 있는지, 예산이 이렇게 지금 특별교부세 재정 인세티브 지원사업 다 안 가지고 오신 거더라고요. 42억인데 몇 개만, 다 필요 없는 거니까 다 안 해 갖고 오셨겠지만 쓸 데 많습니다, 이거.

쓸 데 많은데 굳이 저희들이 본 의회에서, 본 위원회에서 당초예산 삭감한 거를 또 계상했다는 거 자체는 뭐 우롱보다는 저희들도 기준이 있습니다. 제말 듣습니까, 과장님? 우리 위원회도 어떤 기준을 정해 놨습니다.

당초예산을 삭감하면 추경에 반영을 안 시키겠다는 아주 저희들 기준이 있습니다. 작년말부터 굉장히 경제가 어려웠습니다. 각 단체에, 3억인데 이렇게 되면, 각 장르에 1억원씩 지원해 준 거를 최소한의 지원이라고 하십니까, 과장님?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것은 아닌데 한푼도 지금까지 1원도 이거 이외에는 지원을 안 하다가 갑자기 최소의 지원이라고 1억씩 줍니까? 그럼 최대한은 얼마를 줘야 되는 겁니까? 이렇게 갑자기 늘어나는 예산에 대해서 저희들이 질타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1,000만원이나 2,000만원이나 문화 장르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에 창작작품 지원하는데 몇 천만원이 필요합니다, 이건 이해됩니다만 이거 뭉턱뭉턱 해서 1억씩 각… 이거 3억을 왜 세워놨습니까? 키재기 맞추려고 세워놓은 것 아닙니까?

과장님! 과장님을 질타하는 게 아니고 전임 과장님들이나 전임 국장님들은 공히 1억씩 준다고 딱 못을 박아놨는데 지금 바뀌신 분들은 아니라고 그러고 자꾸 그러면 이거 어느 장단에 춤을 줘야 됩니까? 위원은 작년 위원 그대로인데 위원을 바꿔야 됩니까, 새로운 위원으로?

그리고요 이건 지나가는 소리로 짧게 얘기하는 건데 아까 한창동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이건 담당자가 똑같은 담당자일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는데 연극 무용 국악 이러면 그다음에 사업내용도 연극 무용 국악 이래야 되는데 살짝살짝 말을 조금씩 전통예술분야 이런 식으로 이렇게 돌려놓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이래 놓은 건지, 이걸 보는 사람은 집행부 공무원들하고 우리 위원들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이런 건 통일성을 가져줬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 도립예술단 운영인데요. 제가 이건 솔직히 잘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도립예술단 악기 구입이라고 증감사유가 나와 있는데 그럼 도립이나 시립이나 이런 예술단들은 악기를 개인이 구입하거나 소장해야 되는 게 아니고 사 줘야 되는 겁니까?

관현악에도 피아노하고 이런 걸 다같이 연주를 한다고요? 과장님도 옛날 과장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챔버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을 다 들었습니다, 과장님이 잘 모르실 것 같아서, 전임 과장님한테는.

그러면 과장님! 시·군 순회공연을 간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지금 담당자 뒤에 계시는데 도립예술단 그러니까 챔버오케스라가 단원이 말고 꼭 구입해야 될 악기가 뭐뭔지 지금 바로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자료로? 왜냐하면 여기서 그냥 위원도 무식하고 그러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그러시면 저도 모르고 넘어가면 다음에 어떤 도민들이 챔버오케스트라 한다는데 챔버오케스트라에 대해서 단편적인 지식입니다마는 인터넷 들어가서 공부하고 그날 질의도 드렸는데 오히려 과장님이 챔버오케스트라 하는데 제가 한 대 딱 맞은 느낌입니다.

오히려 제가 챔버오케스트라가 뭔지를 내가 여기서 설명을 해 드렸는데 자리가 바뀌다 보니까 김 위원이 챔버오케스트라를 모르고 말씀하시나 하는 그런 의아함을 저한테 주셔 가지고. 그럼 14회 정도 정기·수시 연주회를 한다고 그랬는데요, 예술단 운영에서. 이건 행정사무감사에서 해야 될 일이지만, 왜냐하면 예산안 심사도 같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각 시·군에 공연계획은 있습니까, 혹시? (…) 담당자 분이 뒤에 잠깐 앉아 계세요. 악기 구입이 뭐뭔지 정확하게 알려주시고요.

방음시설, 이 사람들 연습장소가 어디입니까? 잠깐만! 제가 메모 좀 하겠습니다.

자꾸 이렇게 해 놔도 과장님이 바뀌면 자꾸 엉뚱한 소리를… 그래서 전에 것을 빼갖고 하면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서 그러는데. 그래서 가끔 내가 그러거든요. 여러분들은 시험 봐서 되신 분들이고 저희는 표로 됐는데 우리도 필기시험 봐서 60점 이상만 어떻게 도의원 출마하도록 해 가지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머리싸움을 하면, 여러분들이 도의 과장님, 국장님들이 도의원들이 머리가 엄청 나쁜지 알고 계시는 것 같은 섭섭함이 있어서 그래요.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조금만 쓰겠습니다.

체육과 소관입니다. 관광항공과도 많기는 많은데 이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래서 이건 좀 넘어가고 체육과 펜싱팀 숙소 리모델링이요. 지금 펜싱팀이 여기 있다가, 여기 몇 년 정도 이 사람들이 숙소로 사용했었죠?

그래서 보상차원에서 이 펜싱팀이 신규 아파트로 가고 역도팀한테 이걸 주고 가는 거겠네요. 그렇죠? 역도는 여자 아닌가요?

여자 아이들이 씻기 힘들다고, 그럼 역도는 씻기가… 어차피 사기… 다른 데 예산 많이 쓰지 말고 사기앙양 측면에서 역도팀도 어떤 새로 신축된 아파트에다 옮겨주면 안 되겠습니까? 처분하면 되죠. 의원 4명이 있는 숙소도 1억 얼마씩 주고 임대 내 가지고 각 방에 하나씩 쓰고 있는데 당연히 도민을 위해서, 도의 명예를 위해서 선양하고 있는 운동선수들한테 잘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너무 의아하시죠? 의원이 예산을 깎아야 되는데 자꾸 증액하라고 소리지르니까. 다른 데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서 이런 팀에는 더 계상을 해 줘야 되지 않나 싶어서 여쭙는 겁니다.

아까 만찬 얘기 나왔는데 조금 이따가 질의 좀 드리고요. 2009년도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 197쪽에 있는 거요. 이 장소는 어디서 하는 겁니까?

그런데 이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도 하루 하는 겁니까? 그런데 이건 만찬비가 없습니까, 산출근거에? 체육행사만 하면 만찬을 꼭 해야 되는데, 만찬비가 없어요.

이거 만찬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외지에서 오는 분들 만찬해서 우리 경제특별도도 알리고 문화선진도도 알리고 그런 자리에서 홍보 한번 하는 겁니다. 도지사님 어차피 축사하는데 우리 문화선진도 지향한다 뭐 그냥 얘기하면 듣습니까, 밥 사고 얘기해야지.

스포츠 바우처 사업 지원이요. 이것도 체육과 건데 우리 체육과장님 오시자 마자, 그런데 뭐 심도 있는 질의가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설이용료 160명에 6만원씩 10개월 하는데 구체적으로 한 몇 가지만, 시설이라는게 어느 어느 시설인지.

그럼 티켓이 여러 가지로 있습니까? 1만원 2만원 3만원 4만원 이렇게. 아니 이건 더 많이 지원해 줄 수가 없으니까 헬스는 4만원짜리도 있고 6만원짜리도 있고 여러 가지 있을 테니까… 체육용품 구입도 티켓으로 주는 거죠?

그럼 티켓은 돈으로 환산을 도에 와서 하는 겁니까, 시에서? 이런 부분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이 내려온 거니까 하여튼 소외받는 우리 청소년들, 또 굉장히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한테 아주 구석구석까지 제대로 실핏줄까지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아까 우리 이기동 위원님 질의하신 거하고 똑같은 내용인데 검도대회하고요, 전국 또 뭐가 있더라 여기… 유도대회 이게 조금 담당자들께서 해야 될 게 이 검도대회는요 만찬비가 환영 만찬 등 그래서 1,350만원이에요, 두 번을 한다손 치더라도.

그런데 유도대회는 만찬비가 300만원이에요. 그런데 참가대상은 여기도 3,000명이에요, 유도대회도. 아니 그것은 잘못된 대답이고요.

그것에 대해서 질타하는 게 아니라 유도대회는 이렇게 작은데 왜 검도대회는 이렇게 많냐고 질의를 드리는 거고. 아, 이해가 되네요. 유도대회는 초·중·고생들이고 애들이 조금 먹지 않습니까?

여기는 대학생, 대학 졸업생들이라 많이 먹어서 만찬비가 많이 드는 모양입니다. 좀 이런 것은 담당자가 어떤 계획서 올라오더라도 만찬비는 좀 키재기를 맞춰줘야지 의회 심의도 받는 거지 어디는 1,300만원 쓰고 어디는 300만원 쓰면 이게 맞습니까? 무슨 먹는 게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어떤 단체나 시·군에서 이런 대회 개최 신청을 할 때는 이런 거는 담당자들께서 좀 인폼을 주십시오, 만찬비 얼마 이상은 못 쓴다 이렇게. 저도 생활체육회장을 맡고 있지만 어느 단체들 예를 들어 탁구·배드민턴 도대회 이러면 도에서도 어떤 지원을 해 주고요. 시·군단체장들도 사람 많이 온다고 그러니까 지원을 해 줘요.

그러다 보니까 돈을 쓸 데가 없으니까 만찬을 저녁에 하고 점심에 하고 막 세 번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차피 계산서 끊어서 맞춰야 되니까, 반납은 못하고. 그래 불합리하게 쓰여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생활체육회장을 하면서 잘 먹이고 단양이 좋다고 보내면 좋겠는데 가슴은 아프더라고요, 예산이 너무 이렇게 방만하게 쓰여서.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것을 조금 짜임새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남대 주차장 진입로 개설공사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신규사업인가요? 지금 현재 있는 진입로는 어떻게 하고 새로 진입로를 개설하는 거죠? 예, 꼭 필요한 진입로는 개설돼야 되겠죠.

그런데 저희들이 문화관광환경국하고 관계가 없습니다마는 본 위원이나 우리 옆에 있는 오용식 위원님이나 지방도 한번 닦으려면은 막 도하고 싸움 싸움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 단양 신규사업비로 2억 가져갔습니다, 2억. 그런데 청남대는 워낙 튼튼한 청주권에 있다 보니까 불편한 것도 있지만 4억을 한꺼번에 딱 이렇게 추경에 세울 수도 있는 그런 저력이 있는데 뭐 이것은 청남대 문제 때문에 질의드린 게 아니고요.

본 위원이 질의드리다 보니까 ‘아, 나도 내년부터는 선거 때 여기 청주시 의원님도 계시지만 청주시로 지역구를 바꾸어서 나왔으면 이런 한을 풀 수 있지 않나’ 자, 농담입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