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광택 의원 발언
권광택 위원입니다. 먼저 2008년도 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우리 김진식 본부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치하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도 성과에 대한 평가가 나름대로 좋았기 때문에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좋은 경영평가를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과 시사점도 이렇게 지적을 해 주셨는데 따라서 2009년도의 비전과 전략목표 추진계획을 하시면서 2008년도하고는 좀 다르게 제시를 하셨어요. 그죠? 비전으로 위기극복 역량있는 강소기업 육성으로 경제특별도 신화창조를 선도, 신화창조 선도죠.
그리고 4대 전략목표와 13대 이행과제를 이렇게 설정하셨는데 2008년도의 비전과 전략목표 내용과 비교를 해 보면 사실은 타이틀은 상이하게 다릅니다마는 전략목표나 이행과제 내용을 검토해 보면 사실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관련돼서 차이점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그 부분입니다. 2008년도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비전을 제시하셨고 2009년도는 위기극복뿐만 아니라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비전을 제시하셨거든요.
그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서 전략목표를 또 설정하고 그 전략목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13대 이행과제를 설정하셨는데 그 내용 자체가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죠. 결국은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행과제를 잘 설정해서 뒷받침해 줄 때 전략목표가 달성이 되고 따라서 또 비전을 만들어가는 것인데 그 내용 자체가 전년도와 큰 차이가 없다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지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정하십니까?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본부장님 답변하신 대로 2009년도에는 비전과 목표를 잘 좀 만들어 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서 아쉬운 점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애로지원센터, e-기업사랑센터 활성화가 미흡하다라고 했는데 어떤 점이 미흡했습니까? 이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자 하고요. 또 방금 답변하신 대로 정보 접근성 즉 용이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콘텐츠 정비라든지 또 온라인 기업애로상담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시겠다는 그런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또 유의하셔야 될 부분은 실제 많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또 이미 사업을 하면서 기업애로에 관련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마는 아직도 우리 기업지원센터에서 이러한 일을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실제로 창업을 하거나 애로사항을 타개하기 위해서 우리 중소기업센터를 이용하기보다는 설계사무소라든지 관련 인·허가 담당 사무소를 이용하는 것이 거의 80~90%가 된다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점에 착안을 하셔서 실제로 그분들이 우리 충북도에서 이러한 좋은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끌어들여서 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지난해죠? 지역의 많은 일간지에서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하고 기업지원애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복돼 있는 부분이 있다, 도에서 하는 부분이 있죠?
그런 부분을 지적한 바 있는데 그런 부분은 매치가 잘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