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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법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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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법기 위원입니다. 세입결산에 보면 전체 수납액 중에서 2,821만원을 결손처리를 했는데 소관별 규모를 보니까 도로과랑 하천과에서 1,263만6,000원 그리고 1,557만5,000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내역과 이유에 대해서, 결손처리한 이유나 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게 해마다 이렇게 결손처리를 하는데 그러면 재산이 없다든가 이렇게 되면 해마다 이렇게 결손처리를 합니까?

김법기 위원입니다. 균형발전국장님, 업무추진 관련해서 현황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도의 가장 큰 현안문제이면서 시급하게 결정될 문제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 유치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또 우리 위원님들도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현재 일정이 당초 일정보다 좀 늦어지고, 또 당초 6월말에 결정한다고 발표를 했다가 7월말로 좀 늦어졌는데 항간에서는 이게 올해 안에 결정이 안 되고 내년 지방선거 후로다가 미뤄지는 거 아니냐, 또 옆에 경쟁 도시 대전 같은 경우는 정무부시장이 유치가 결정될 때까지 대전에서 상주를 안 하고 서울에서 상주를 해서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이런 언론보도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현재 균형발전국, 특히 바이오사업과장님께서 가장 추진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현재 상황과 그리고 향후 7월 말에 과연 결정이 되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40명이 현장실사를 우리 같은 경우 오송에 방문하는 겁니까? 그럼 현재로는 7월말쯤에는 확정이 된다 이렇게 보건복지부에서 공식적으로 밝혔기 때문에 우리들도 그 일정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다 이 말씀이십니까?

마지막으로다가 우리 경쟁지역인 대구라든지 원주라든지 이런 지역의 분위기를 보니까 제가 얼마 전에 대구를 일이 있어 갖고 다녀왔는데 그쪽 분위기는 완전 대구가 거의 첨복 유치하는 걸로다가 이렇게 기정사실화 돼서 주민들도 그렇게 알고 있고 언론이나 이런 데서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쪽 논리는 그렇습니다. 제가 들어보니까 제가 첨복단지 도의회 부위원장으로서 관심을 갖고 들어봤는데 우리 오송 같은 경우에 보건복지부에서 국가공단으로서 지정이 돼서 가만 내버려둬도 여기는 발전이 되니까 굳이 정부에서 중복투자를 해서 오송보다는 대구나 이런 신생지역에 첨복단지를 유치를 하면 이중적인 그런 예산 투입이나 이런 게 없이 그쪽도 그래서 균형발전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논리로다가 홍보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충북은 거기에 대한 어떤 대비라든가 대전 같은 경우 지금 시내버스라든지 이런 거 보면 첨복단지 유치 관련해서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도의 기존 전략 이런 부분에서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입지선정 결정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