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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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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국 위원입니다. 제3조에 협의회는 회장 1명을 포함한 4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해서 10명을 증원하는 특별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실무위원회 위원도 10명에서 15명으로 증원하는 데 대한 이유가 필요한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지금 교육발전협의회에서 맞춤형 산업인력양성을 위한 산학연에 연계된 교육투자와 교육지원에 대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거 같이 보이는데 현재 지금 우리 중앙정부에서 전국에 120개 대학이 지금 신청을 했어요. 120개 대학이 신청해 가지고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다가 10개 대학을 선정을 하려고 지금 요새 6월말일 안으로 결정을 합니다. 10개 대학으로.

그런데 120개 대학이 산학협력중심대학 신청을 한 상태인데 우리 충북도립대학이 반도체학과를 개설을 해 가지고 지금 산학협력중심대학 선정을 지금 거기도 아마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반도체 분야에 대해서만 맞춤형 그러한 협약을 하고 있어요. 그 업체와 하고 있는데 도에서 그러면 지금 정부정책으로 10개 대학을 선정해서 산학협력중심대학이 선정된 대학이 우리 충청북도에 선정이 된다면 이에 대한 지원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럼 도에서도 국가에서 10개 대학에 선정된 대학이 충북에 있다면 그때 선정된 대학에 대해서는 도에서도 또 지원을 하는 겁니까?

내가 알기로는 산학협력중심대학에 선정이 되면은 매년 그 선정된 대학에 한해서 10억씩 지원을 지금 해 오고 있어요. 그 10억 지원을 받는데서 그걸 갖다가 50% 대응투자를 그러면 도에서 한다는 얘기예요? 그러한 맞춤형 산업인력 지원으로 그런 해당학과가 어디 기업과 협약체결을 한 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하여튼 우리 정부에서 지금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책으로 지금 120개 대학이 신청을 해 놓고 10개 대학에 선정이 지금 되는 그러한 과정에 있다는 걸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셔야 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