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결산서 48쪽에 포상금이 100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전액 100만원이 불용처리가 됐고 여비도 120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전액 불용처리가 됐어요. 그래서 어떤 특별한 시상할 수 있는 사례가 없었는지.
최근에 신고했던 것은 없습니까? 포상금이 나갔던 사례라든지, 최근 몇 년 동안. 장주식 위원입니다.
추진상황 보고를 잘 들었는데 19쪽에 보면 상반기 예산집행상황을 보니까 도민역량 결집을 위한 기획홍보 강화에 지금 예산이 한 15억 정도가 되는데 현재 4억8,000 정도만 집행이 되고 집행잔액이 10억 이상이 남아 있는데 아주 집행률이 저조하다. 그래서 특히 여기에 대해 앞으로 하반기에는 어떻게 이끌어 가실 건가 해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길게 하시지 말고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쪽에 활용한 홍보 강화가 약해 보이는 것 같아요, 아직.
네이버하고 다음(DAUM)하고 G-마켓은 지금 계약이 안 된 거죠? 그래서 홍보가 지금 방금 전에도 말씀하셨는데 첨복단지 유치라든지 이런 쪽에 현안사업이니까 그쪽 분야에 아주 과감하게 홍보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충북소방항공대가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소방헬기 운영물품, 소방헬기를 운영하기 위한 물품이 예산이 지난해에 도비가 1억8,000 이렇게 2008년도 사업계획이 돼 있는데, 예산에. 지출이 한 7,000 정도 되고 이월액이 좀 많습니다. 한 1억7,000이 되는데 추진실적을 보면 소방헬기 운영물품 중에 정비소모품 49종은 실적이 다 완료된 걸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헬기 예비부품이라든지 진동수정장비라든지 헬기 꼬리부품이라든지 이런 게 아직도 납품이 지금 현재 잘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 소방항공 헬기는 우리 도민들이 위급시라든지 또 재난이라든지 여러 가지 긴급하게 위급시에만 출동이 되는 건데 부품이 이렇게 적기에 공급이 안 될 경우에는 헬기 운항에도 큰 차질이 빚어질 걸로다가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왜 이렇게 조달이 잘 안 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우리 본부장님 말씀은 헬기부품의 공급에 어려운 점, 또 A/S관계도 어렵고 일본에 가와사키 회사로부터 모든 게 공급이 돼야 되는데 가와사키사가 무슨 분규라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우리 충북소방의 헬기 사용에 어려움이 봉착하지 않느냐, 지금 우리나라 국내에 충북소방대 말고도 전국에 소방대가 10개 이상의 소방대가 지금…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특히 우리 헬기 부품 중에 중요한 부품이 있을 거고 시한성 부품이 있을 테고 소모, 금방 소모되는 부품이 있을 텐데 특히 우리 중요한 부품일 경우에 이렇게 현대자동차가 분규를 하고 여러 가지 할 경우에는 헬기를 우리가 있어도 위급 시에 출동을 못하면 이게 따지고 보면 무슨 허수아비 같은 역할밖에 못한다. 그래서 우리 15개 항공대하고 무슨 협력체제, 다 우리 대한민국 항공대 아닙니까?
소방항공대. 그러니까 오히려 부품을 야, 니네 항공대는 무슨 부품이냐 이래가지고 오히려 그런 부품을 서로 어떤 네트워크 체제를 구축하면 가와사키가 위급 시라든지 분규가 나더라도 15개 항공대에 협력을 통해서 그래도 부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해야 되지 않느냐, 꼭 가와사키만 의존할 게 아니라 우리 국내 항공대, 소방항공대하고도 연결, 더 나가서 이게 안 될 경우에는 국방 각 항공대 이런 데하고 우리가 제휴를 하고 있어야지 위급 시에 활동을 못하면 우리 항공헬기가 전혀 활동을 못하면 허수아비밖에 못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뜻을 한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본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헬기가 만약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는 타 항공대하고도 제휴가 다 잘 돼 있다 이런 말씀이죠? 그래서 하여튼 이러한 안전도 중요해야 하고 적기에 출동도 해야 되니까 무엇보다도 부품에 문제라든지 결함이 없도록 정비분야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