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심흥섭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108쪽을 좀 보시기 바랍니다. 향토음식 경연대회 지원 해서 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향토음식 경연대회 이렇게 하면 농업기술원에서도 일부 좀 하고 또 보건위생과에서도 이 향토음식 경연대회 사업을 하는 데 그렇게 우리 도에서 주관하는 행사 중에 이 세 가지가 본 위원이 파악하고 있기로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번에 이게 신규사업으로 하는 거죠? 지금 타 부서에서 시행하고 있었던 사업과 차이점이 있나요? 자세하게 아주 설명을 잘 해 주셨습니다.
제가 좀 이해가 되는 거 같은데. 그런데 어차피 국비를 지원을 받아서 50 대 50으로 해서 매칭사업으로 이렇게 하게끔 지정이 돼서 내려온 거죠? 그래서 그것은 11월초에 아시아푸드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행사 경비다? 3회째가 되는데 거기에 우리 충북대표팀을 출전시키는 겁니까?
그 얘기가 아니라 2회 대회를 했으면 그 한 행사의 내역이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 이번 11월에 할 예정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거기서 하는 거예요?
제2회 대회하고 동일하게 하는 사업이다 이런 얘기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1~2회 대회를 해 봤기 때문에 충북에서 라마다호텔에서 했기 때문에 이 사업이 책정이 된 거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전 경험이 있으니까 그죠?
대회 경험이 있으니까 이거에 관련돼서는 충북에서 하면 되겠다, 그래서 국비 2,500만원 내려줘서 자체 도비 2,500만원 해서 5,000만원 사업비를 갖고 해라,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97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13~14회 정도 추진해 오고 있는 거로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무슨 향토음식 경연대회만 나오면 만날 우리는 음식경연만 하나 그래서… 그런데 지금 국장님 설명을 듣고 보니까 또 약간 차별화되어 있는 내용이네요.
그죠? 또 하나만 더 이왕 질의를 드리는 김에… 위원장님 하나만 더 해도 되죠? 사업명세서 110쪽에 보면 마필산업 육성사업이 있습니다.
축산과 소관인데 과장님이 답변을, 더 잘 알고 계시니까. 그죠? 지금 현재 청원군 어디 쯤에 있는 거죠, 위치가?
아니 그럼 지금 새로운 사업을 하나 더 추가가 돼서 하는 겁니까? 그럼 앞으로 이게 총계에 보니까 44억이 투입될 그런 사업입니까? 그렇죠.
그러면 앞으로 전체적으로 총계로 마무리가 되려면 44억이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금회 추경에 올라온 게 한 3억7,800 되네요. 그죠?
그런데 이 예산을 가지고 이것도 지금 청원 낭성에 있는 그런 마필산업 육성 차원에서 하는 거와 같이 괴산군에도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럼 지금 마사회기금으로 하는 거예요? 일단 국비가 그 기금이에요?
이 기준보조율을 보니까 그 기금이 한 20%, 도비 6%, 시·군비가 14%에다 기타는 뭐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사업을 하려고 하는 저기가 있어야지만 가능한 거네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봤을 때 이 마필산업 육성사업이 앞으로 전망이 있으니까 지금 괴산도 이렇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지금 과장님이 봤을 때는 이 사업이 어떤 타당성이라든지 전망성이라든지 이런 것이 보이십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금 과장님이 말씀해 주신 그러한 부분이 상당히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충북도내에도 과거에 승마 동호인들이 사실은 인원이 별로 안 됐었는데 기하급수로 지금 늘어나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아마 연합회가 결성이 돼 가지고 승마연합회가, 그리고 시·군에도 지금 막 승마연합회들이, 저희들 충주시 같은 경우에도 승마연합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일부 개개인이 조그마하게 하고 있는데, 승마를. 이런 시설이 물론 지역민들도 지역민이지만 관광객들이라든지 관광으로 이렇게 확대를 해서 농촌의 수입원으로 될 수 있는 그런 것도 될 수 있고 그죠?
또 일자리 창출도 할 수 있는 그런 요인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지금 청원에서 실시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TV를 보니까 그 운영하는 모습을 잠깐 TV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상당히 관광객들이라든지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고 있다 하는 방송을 좀 봤는데 과장님은 현지에 한번 가본 적이 있습니까, 승마 낭성에? 그러면 그 이후의 어떤 상황은 잘 모르시겠네요. 그죠?
하여튼 현재 마필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업주들의 입장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시고 이것을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 건지 지금부터 미리 준비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일단은 청원하고 괴산에만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추진하고 있는 거고.
앞으로도 북부권이나 이쪽의 관광지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 사업들이 아무래도 도래가 될 텐데 그러한 거를 미리 대비하는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검토를 한번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요. 그런 계획이 있다니까 다행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