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광택 의원 발언
권광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 김진식 본부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지난 6월 10일 중소기업지원 우수기관 국무총리표창 수상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주요사업별 보고를 하실 적에 22개의 사업을 설정을 해서 추진을 하셨는데 이렇게 보니까 1개 사업이 또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이 5건으로 알고 있는데 당초예산을 세우고 추진하신 사업 중에 한 가지가 더 늘어난 거죠?
자영업 컨설팅 예비진단에 관련된 사업도 신규, 이번에 다시 설정을 한 것은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바로 그 부분인데요, 제천재래시장 LOVE TOUR 사업의 핵심이 뭡니까?
당초예산이 1억5,000인데 5,000이 또 늘어났네요? 중요한 것은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그 사업은 당초 예상보다 늘어났기 때문에, 수탁 물량이 늘어나서 예산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는 있습니다마는 당초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면서 그런 예산이 5,000만원이 늘어났는데 그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제천 지역의 소상공인 경영 개선 교육이라든지, 자영업 컨설팅 예비진단 사실 그 사업비가 너무 작거든요. 맞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대개 버스 투어를 통해서 이 사업비가 소진이 되고 있는데 이왕이면 수탁을 의뢰해서 받아서 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거시적인 측면에서 이런 사업비도 조정을 해서 균형이 이루어져서 수탁사업이 이루어지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알겠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면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결국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우리 버스 투어를 통해서 또 제천 한방엑스포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많은 외부인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 즉 여러 가지 계획에 의한 절차나 여러 가지 내용이 있을 텐데 좀 더 신경을 써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BIG TOWER 즉 비즈니스컨벤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 부지를 준비하기 위해서 자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그 부지를 주차장으로다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렇죠? 지역의 여론을 들어보니까 아주 호평을 하더라고요.
그 주차장이 생김으로 인해서 인근의 상권 활성화도 되고 또 많은 민원인들이 예전에는 주차 문제가 참 컸었는데 그 주차장을 개설해 놓음으로 인해서 굉장히 수월하게 편하게 중소기업지원센터를 왕래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 비즈니스컨벤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 부지를 마련하는 것인 만큼 하루빨리 추진이 됐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우리 청주산단에 이와 비슷한 비즈니스센터가 생긴다, 건립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이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당초의 계획이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않은가 이런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그 부분에 관련해서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당초의 목적대로 쓰여지지를 않고 주차장으로서 쓰여지고 있는 것 그 자체는 바람직하지 못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지경부에 적극 좀 이를 테면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서 하루빨리 우리 중소기업인이나 소상공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