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충청북도 교육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인데 지금 중요한 것은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도 잘 안 되고 또 그래서 지금부터 우리 기업과 산학연이 협력을 해서 어떤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우리 지역의 대학하고 또 지역에 있는 기업하고 이렇게 연계돼 가지고서 무슨 지금 협력하는 그런 어떤 과라든지 이런 게 있습니까?
이게 뭐가 협력이 돼야 할 텐데 그래야 만이 우리 지역에 있는 지방 대학의 학생들이 졸업을 하더라도 제일 지금 문제가 취업 아닙니까? 그래서 근래에도 보면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하기도 어렵고 그러니까 지금 자살률도 높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운영조례를 만드는 것은 타당하다고 보는데 뭔가 기업하고 우리 지역 대학하고 협력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적절치 않다 이렇게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 기획관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여기 예를 들면 충북대학하고 무슨 공과대학하고 또 이런 분야하고 서로 이렇게 협력이 지금 되고 있습니까? MOU라든지 이런 제휴가 되고 있어요?
여기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지역에 하이닉스가 있으면 거기와 연계된 반도체라든지 이런 게 연계가 돼야 되는데 거기하고 필요치 않은 과가 연결이 되면 취업하기가 더 어려울 거 아닙니까? 그런 것도 염두에 두시고서 앞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