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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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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위원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해서 근 1년여 기간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애 많이 쓰셨는데 진짜 카운트다운이 시작이 됐습니다.

시작이 됐는데 지금 어떤 것들이 필요하냐 그런 걸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생각을 했는데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했지마는 최종적으로 지략·지혜, 지혜와 지략이 필요하다. 늘 우리 충청북도가 중앙평가를 받을 때 평가자료 제출 이렇게 하는 거는 아마 전국에서 제일 잘하는 것으로 이렇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의료복합단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지금 그 업무와 관련해서 일하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 정말로 참 대단한 능력을 가지신 분들이기 때문에 충분한 자료제출이 됐을 거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 이종윤 과장님 말씀 들어봐도 그걸 뒷받침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좀 안도를 합니다. 그런데 두 가지를… 우리가 세 가지 부분을 한번 좀 챙겨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가는데 우리가 정말로 첨복단지를 유치를 하려면 상대를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정치적 논리를 전혀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37개 국책연구기관의 장들, 이 사람들 보면은 거의 PK출신이거나 서울 출신들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산하에서 평가단원으로 위촉되는 사람들이 자유롭지를 못할 거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우리에게 불리하게 작용을 할 수가 있다, 또 그분들이 학회장뿐만이 아니라 그 지역의 정치권들, 대개 학회라는 것들이 그래요.

학회가 독립적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이렇게 가줘야지 되는데 거의 정치적으로 이렇게 많이 이용을 당하고 그렇습니다. 또 그 사람들이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현실을 직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대비가 필요하다. 또 하나는 지금 전체 평가예상인원 240명인가요? 그 가운데 최종적으로 60명이 선발이 돼지는데 우리가 60명 선발이 돼서 그 사람들이 평가를 한다 그런데 그 사람들만을 대비를 한다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240명 좀 힘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가 최종 평가까지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240명에 대한 인적 뭐라고 그럴까 이런 자료를 빼서 최대한도로 인맥을 찾아서 접촉이 필요하다, 우리가 준비는 잘해 놨는데 그런 거 제대로 못 챙겨 가지고 정말 방향이 엉뚱한 방향으로 간다면 정말로 너무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힘이 들지마는 240명에 대한 인적사항을 좀 제대로 파악을 해서 거기에 대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다 그것도 대응전략도 적극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하다 그냥 우리가 첨복단지 우리 충북에 유치하는 당위성만을 가지고 그분들을 접촉을 해서는 좀 어렵다라는, 어려울 거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예산이 들어가고 어떤 조치가 필요하면은 그 부분에 대한 것까지도 우리가 노력을 해서 지원을 해서 정말로 타이트하게 240명에 대한 접촉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 부분에 아까 최광옥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도에 있는 모든 인적자원 그것이 정치권에 있든 학계에 있든 우리 행정쪽에 있든 한번 모든 사람을 총동원을 해서 맨투맨이 되든 어떻게 되든 그게 참 좋을 거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는 이것이 정치권에서 해야 할 일인데 정치적인 입김이, 우리가 정치적인 힘의 논리에 의해서는 완전히 충북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 지역에 있는 정치권에 계신 분들이 다른 지역의 정치인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첨복단지 평가와 관련해 가지고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게 하는 그런 것 그것도 필요하다, 그것도 하나의 작전일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가지고 필요하다면은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전체 국회의원 해야 우리 8명이잖아요. 8명 지사님이 서울이나 어디서 만나서 이 부분만이라도 챙겨주고 이렇게 노력 좀 해 달라 이런 것도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은 온 충청북도가 올인해야 된다, 지사님 오송생명과학단지 투어 해 가지고 현장실사하시고 한다 그것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되레 이런 쪽 부분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것도 준비를 해서 필요하다면 협조요청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그런 것들도 배제시키고 또 그분들도 지금 많은 관심들 갖고 있잖아요.

지금 전체 국회의원들이 청주, 청원 국회의원들은 거의 올인하다시피 하고 있고 사실 좀 안 된 얘기지마는 멀리 있는 지역의 국회의원들은 전혀 관심 갖고 있지 않아요. 우리 도민들도 저쪽 북부지역이거나 저쪽 남부지역 주민들은 사실 관심이 없습니다. 청주권, 중부권만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 다른 지역사람들은 관심이 없어요.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 끌어들일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죠. 그런데 우리가 그런 노력은 안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얼마 남지 않았지마는 이런 데까지도 신경을 써서 정말로 이제 모든 준비는 다 됐습니다. 이제 지금 우리가 어떻게, 어떤 지략과 지혜를 가지고 이것을 꼬매내느냐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애써 주셨지만 좀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