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 위원입니다. 김법기 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하고 조금 같은 맥락이라서 제가 한말씀만 해 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의원들 해외연수가 1년에 1인당 180만원씩 책정되고 다음에 격년제로 이렇게 나가는 걸로 우리 의회에서는 그렇게 우리 충청북도는 그렇게 정해진 걸로 아까 우리 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타 시도를 내가 쭉 한번 몇 군데 알아봤더니 이걸 지금 우리가 보니까 연수라고 하고 뭐하다 보니까 어디 놀러 가는 격, 지금까지도 연수라고 했지만 사회에서는 의원들이 그냥 놀러 가는 격으로 이렇게 표현들을 하고 하기 때문에 의원들이 연수를 갈래도 지탄을 받는 것 때문에 못 가고 있고 지금 이런 지경에 있는데 지금 타 시도에서는 쉽게 얘기해 가지고 전라북도 같은 데는 어떻게 가고 있느냐 하면 우리나라에서 국내에서도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가 건설문화위원회 같으면 건설문화의 분야 이런 데에서 우리나라에 무슨 대회를 한다거나 다음에 코엑스에서 무슨 동남아 무슨 대회를 한다거나 이런 뭐를 하는데 이걸 세계적으로 하는 데가 많이 있답니다. 우리는 모르고 있는데 이것을 그러니까 코트라라든가 이런 데 저쪽 국회라든가 이런 데로 해 보면 국회의원들은 그런 명목으로 해 가지고 거기 가서 실제로 배우고 오고 실제로 뭐라고 할까 갔다오고 뭐 하지만 그거에 대해서는 큰 뭐가 없는데 타 시도에서는 그런 뭐로 해서 명목 있게, 이건 연수가 아니고 우리가 현지 답사라든가 아니면 현지에 무슨 그런 걸 하는 걸 우리가 경험을 쌓으러가고 이런 명목을 우리 집행부에서 한번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가지고 산업경제 같으면 산업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세계 무슨 홍콩에서 무슨 대회를 한다거나 아니면 저쪽 유럽에서 무슨 큰 행사를 한다거나 할 때 우리 의회차원에서 가서 실제로 우리가 배우고 오고 우리 충청북도와 접목 붙일 것은 접목 붙이고 해서 우리가 진짜 산교육을 받고 오면 우리가 그렇게 구태여 지탄을 받고 우리가 누구를 두려워하고 해서 못 가고 하지는 않을 거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충남도 알아보고 대전도 인근에 있기 때문에 거기 동료의원들하고 같이 이런 자리를 해서 보면 그 사람들은 다 갔다 왔어요, 연수를.
다 갔다왔어, 그런 식으로라든가 저런 식으로 해 가지고 갔다 왔는데 그런 것도 한번 우리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뭐라고 할까 “연구 좀 해 주십시오.” 하고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맘 편하게 좀 위원들이 그래도 해외라도 이렇게 가고 그럴 때 맘 편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우리 사무처에서 노력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우리 처장님 설명 내용하고 이걸 죽 보니까 먼젓번하고 후반기에 뭐 크게 별다른 사항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죠? 제가 먼젓번에 이 내용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린 기억이 있는데 의정모니터요원 활용방안 해 가지고 지금 보면 우리 도에 58명, 각 의원별로 2명씩이죠? 그래가지고 58명 이렇게 돼 있는데 9월경에 하반기에는 이렇게 뭐 한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보면 말이에요.
엄청 형식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형식적으로.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그래도 아까 말씀하실 때 참 솔직한 얘기로 무슨 보좌관이 있는 거야, 운전사가 있는 거야, 뭐가 있는 거야.
또 지역에서 내 편 들어줄 사람이 이런 사람들이 내 편을 들어줄 사람이거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좀 연구를 해서, 모니터요원이라도 좀 연구를 해서 참 그 사람들이 우리 의원님들 홍보라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런 강구책을 못 세울까요? 1년에 한 두어 번 모여 가지고 억지로 끌어내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것보다는 자발적으로 이 사람들이 참여를 해서 뭔가 좀 혜택도 줄 거 있으면 우리가 좀 줘 가면서 해 가지고 이분들을 우리가 잘 활용을 하면 우리 의원들한테도 큰 도움이 되고 할 것 같은데 이것 좀 한번 연구 좀 한번 우리 사무처에서 해 주셨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두 명씩 지금 말로만 두 명씩 여기 올라와 있지 이분들이 전혀는 아니지만 이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는 게 미약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좀 예산이 약간 수반이 되더라도 만약에 할 수가 있다면 아주 그런 분들을 정예화를 시킨다든가, 아니면 뭘 혜택을 준다거나 해 가지고 큰 혜택 같은 거야 안 되겠지만 자그마한 혜택이라도 좀 줘 가면서 그분들을 우리 의원들이 활용을 할 수 있게 해 주면 참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