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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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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국 위원입니다. 31쪽에 충북미래관 건립에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충북미래관 개관식을 8월 25일 예정으로 하고 있는 모양인데 충북미래관에 임대시설이 있는 모양인데 어디에다가 어떻게 임대시설을 하는 건지 답변해 주시고, 지금 현재 아직 이전하지 않고 있는 충북학사가 과연 사후에 이전한 후에 사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55평에는 뭐고 23평에는 뭐가 구체적으로, 평수가 나왔으니까 있을 거 아닙니까? 임대 대상 업종이. 그러면 임대는 그렇고 충북학사가 이전을 하면 구건물 사용을 어떻게 할 겁니까?

매각절차를 밟고 있는 건 아는데 매각이 만약에 늦어질 경우에는 그대로 비워놓고 지나갈 거냐, 매각될 때까지 기다릴 겁니까? 사용치 않고? 8월 25일에 충북미래관으로 이전을 하면 구건물은 매각을 한다고 하는 실정에서 그게 1년이 갈지 2년동안 끌다가 매각이 될지 그건 알 수가 없는 일인데 과연 그걸 갖다가 어떻게 사후관리를 해 나갈 거냐 그것도 좀 검토를 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또 한 가지 성과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이라는 것은 당초예산을 세울 때 사업계획을 수립 시에 철저한 타당성 검토라든지 이런 걸 해서 예산을 세워서 집행을 해야 되는 건데 성과담당관실에서는 보면 지금 현재까지 집행이 전연 되지 않고 있는 그런 사업이 도정홍보활동 강화사업이라든지 출자·출연기관 평가사업이라든지 학습동아리 운영이라든지 이런 게 전연 지금까지 집행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여기 지금 현재 집행되지 않고 있는 예산이 불용처리될 거는 하나도 없습니까? 예산 수립 시에 그러한 면밀한 검토를 해서 예산을 세워서 집행이 돼야지 만약에 불용처리가 되는 예산의 발생 시에는 이게 예산낭비를 가져온다는 걸 아셔야 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