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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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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완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장님한테 덧붙여서 그 페이지에 보면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이라고 있어요. 그렇지요?

이게 보면 우리 도가 전국 공모에서 우수 뭐를 받아서 국비가 내려온 건가요? 그러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약 23회 정도의 공연을 이분들이 시·군으로 다니면서 하는 건가 아니면 청주에서만 하는 건가 어떻게 되는 건가?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장 얘기하는 게 지금 모든 우리 도는 청주권만 집중적으로 발전을 시키고 지금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좀 욕심 같아서는 각 시·군으로 순회공연을 하는 식으로 또 이분들이 문체부에 청주놀이마당을 올려가지고 이분들이 채택은 됐지만 만약에 이 돈을 가지고 다른 모임 다른 마당도 좀 있으면 그런 사람들한테도 이용할 수가 없나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 그분들한테 돈을 주고 할 수는 없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사용할 수 없고 그러면 이분들은 거기에서만 해야 하고? 효과는 내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시·군으로 다녀서 했으면 더 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연구 좀 한번 해 보자고요.

우리 지역 옥천에도 보면 한 달에 한두 번씩 해서 토요일 저녁에 이런 놀이를 하는 데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거기에 군에서는 약간의 지원이 되는가 본대 그런 데도 이런 거를 해서 약간 지원이 되면 아주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가지고… 그래요. 그렇게 한번 연구 좀 해 보고요.

우리 수질과장님한테는 계속 제가 먼젓번부터 자꾸 질의를 드린 사항 같은데 100쪽에 보면 말이에요. 자연형하천 정화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은 내가 언뜻 보니까 댐 그러니까 이 댐 하류지역에 있는 하천이 거의 그런 거 같아요. 그런가요? 아니면 댐 상류니, 하류니 이런 거 따지지 않고 그냥 이렇게 측정을 한 건가요?

그래가지고 제 욕심 같아서는 지금 여기에 보면 제목에 안전하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 다음에 건강한 물 환경조성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보면은 내가 이걸 이렇게 보니까 댐 상류는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거의 댐 하류 같은데 우선 우리가 댐 상류가 너무 뭐랄까 다른 면에서도 그러니까 수공이라든가 이런 데서 지원은 되지만 그게 지원되는 게 엄청 미약한 형편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이런 것도 다음에는 댐 상류 지역에 우리가 신경을 써가지고 해줘야 댐 물을 먹고있기 때문에 좀 더 맑은 물을 공급하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좋은 말씀인데 시·군에서도 말이에요. 뭘 신청을 하라면 잘 안 하는 거 같은데 좀 이해를 시켜 가지고 댐 상류 지역 특히 우리 대청댐 때문에 남부 3군은 엄청 뭐라고 할까 주민들이 불만이 엄청 많은데 이런 거라도 우리가 뭐라고 할까 이렇게 도와드리면 그분들의 불만 소지를 약간이라도 해소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어떨까 싶어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규완 위원입니다.

이 내용물을 보고서 질의를 안 할 수가 없어가지고 우리 도로과장님한테 151쪽에서 153쪽 사이에 지방도 정비사업 지금 보면은 이 표지 43페이지에 보면 자세히 나와 있죠. 사업설명서 그런데 여기에 보면은 우리가 금회 추경에 15억이 특별교부세로 더 내려와 있어요. 내려왔는데 지금 우리가 약 40억4,900만원이 그러니까 이 내용은 뭐라고 할까 조기집행을 위한 사업간 조정으로 인해서 더 가고 다음에 지금 보면은 15억이 추가로 돼 있지만 마이너스된 데도 몇 군데가 되거든요.

그죠?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저는 좀 애초 예산보다 지금 마이너스가 죽 이렇게 되는 데가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아니 예산확보 15억은 있는 거죠. 15억은 있는 건데 지금 그러니까 나머지 이게 얼마야, 약 40억4,900만원은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조기집행을 할 수 있는 데는 돈을 더 주고 다음에 집행이 늦어지는 데 같으면 채무부담금으로 빼고 그랬다는 얘기죠? 그런데 이걸 딱 봐서는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어디 옥천~동이에 말이에요. 간신히 이거 세워 놨는데 6억이 빠졌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야, 이것은 아닌데 싶어 가지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해가 갑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