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예, 김환동 위원입니다. 지금 인재양성재단에서 모금하는 1,000억 목표로 모금하고 있는데 지금 얼마까지 모금이 됐습니까? 몇 년간?
그러면은 234억 가지고서 우리 장학금 주는 거가 이자 가지고 장학금 주는 게 안 되겠죠? 그러면 만약에 1,000억 모인다면은 우리가 쓰는 그 이자만 가지고도 충분하게 쓸 수가 있습니까? 1,000억이 된다면?
아니 금리도 문제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학자금이나 이런 게 많이 올라가니까 1인당 지급액이 늘어나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될 것 같던데요? 지금은 1인당 대학생은 200만원, 고등학생 90만원 주지만 그때 가서는 대학생이 400만원이 될지 모를 것 아닙니까? 그때 가서 200만원 준다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 사람들 학자금에 어림도 없으니까 이거를 높여야 될 거 같은데 얼마 정도 있어야 이자수입 가지고 될 거로 생각합니까?
그럼 지금 시·군에서 출연하기로 되어 있는 게 제대로 다 들어오고 있습니까? 시·군에도 다 장학기금이 있는데 그래도 그 사람들이 불만을 안 합니까? 시·군에서?
그러면 이 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일선 시·군에도 아주 균등하게 배분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럼 5억 낸 시·군하고 10억 낸 시·군하고 차등을 둔다는 얘기죠? 김환동 위원입니다. 18쪽에 엊그제 괴산군이 유치에 실패를 했지만 세계김치연구소를 위한 교류 및 협력을 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사전에 우리 연구원에서 어느 정도 참여를 했습니까? 소문에 듣기에는 이게 미리 광주로 내정을 해 놓고 나서 참여를 했다는 것 같은데 원장님 생각이 어떠세요? 그러면 교류협력에 대한 예산이나 이런 것을 괴산군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습니까?
그러면 원장님 생각에 이것을 결정할 때 자치단체장들을 아무도 못 들어가게 했는데 전라남도지사인가 광주시장인가는 거기를 들어갔답니다. 그러면 사전에 벌써 다 내정을 해놓고 나서 뛰어들은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원장님 정도 되면 아셔 가지고 미리미리 여기는 벌써 내정이 된 것 같으니까 우리가 철회를 하는 게 좋겠다 하면 그 돈을 그나마 플래카드 값이라도 덜 쓰는 건데 이렇게 해 가지고 군민들도 허탈하게 만들어 놓고 그래서 퍽 유감스럽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노력을 했으니까 다음에 무슨 인센티브가 돌아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