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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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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개발을 선두하는 이수희 윈장님을 비롯해서 개발연구원 박사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특히 지난 참여정부 시절에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해서 150여개의 공공기관을 각 도로 이전하는 가운데 우리 충북도에서도 중부신도시라고 명칭도 바뀌고 그래서 진천·음성지역에 기관을 유치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마는 현재까지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중부신도시 내에는 보상률도 전국에서도 제일 최저고 지난번에 제주도를 한번 갔다왔더니 거기 제주도는 많이 활성화가 되고 공사 진척도도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지난번에도 언론에서 보도된 것을 봤는데 진천 쪽에 담장 울타리 쳐놓고 음성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진천 쪽을 보니까 울타리를 쳐놓고 잡초가 무성하고 추진이 제대로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부권 또 지난 정부에서 한 것이지만 앞으로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지리적으로 봐도 우리 수도권과도 밀접하고 그래서 여타 지역에 비해서는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추진도 잘 안 되고 그래서 혹시 기공식도 지난번에 제대로 못했어요.

그냥 약식으로 하고 진천에 있는 주민들은 현재 일부 동네는 주택지까지 동네주민들이 보상을 받아 가지고 이주를 해서 지금 공사가 그 주민들은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주거지를 타운을 만들어서. 그런데 하물며 우리 기관은 미동적인 것 같아요.

내려올 건지 안 올 건지 전혀 감각이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우리 개발연구원에서는 어느 쪽으로 가야 할 방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우리 도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나 해 가지고 질의를 드린 겁니다. 글쎄 하여튼 이러한 부분들이 중앙정부에서 뿐만이 아니라 도에서도 건의를 해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지역에 오히려 중앙정부에서도 그럼 우리가 기관이 이전하는 게 어려우니 지역실정에 맞게 이런 정책을 했으면 어떻겠느냐 이런 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지역주민들은 굉장히 지금 답답해하고 있거든요. 예, 우리 입사생 관리 및 지도 감독을 위해서 아주 애쓰시는 우리 정호성 원장님과 또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어제도 16일자로 개포동 충북학사가 유찰이 4번씩이나 됐는데 첫 번째 유찰된 시기가 어느 정도 되나요.

시기가 첫 번째? 네 번째, 1년 정도 됐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도 이게 언제 또 입찰공고를 하실지 몰라도 이런 추세로 가다 보면은 또 앞으로 1년, 1년 있으면 8월이나 9월이면은 우리가 당산동 학사가 또 준공도 되고 개관도 되는데 이게 다음에 언제 입찰할지 몰라도 자꾸 이런 식으로 유찰이 되고 그럴 경우에 또 우리 학사에서도 대책을 강구해야 되는데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 게 있는가 해 가지고서 질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회계과 소관이지만은 다섯 번째 한번 입찰을 공고를 해서 안 될 경우에는 한번 가격을 낮춰보는 방법도 강구를 해 보겠다는 하는 이런 말씀이죠? 글쎄 지금 같은 경제상황으로 볼 때는 이게 굉장히 매각하기가 어렵지 않느냐 또 이게 매각이 돼야만이 시공회사 대원하고의 관계도 또 그거로다가 대금 또 정산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과정이 있는데 하여튼 지금 경제상황으로 보면 참 어렵지 않느냐 언제까지 갈진 몰라도 하여튼 이게 빨리 유찰이 안 되고 결정이 돼서 또 우리 도의 재정에도 이바지가 돼야 되는데 참 낙찰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그래서 야, 이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다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