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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미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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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애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시도교육청에서 일반 직원들이 당직을 서는 거죠? 여기서.

교사가 아니라 당직, 그러면 일반직원들이 당직을 평균 몇 회나 하게 되나요? 큰 부담이 되는 건 아닌데 지금 5만원씩 하면서 사기진작이라고 하시는데 크게 살림에 도움이 되는 액수는 아니네요. 세 번인데, 그러나 이제 당직을 서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격려하기 위해서 액수를 조금 상향조정했다는 말씀인데 그러면 지금 현행 3만원으로 하는 것과 5만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것으로 한다면 도 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얼마나 세워야 되나요?

그게 그러면 다 합하면 충청북도 전체 당직수당 인상분이 한… 5,600만원이죠. 그러면 1년이면은, 이게 지금 하반기 7월부터니까. 지금 여기는 토론회장은 아니고 이왕 이런 말씀이 나왔으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여성과 남성은 처한 상황과 경험과 이런 물리적, 외적 여러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회란 그런 차이를 다 고려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 평등한 사회로 가는, 그렇다고 한다면 왜 교장선생님은 다 남자분들이 그렇게 다수를 차지하고 계십니까? 이걸 비율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무조건 여성과 남성을 물리적으로 반반씩 하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지금 학교 현장에 그런 문제로 그 노동력을 제공하기가 어려운 여성들이 많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만큼 이제 용역 직원을 쓰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 도 교육청에 높으신 관료들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