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법기 의원 발언
김법기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12페이지를 보면 우리 직원 직무역량 강화 관련해서 타 시도 우수사례 벤치마킹 해서 4회, 13명 이렇게 돼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디를 갔다 오시고 또 어느 분이 갔다 오셨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지금 우수사례 벤치마킹 해서 좋은 의회운영이라든가 주요시책 같은 것이 있으면 사실상 우리 직원 분들이 다녀오셨지만 실질적으로 의원님들한테 어느 정도 이런 부분들이 전달이 돼서 그래서 어느 도의회를 방문했더니 이런 좋은 점이 있더라, 거기 갔더니 해외연수 같은 경우 지금 사실 국민들 특히 도민들한테 어떤 그런 반감 같은 게 많은데 이런 부분들을 방금 간담회에서 말씀하셨던 최미애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 하셨는데 이거를 상임위원회별로다가 실시하는 게 아니라 각 운영위원회나 이런 데에서 좋은 의견이라든가 벤치마킹 할 데 있으면 그때그때 풀로 잡아서 갔다오고 이런 부분들을 좋은 제도가 있으면 이런 거를 반영을 해서 운영을 하면 좀 더 우리가 효율적인 의회운영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요. 이게 아마 해마다 예산을 들여서 벤치마킹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직원 분들이 갔다오셔 갖고 단순히 그냥 보고서 하나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런 부분들을 아까 말씀하신 의회소식지나 아니면 의원들한테 어떤 책자로라도 어디를 갔더니 이런 좋은 점이 있더라 해서 전달이 되면 상임위원회나 의정활동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부분들을 한번 시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데 처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죠.
아니, 저는 뭐냐하면 벤치마킹을 갈 때는 어떤 테마가 있으니까 벤치마킹을 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떤 테마가 있어서 갔다왔을 때 가서 보니까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어떤 도의회 같은 경우는 이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 도의회도 반영을 하면 좋겠다 해서 이게 의원님한테 정확하게 전달이 돼서 시행이 되는 게 제일 바람직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건데요. 그렇게 좀 한번 시행을 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 관련해서 지금 우리가 보니까 출입기자 간담회 5회 실시하고 방송대담 토론회 26회 이렇게 했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사실상 저희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여론이라든가 기타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서 정확한 여론을 수렴하기가 사실상 쉬운 건 아니거든요. 결국은 지방언론이라든가 지방방송을 통해서 지역 현안문제나 이런 부분들의 여론을 청취를 하고 하는데 제일 문제는 출입기자 간담회를 5회 정도 실시를 하면 결국은, 어느 분이 간담회 때 참석을 하시는 겁니까? 의장님이나 처장님이 참석을 하시는 겁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도 출입기자 간담회를 실시를 하면서 단순하게 그냥 식사라든가 이렇게 친분 유지하는 이런 부분들이 아니라 거기서 나오는 어떠한 문제점이라든가 지역 여론이라든가 언론에서 보는 우리 도의원들의 활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정리를 해서 이런 것도 어느 정도 우리 언론 담당하시는 분이 참석을 해서 정리를 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전달이 되면 의정활동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처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가 국가적으로 봤을 때 소통이 안 된다 해 갖고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시고 그래서 우리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지금 국민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의회도 또 우리 사무처와 의원님들간의 관계도 소통이 잘 돼 갖고 좋은 의정활동 하는데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