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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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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 위원입니다. 먼저 복지선진도 충북실현을 위해서 보건복지여성국장님으로 새로 오신 안중기 국장님 축하드리면서 새로 복지국장님이 되셨는데 되시면서 무슨 각오나 나는 복지여성국을 어떻게 끌고 나가겠다 이런 포부 있으시면 업무보고 하는 처음 시간이니까 먼저 포부와 비전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아주 현실적인 그런 포부와 비전을 말씀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한다는 의미로 감사를 드리고요.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 지금은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 상황 9페이지를 보면요.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 세상 구현을 위해서 그 청소년 권리신장과 자율적 참여 확대 부분에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운영 및 활동사업 1개소에 88%의 진행이 되었다고 여기 표기가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이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운영 및 활동사업이 지금 7월인데 88%의 진행이 되었다는 것에 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청소년공부방 운영 32개소에 4억3,400만원의 사업 중에 모두 완료가 되었고 관광아카데미 운영도 9개소가 모두 완료가 되었고 또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도 모두 완료가 되었고 또 청소년 통합지원 체계구축 4개소에 이것도 70%의 사업 진행이 되었다고 여기 표기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아직도 12월이 되려면 8, 9, 10, 11, 12 많이 남았는데 어떻게 이런 것들이 완료가 되었는지 본 위원이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건지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그러면은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운영 및 활동사업에 관해서 그러니까 60%의 88%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본 위원이 그렇게 과장님께 설명을 해 주시니까 조금 이해가 가지 그냥 위원들이 보기에는 88%가 진행됐다고 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또 이 건에 관한 질의를 안 드렸으면 그러니까 청소년공부방 운영에도 32개소에 4억3,400만원이 완료가 되었다고 여기 되었는데 과장님 설명으로는 사업선정이 완료가 되었고 예산편성만 지금 완료가 되었다는 그 설명이잖아요.

예산을 중점적으로 업무보고를 하셨다. 예, 본 위원이 이 건에 관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 세상 구현에 관한 질의를 드린 것은 타 다른 페이지에 업무보고를 보면 50%도 있고 34%도 있고 57%도 있고 60%도 있고 여러 종류인데 유독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 세상 구현에 관해서만 그 사업 완료가 많아서 이렇다 보면 이 사업에 관해서 우리가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에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아울러 그 노파심 때문에 연말에 행정사무감사에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운영 및 활동사업 등 사업 완료가 되어 있다고 하는 꼭지들은 체크해서 행정사무감사를 할 계획으로 본 위원은 갖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철저하게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최미애 위원님 질의에 관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최미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전자상거래학과에 관한 질의를 하셨는데요.

현재는 지금 전자상거래학과로 학과명을 쓰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번 이 전자상거래학과가 사이버테러의 DDos 피해액은 얼마로 산출하셨나요? 전자상거래학과장님, 자리에 안 나오셨나요?

학과장 제도가 아닌가요? 그런데 이번 사이버테러가 전자상거래에 관한 테러가 전자상거래가 한국이 잘 되니까 이것에 관한 테러도 지시가 되었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그런데 전자상거래학과에서 아직도 이 산출이 안 됐다는 거는 못했다는 거 아닙니까? 다행스럽게도 공격받을만한 그 사이트가 없었기 때문에 공격을 피할 수 있었다.

이렇게 답변 해석해도 되나요? 그렇다고치면 지금 우리가 사이버 위기에 한방만 오면 한국 전체가 흔들거리는데 어차피 전자상거래학과가 우리가 개설되었고 지금 다른 과로 명칭변경을 한다고도 하시니까 이 사이버 테러에 대응할 수 있는 아이들을 가르치실 용의는 없으신가요? 본 위원이 질의드린 거는 전자상거래학과가 이 사이버테러를 막을 수 있는 과로 이해를 해서 질의를 드린 게 아니라요.

이렇게 2003년도에 인터넷대란이 일어났는데 지금 2009년이죠. 2009년이라는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도 한방만 맞으면 우리는 전혀 속수무책으로 계속 아주 마비 상태에 빠져서 2,200억원 규모의 피해를 냈다고 하니까 우리가 좀더 발전적으로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충북과학대학에서는 이런 테러를 대비할 수 있는 우리의 인재양성을 하는 그런 대비를 하면 어떻겠느냐라는 그런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아까 또 최미애 위원님 질의 중에 총장님 교수회의 횟수를 답변하는데 상반기 횟수를 최미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교학과장님으로 하여금 답변을 드리도록 한다고 그러고 답변이 빠졌어요. 교수회의 횟수는 그다지 한 달에 두 번이나 한 번으로 정례화 하는 거기 때문에 횟수 지금 산출되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위원님께서 주요감사 요점으로 해서 감사한 것에 관해서는 이렇게 업무보고 하실 때 적어도 사전에 공부를 하셔가지고 교수회의를 정례화 시키라고 최미애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면 이 자리에 나오실 때에는 그것에 관해서 적어도 사전에 공부를 해 가지고 오시는 열의를 보였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이상으로 본 위원은 최미애 위원님의 질의에 관한 보충질의를 마치고요. 계속 제 본질문 할까요?

제 본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총장님께서 최미애 위원님 질의하셨을 때 아이들 체력단련실이라든지 아니면 휴게소는 폐쇄시키지 않았다고 답변하셨는데 총장님, 맞지요?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는 거는 지난번에 여학생 휴게실을 행정사무감사 시에 제가 여학생휴게실이 너무 지저분하고 또 폐쇄돼 있었잖아요?

그런데 바로 그걸 정상화시키겠다고 답변하셨는데 총장님 확인하셨나요? 그 여학생휴게실에 보수하고 보완해서 운영을 하고 계시다는 답변에 감사를 드리고요. 또 한 가지 그 뒷건물 있지요.

매점 있는 그 뒷건물 공학관이라고 그러죠. 공학관 뒷건물 입구에 현관에 들어가다 보면 거기 폐박스하고 이런 것이 굉장히 많이 쌓여있었는데 그것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총장님, 공학관 입구에 보면 현관 들어가는 계단 밑에 폐박스 같은 게 쫙 쌓여있었는데 그거는 처리됐나요?

글쎄 한번 더 제가 두달 석달 전에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나서 석달 전에 한번 가봤는데도 공학관 1층에 폐박스가 계속 많이 쌓여있더라고요. 그게 아마 팔아서 다시 쓰려고 하는 그런 취지로 저는 본 위원은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그것은 경관상 좋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점을 다시 한번 체크를 하셔가지고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에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에 중소기업 체험학습 실시하고요. 그다음 14페이지에 산학협력 체제구축 강화 해서 대학-지역간 협력사업 추진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한 맥락으로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간혹 중소기업체나 우리 지방 기업체에서 이거는 우리 옥천 과학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타 대학 학생들도 마찬가지라서 포괄적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대학생들을 기업에서 산·학협력으로 해서 쓰잖아요.

채용을 하면 아이들이 공식적으로 와서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보다는 핑계 대고 나가고 급한 뭐가 있어서 나가야 된다든지 아니면 며칠 후에 시험을 보는데 그 시험준비를 하기 위해서 제가 사무실에서 공부를 하면 안 되겠느냐는 얘기라든지 이렇게 해서 그럼 업체 사장들은 그렇게 하라고 명령은 하지만 그 뒷얘기는 아이들이 이 업체에 취업을 하면 임시로라도 오면 오로지 업체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다른 모습을 보이는 얘기를 제가 종종 듣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협력 체결만 하고 또 이런 체험학습 실시 해서 아이들을 프로그램화시켜서 내보내는 거는 좋은데 사전에 아이들을 교육을 시켜서 내보내는지 그 질의를 드리는데 답변하실 주무… 아주 적극적인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먼저 자치연수원의 박철규 원장님 자치연수원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요. 본 위원의 질의는 14쪽하고 15쪽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농업기술원하고 자치연수원하고 똑같이 원장님의 호칭을 쓰지요?

똑같이 원장님의 호칭을 쓰는데 농업명품도를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의 각 항을 보더라도 농업명품도 “best” 주력품목 교육 강화, 친환경·고품질 농·축·수산물 경쟁력 확보, 농산물 시장개방 극복을 위한 전문과정 운영, 농업기술교육 예약제 운영 또 전국 제일의 기계화 농업 선도요원 양성에 보더라도 거의 농업기술원에서 교육하는 내용이 여기에 같이 교육을 한다고 본 위원이 생각되는데 차별화된 장점이 있나요? 농업기술원보다 꼭 자치연수원에서 이러한 교육을 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여기 첫 페이지에 보면 도민연수과라는 과가 있어서 여기에 영농기술교육도 있고 농기계교육도 기능에 있는데요.

그러면 도민연수과가 과연 농업기술원에서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것보다 더 차별화된 어떤 교육을 차별할 수 있느냐는 문제지요. 교육을 계속하면 뭐하느냐는 얘기지요. 차별화된 전략이 있어야지, 농업기술원보다 더 잘 하는 거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나름대로는 특성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산업경제위원회에 4년 있었잖아요. 이거는 자치연수원이 못한다라는 폄하 발언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금 혼자 생각을 할 때 농업기술원에는 숙박시설이 없고 여기 자치연수원에는 숙박할 수 있는 시설이 있잖아요.

그래서 자치연수원에서 숙박을 하면서 좀더 심화된 교육을 하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또 한 가지 가령 숙박시설이 있어서 2박3일이든지 숙식을 하면서 교육을 더 받는다, 그러면 농업의 대부분은 부부가 같이 농사를 지으면 여성이 일하는 양이 훨씬 많거든요. 밥도 해 줘야죠, 모도 매야죠, 애들도 키워야지요. 그럼 과연 2박3일이나 자치연수원 내부에 있는 숙박시설을 사용해서 교육을 한다 하더라도 여성에게 주는 일의 양은 훨씬 많겠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런 농업기술원과 자치연수원이 똑같이 원의 역할이거든요. 농업기술원 원장님이고 자치연수원 원장님이면 적어도 농업기술원의 업무를 여기에서 교육이라든지 가령 농기계, 농기계도 농업기술원에서 다 하는 거예요. 관리·이앙, 트랙터·관리기반 이런 거 농업기술원에서 다 하는 거거든요.

앞으로 이런 것들을 계획하고 또 도민연수과가 있어서 도민 행복교육이나 영농기술교육과 농기계교육을 꼭 하시려면 농업기술원과 차별화 된 교육을 하라는 요구를 드리는데 자치연수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방금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한 연계한 질의를 한 가지 김영호 청주의료원 원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님이 질의하신 12쪽에 충청북도와 연계한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합동무료진료소를 3개소에 213명 실시하셨다고 여기 말씀하셨는데요. 합동무료진료소 3개소는 어디인가요? 의료취약계층 공공진료 및 건강검진을 위해서 애쓰시는 김영호 원장님께 먼저 감사드리면서 합동무료진료소 3개소 중에 중앙공원하고 진천하고 증평에서 하셨는데요.

저는 그 건의를 드린다고 해야 옳을지 모르겠습니다. 거기 흥덕구에 보면 우리 청주의료원 관할구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피난민수용소였던 곳 혹시 아세요?

양철집으로 쭉 돼서 푹 꺼진 운천동 삼성아파트하고 진양아파트하고 그 사이에… 개천 옆에, 무심천 옆에 30가구 약 34가구 한 100명 정도가 사는 피난민수용소가 아직도 꺼진 지반아래 그냥 살고 계시면서 교도소에서 관리한다고 들었는데 교도소에서 교도관이 지금도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런 곳을 우리가 취합을 해서 합동 무료진료소 같은 것을 한번 하면 훨씬 좋지 않을까 하는 건의를 드리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신다는 원장님 말씀에 감사드리면서요.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그 다음 페이지 14페이지에 보면 다각적인 병원홍보를 위해서 세 번째 맥락에 지역주민자문위원회 및 언론인 초청간담회, 병원직원가족 초청행사 등 실시하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병원홍보를 강화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의견 수렴하는 부분에서 지역주민자문위원회가 있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관리이사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그 답변까지 됐고요. 답변 충분하고 연간 정기회의를 1년에 3번 정도 자문위원회를 하잖아요. 그러면 자문위원회 수당 혹시 지급되고 있나요?

글쎄요. 도의 규정에 보면 출석수당이 있어서 기본이 7만원이고 2시간이 초과하면 3만원을 더 드려서 자문위원회 수당을 줄 수가 있는데도 이 지역주민자문위원회에 출석을 해서 자문도 해 주고 이것도 홍보나 마찬가지인데 회의를 하면 회의수당을 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질의를 드리는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충주의료원 질의드리겠습니다.

충주의료원에 11페이지인데요. 의료장비 확충 및 환경개선에 첫째,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첨단 의료장비 확충의 건이 있습니다. 그러면 심혈관조영촬영기 구입은 5월에 완료가 되었고요.

또 ERCP(담도내시경)은 3월에 구입이 완료되었거든요. 그런데 내시경스코프외 22종은 왜 75%밖에 집행이 안 됐는지 예산에 편성이 된 거잖아요.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왜 75%밖에 집행이 안 되었는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ERCP(담도내시경)하고 내시경스코프가 같은 종류라는 게 아니고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이게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서 의료장비를 확충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편성됐으면 이거를 다 집행을 해서 얼른 장비를 구입해서 활용을 하지 왜 75%만 집행하고 25%는 집행을 안 했느냐 그것을 질의드리는 거거든요, 이해가 안 돼서요. 2억3,200만원에 대한 75% 집행했다는 표기 맞습니까?

그러면 75%의 액이 2억3,200만원이면 25%가 남았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지금이 7월인데 8, 9, 10, 11, 12월 이렇게 100% 집행을 후반기에 해야 될 거를 굳이 그러면 전반기에 예산 확보를 다 해 가지고 25%에 대한 예산은 그 이자수입 얼마나 됩니까? 그러니까 25%를 빨리 써서 첨단의료장비를 확충해서 도민의 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썼어야지 왜 25%를 아직 안 썼느냐는 그 질의예요.

그 장비가 없다는 말씀이십니까? 예, 본 위원이 원장님을 이해하기로는 장비를 내용의 질이 좋은 거를 택하기 위해서 25%의 집행을 안 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서 가능한한 25% 빨리 집행하겠다고 답변하신 거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신중을 기하기 위해서 못했다든지 아니면 무엇이 어떻게 돼서 못했다든지 이렇게 답변하셔야지 가능한한 빨리 장비를 25%를 구입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의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답변해 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