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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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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새로 오신 우리 안중기 국장님에 대해서 덕망 있으시고 능력 있으신 분이라고 칭찬하시니까 본 위원까지 하다 보면 모호해서 앞으로 우리 보건복지여성국에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능력을 발휘하셔서 150만 도민이 골고루 잘 살 수 있는 그런 복지행정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간단하게 몇 가지 신찬인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8쪽에 시니어클럽운영 활성화인데 이것이 도내에서는 청주·청원·충주가 시니어클럽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지금 제천 쪽에는 시니어클럽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도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수 없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쎄 과장님이 지적하신 대로 물론 제천시가 안고 있는 고민입니다.

고민인 것이 과거 시·군이 분리돼 있을 때 19만 정도의 인구가 통합이 되면서 지금 14만에서도 떨어져서 13만6,000으로 인구가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줄은 상태이면서 상대적으로 또 노인의 인구는 자꾸 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다 보니까 이런 것이 어떤 직장이나 이런 거를 찾고자 하는 어른들이 많은데 갈 데가 없거든요. 그럼 쉽게 얘기해서 그분들이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의욕도 있으면서 소득하고 연결이 될 수가 없다 보니까 상당히 이것을 많이 요구하고 있는데도 일할 자리가 없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이런 것이 대구나 이런 쪽에는 상당히 활성화가 돼 있고 청주도 일부는 활성화 돼 있다는 얘기를 본 위원이 들었습니다마는 이런 것을 다시 한번 지역에서도 상당히 요구하고 있는데 이런 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하고 다시 한번 상의를 해서 도에 협조를 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노인학대 예방 이것이 오늘날에도 종종 거론이 되고 있는 입장인데 지금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사실적인 것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언론이나 이웃을 통해서 들어보면 의외로 노인들이 학대를 받고 이러한 것들이 많은데도 관심을 일부 기관에서만 갖다 보니까 너무 편중되는 것이 아닌가, 이제는 우리 관이 나서서 직접적으로 챙겨볼 시점이 되지 않았는가, 그래서 이런 것이 아마 여기에 대한 노인학대 예방에 관한 조례나 지원에 관한 조례도 지정할 시점이 됐는데 전혀 관심이 없다 보니까 본 위원 나름대로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소외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일전에 유선상으로 과장님께 한번 상의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19쪽에 장애인 편의시설지원센터가 보니까 업무보고서에는 1개소 운영하는데 1개소가 도 차원인가요, 아니면 청주시 차원인가요? 지금 과장님도 답변 상에서 지금 필요성을 강조해 주셨는데 최소한도 청주, 충주, 제천 12개 시·군 중에 우선 시지역만이라도 이것을 시행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먼저 예산상에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따라가겠습니다만 이런 면에 대해서도 좀더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더구나 장애를 앓고 계신 분들이니까 이분들에 대해서 지원이 가능하면 더 갈 수 있는 방법을 해서 더 연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종호 위원입니다. 오전에 우리 과장님께 질의를 드렸어야 되는데 시간관계상 못 드리고 여기 참석하셨기 때문에 한 가지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최근에 언론에도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신종플루가 사라질 줄 알았는데도 계속 확산일로에 있거든요.

또한 지금 과거에 창궐했던 사스나 조류독감 같은 경우도 많이 걱정을 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인데 지금 이것을 충청북도내에서는 격리 치료할 수 있는 병상을 매년 신청을 하는 거 같은데 계속 지정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계신 점이 있으신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 답변을 들으면 충북대 병원에 확정이 됐다는 얘기인가요?

그렇다면 천만다행인데 일전에는 물론 낭설이겠습니다마는 제천 청풍에 위치하는 레이크호텔에다 임시 격리수용을 한다고 그래서 연금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고 지금 개인이 임대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걱정을 하는 이런 시설이 전혀 없는데 왜 동떨어져 있다고 해서 이쪽으로 지정이 오나 해서 상당히 우려를 많이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전혀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리로 했겠느냐 의료진도 없는 상태에서 외딴곳이라고 해서 이렇게 지정을 한다면 아무 소송이 없지 않겠나 이런 걱정을 했는데 천만다행으로 충대에 이것을 지정을 받고 시설을 한다니까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심이 되는 사항인 거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청주의료원장님께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의 의료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노력해 주시는 우리 청주의료원에 김영호 원장님과 충주의료원에 홍주희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조금 전에 업무보고 시에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이 있어 한 가지만 김영호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가 우리 청주의료원 시설한 자혜의원으로 시작한 것이 100주년이 된다고 해서 변화상이나 역사 홍보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런 계획은 잘 잡으셨는데 이것을 어떤 도민들이 여기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이런 행사를 하실 때 앞장에서 설명해 주신 걸 보니까 의료취약계층에 공공진료 및 건강검진을 하셨다고 그러셨는데 어차피 그렇게 하신다면 의료박물관(자혜관)을 개설해서 의료기기 전시나 이런 의료변천사를 시연하셨다고 그러는데 이럴 때 이 어려운 분들을 연계해서 인공관절수술이나 개안수술 이런 간단한 무료시술을 해 주신다면 오히려 도민의 진료기관으로서의 한걸음 더 도민들에게 가까이 있다는 것을 홍보할 수 있다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이 해 오신 사업이고 또 우리 도민들의 어려운 곳을 살펴주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차피 자혜관이 이게 설치가 됐던 것이 아마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무료로 시술하기 위해서 과거에 시작된 것이 이런 도립병원으로 발전이 된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것이 같이 연계가 된다면 사업을 조금 확대하시더라도 한다고 그러면 좀더 도민들에게 가까이 있는 병원이 우리 청주의료원이나 충주의료원이 아니겠는가 이런 쪽으로 연계하신다면 오히려 홍보가 되고 신뢰감이 더 가지 않겠는가 이래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는데 연구를 하신다니까 한번 이런 쪽에 연구하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