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중등교육과장님께 당부말씀겸 이렇게 저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우리 중등교육과에서 대입지원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요.
제가 우려하는 건 효율적으로 진로교사협의회를 구성을 하셔 가지고 각종 좋은 시스템을 선택하셔 가지고 운영하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 충북의 가장 문제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훌륭한 인재를 키워놓고 진학까지 그게 연결이 된다면 정말 그 성과가 더 도드라지게 나타날 텐데 그런 면이 좀 부족하다라는 것을 평상시에 느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울로, 수도권으로 우리 학생들이 대거 거기로 자꾸 몰리고 거기로 가려는 첫 번째 이유는 정보 부족입니다.
지방에서 있을 땐 정보가 부족해서 당하는 불이익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입시제도가 1지망 2지망 3지망 이렇게 지망으로 되어 있고 국가적인 교육정책이 수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입시제도도, 입시방침도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우리 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정보가 굉장히 늦습니다.
그래서 수도권으로, 서울로 가려고 하는 이유가 정보가 빠르기 때문에 가려고 하는 첫 번째 이유가 있고요. 특히 강남으로 몰리는 이유도 강남이 제일 빠르기 때문에 거기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땐 정말 우리 충북의 교육지표를 보면 능력과 품성을 겸비한 세계인 육성을 하기 위해서 우리 교육가족들이 최선을 다함에도 결과에서 늘 만족하지 못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 생각에는 우리 충북에서 진학출장소를 진학 그 계절에는 운영하면 어떨까 제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좀 우리 중등교육과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간단히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아 예, 그 교육의 원론을 지금 듣고자 하는 건 아니고요.
본 위원이 이렇게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간략하게 답변 주시면 됩니다. 어차피 세계적으로 보나 우리나라 국가적으로 볼 때도 인재들이 그 나라와 그 세계를 끌어갑니다. 그래서 인재육성에는 정말 우리가 모든 총력을 기울여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금연청정학교 가꾸기를 위해서 애쓰고 계시고 금연교육을 위해서 애쓰고 계시는데 지금 이게 중등과에 있지만 초등도 같이 해당사항입니다.
우리가 지금 금연교육을 초등은 시키고 있는지 아니면 그 대상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요. 지금 일산화탄소 측정기를 구입을 하는데 아마 학교에 다 이걸 지원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원 못하는 이유는 예산 때문이겠지만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답변도 좀 간략하게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본 위원이 제일 염려하는 건 이렇게 금연교육을 위해서 예산을 본 예산에 우리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갖다가 반영을 예산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각 학교의 금연교육 실태를 보니까 거의 이게 교육이 후반기에 잡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중요한 학생 건강을 위하는 금연교육이 제일 중요한 교육인데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가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중요한 사업인데 왜 이게 후반기에 계속 이렇게 밀려야 되며 또 후반기 할 예정 거의 뭐 이렇게 되어 있고 상반기에 한 데는 몇 군데 안 되는 걸로 제가 그동안에 봐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중요한 사업이라면 전반기에 해야 됨이 맞고 올해는 추진을 어떻게 했으며 이게 흡연이 보면은 초등학교 때부터 거의 호기심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사례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그 대상과 올해 교육 실시는 어떻게 했는지 간략하게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5, 6학년, 그런데 이 교육이라는 건 미리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정말 저학년서부터까지도 확대 실시할 필요성을 느낀다는 것을 당부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의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정말 애쓰고 계시는데요. 아까 우리 동료 김광수 위원님께서 언급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폐교를 활용한 문화체험교실 운영을 하고 12개 학교를 8,100만원을 지원하면서 하고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참 바람직하고 좋은 사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식적으로 행해지는 흐름과 경향이 있다라는 그런 얘기를 제가 들은 바 있고요. 그래서 형식에만 이렇게 격식에만 흐르지 말고 그 지역 특성에 맞게 아니면 그 지역주민들의 맞춤식 문화체험교실로 운영될 수 있도록 또 확대 실시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어제도 우리 교육청의 예산을 추경예산을 위원님들과 함께 심의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폐교를 이용해서 어제 우리가 영어체험연수원 예산을 삭감을 하면서 위원님들이 많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연수원을 이런 폐교를 활용해서 하면 어떨까라는 그런 좋은 의견도 주셨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게 우리 충청북도 내에 폐교가 지금 현재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폐교가 몇 개가 있으며 그 폐교 활용방안도 간략하게 답변 주시고요. 좀 이렇게 어떤 발전적인 계획을 갖고 있는지 그 활용 방안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지금 접근성이 좋은 데 외주로 위탁을 줘서 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이 학교 폐교는 대개 보면 그 지역의 유지들이 희사를 한 재산이 거의 많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게 맞는데요.
학생들과 주민들 접근성이 좋은 데는 주민들을 위해서, 그 인근의 학생들을 위해서 문화체험교실이라든가 검토를 하셔 가지고 돌려주는 방안 그러니까 직접으로 돌려주는 게 아니고 간접적으로 돌려주는 방안을 강구하셔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접근성이 나쁜 데는 계획을 뚜렷하게 갖고 계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접근성이 더 어려운 데도 그걸 검토를 잘한다면 수련원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연수원이라든가 대개 접근성이 어려운 데는 경치가 수려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 장점을 활용한다면 폐교 활용계획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만 간략하게 더 하겠습니다. 지금 환경친화적인 학교 조성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 도입을 시설과에서 해서 지금 직지초, 서청초, 용성중, 옥천초 해서 전면 신설 및 전면 개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오창에 우리 교육감님이 오셔 가지고 우리 친환경 학교를 조성할 경우에는 어머니들이 교육감님과 면담을 하시면서 제일 먼저 느낀 게 아토피가 없는 학교가 된다라는 그걸 각인을 하고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말씀을 하셔도 그분들에게 마음에 와 닿은 것은 대개 몇 구절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젊은 학부모 어머님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정말 학부모들이 요새 우리 어린이들이 면역성도 떨어지고 그래서 굉장히 환경오염도 많이 되고 해서 아토비 때문에 굉장히 고생을 하고 그걸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토피 없는 친환경 학교 조성으로 우리가 바람직하게 가야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게 건축비가 보통학교하고는 어떻게 차이가 되는지 궁금하고 알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저는 알고 싶은 것은 건축비에서 어떤 차이가 나는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어느 정도는 대개 감지하고 있지 않나요? 그래도 10억이 들어가면 친환경 학교 조성할 때는 12억, 13억이 들어간다든가 대개 그 정도는… 그럼 10%라면 학교 하나를 짓더라도, 하나를 다시 개축하고 신설을 하더라도 제대로 된 학교를 또 우리 학부모들이 마음놓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게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0% 정도라면 과감하게 투자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것을 본 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