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이영복 위원입니다. 13쪽에 보면 기업사랑 농촌사랑 운동 전개 차원에서 신규사업으로 희망프로젝트 충북의 기업 농촌을 가다 제작 방영을 하신다고 보고를 해 주셨는데 이것이 그럼 도농 교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겁니까? 자체적으로 처음으로 하시는 사업인데.
어떻게 보면 1사1촌 사업하고 비슷한 건데 사실상 농촌에서는 1사1촌 사업이 전시적인 사업으로 끝나는 것으로 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기왕 하신다면 정말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아주 심혈을 기울여서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19쪽에 보면 내내 자금이 달라서 그런지 소상공인한테 지원하는 사업비인데 대출금리가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은 보증서가 있을 경우는 4.4%, 보증서 외 담보로 할 때는 5.1%고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지원은 또 4.74%이거든요.
그런데 이 금리는 우리 중기센터에서 정하는 게 아니고 위에서 다 금리가 결정돼서 내려오는 겁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같은 센터에서 하는 건데 똑같은 대출금리지만 하여간 자금이 달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금리가 다르니까 받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단 말이에요. 똑같은 소상공인들인데.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대 송은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자립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고대 저희들 1억4,000만원이라는 이자를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부지 매입한 거죠.
그 부분은 원금상환이 언제쯤 이루어져서 이자를 주지 않아도 됩니까? 하여간 도비 40억이 빨리 해결돼야만 이게 해결될 부분이네요? 알았습니다.
어쨌든 본부장님 이하 우리 전 직원이 2008년도 경영평가에서 잘 받으셨듯이 2009년도에도 잘 경영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