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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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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우리 이승우 공보관과 또 공직자 여러분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12쪽에 보면 파워블로거 초청을 해서 간담회를 한 사업이 있는데 최근에 정보통신의 발달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도 온라인 홍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인데 또 요즈음 사회적으로 여론을 형성하고 주도해 나가는 게 이제는 신문, 방송도 중요하지만 네티즌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블로그나 카페 등을 운영하면서 온라인상의 여론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데 주요업무추진상황 12쪽에 보면 온라인 오피리언리더인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해서 관광명소 등 각종 체험행사를 통해서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서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 사이 1박2일 동안 1,35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파워블로거 간담회를 실시했는데 실제로 방문한 지역은 어디이며 또 이들에게 어떠한 곳을 보여주었는지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님, 많은 글을 올렸다고 그러는데 대표적인 기억에 남는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아무튼 여러 가지로 홍보가 되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앞으로 이런 우리 블로그를 통해서 또 우리 지역에 테마가 있는 곳이 참 많습니다.

특히 충북의 명산하면 속리산이라든지 소백산이라든지 월악산 이런 투어도 있고 또 여름에는 송계계곡 같은 곳 이런 곳이라든지 쌍곡이라든지 또 특산물이 나는 시기에는 충주의 사과축제라든지 영동의 포도축제 같은 것 이런 축제를 소개하고 또 온천이라든지 사찰 또 여러 가지 이런 우리 지역의 그래도 명산이라든지 여러 관광명소를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앞으로 추후에 이와 같은 행사를 확대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설명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도정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을 통해서 도정 홍보도 이제는 기업에서 실시하는 마케팅 개념을 우리가 과감하게 도입도 하고 또 눈앞에 바로 있는 효과보다는 뭔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서 또 우리 시대흐름도 잘 파악하고 또 글로벌 시대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온라인상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하고 또 그 사람들을 이용해서 우리가 인터넷시대에 새로운 홍보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온라인 홍보를 통해서 앞으로 더욱 더 노력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우리 이승우 공보관님 이하 모든 분들께서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확대 좀 많이 해 주시고 우리 충북 홍보를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72쪽에 홍보컨설팅 운영실적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72쪽입니다. 2008년도 자료에 보면은, 2008년도 언론매체 홍보실적을 보면 홍보매체 369회 중에서 온라인을 통한 홍보를 302회를 했고 또 일간지가 27회, 무가지가 11회, 또 TV라든지 케이블TV가 14회 등 369회에 걸쳐서 홍보매체를 활용했다고 했습니다.

특히 온라인의 경우는 5월에 집중 홍보가 돼서 올해 293회에 걸쳐서 홍보가 되어 있고 특히 3월이라든지 4월, 6월, 7월, 9월, 12월은 전혀 홍보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홍보가 시기별로라든지 월별로다가 뭔가 홍보전략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느 한 곳에, 5월에 이렇게 집중적으로다가 홍보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 이렇게 돼 있는지, 특히 3월이라든지 4월 이런 때는 필요성이 없어서 그랬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공보관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제도 축제지만 특히 우리 경제특별도와 관련해서 우리가 투자 유치하는 그런 게 벌써 20조 이상을 돌파했잖아요. 그죠? 지난 7월 1일에.

이런 거 어떤 투자유치 시기에 맞춰서 5월에 이렇게 집중되지 않게 이런 것도 우리가 홍보를 할 필요성도 있다 이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특히 2009년도에는 전국미디어특집기획 및 실행실적을 보더라도 이때는 우리가 홍보매체를 활용한 거에 85회 중에서도 온라인매체 활용도 23회로서 좀 저조하고 오히려 일간지는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런 건 좀 늘어났는데 2008년도와 비교해 보면 아주 극히 저조하다, 2009년도는.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우리가 아까도 제가 첫 질의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1인 미디어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런 걸 비춰볼 때 앞으로 우리가 글로벌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충북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1인 미디어시대, 온라인의 매체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충북을 더 좀 시대에 맞게 알릴 수 있는 그런 홍보대책이라든지, 또 우리 교육이라든지, 또 요새 경제특별도뿐만 아니라 농업을 위해서 우리도 수출농업이 되잖아요, 지금. 그런 부분 그런 홍보전략이라든가 이런 계획이, 앞으로 우리 공보관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장기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 공보관님의 어떤 대책이나 계획은 갖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선 맑고 깨끗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고자 노력하시는 윤기관 감사님과 또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감사자료 36쪽에 보면 연말이 다가오면서 우리가 걱정을 하게 되는데 특히 음주운전을 제로화하려고 그동안에 많은 제로화 시책을 확산해서 시행하고자 적극적으로 추진도 하고 또 여러 가지로 추진했으나 또 음주운전공무원 처분은 아직도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보면 2008년도만 해도 징계현황을 보면 18건이 되고 있어요. 그 18건 중에 10건이 12월에 이런 건수가 돼 있고 금년도는 9건입니다마는 언뜻 보기에는 우리가 절반으로 줄어들은 것 같습니다마는 또 연말이 돌아오면 또 많이 상당히 음주운전이 늘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우리가 좀 더 경각심을 갖고서 또 공직자로서 우리가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우리 감사관님께서는 음주운전 제로화와 관련해서 그동안에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지 여기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시고 특히 지난해는 14명이 경징계가 있었고 금년도만 해도 벌써 8명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는데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감사관님께서는 앞으로 예방대책도 더 세워주시고 이것은 지난번 작년 감사 시에도 또 지적도 있었고 앞으로 이런 부분은 절대적으로 있어서 안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하게 챙겨주시기 부탁드리면서 38쪽에 보면 징계현황 중에서 네 번째 음주운전 0.104%에 대한 처분이 불문이 되었다가 7월 7일에 훈계로 또 감경된 부분이 나와 있거든요.

어떻게 이렇게 불문되었다가 훈계로 감경이 되었는지, 당초 결과보다도 수위가 낮았는데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었나요? 글쎄, 이게 퍼센티지도 0.104%인데. 좌우지간 하여튼 그동안 노력도 많이 해 주셨는데 문책을 하던 징계도 형평성에 맞게 이렇게 앞으로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강태원 위원님에 대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감사관실 현 정원이 24명이죠? 지금 현재 23명인데 언제부터 이렇게 충원을 못하고 있었습니까? 그동안에 보니까 각 시·군에 종합감사도 하시고 또 직속기관,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해서 그동안에 감사를 총 133회에 한 540일을 감사하셨는데 이 인원으로 하신다는 게 어려웠던 부분을 지금 답변을 해 주셨는데 특히 우리 진천군 지난 감사 시에는 본 위원이 알기에는 감사원감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쎄 그래서 진천군이라든지 도체육회 감사가 날짜가 변경이 됐습니다마는 우리가 각 시·군이라든지 출자·출연기관 감사를 할 경우에는 중앙하고 감사원감사가 이루어지면 우리가 감사를 제대로 할 수도 없고 또 중앙 감사원에서도 우리 도에 대한 감사를 전반적으로 할 수가 없을 입장이 될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뭔가 기간을 다시 조정을 한다든지 해서 감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인력도 부족한데 각 시·군의 감사도 해야지 또 감사도 받아야지 그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에는 각 시·군 감사라든지 출자·출연기관 감사할 경우에 이렇게 중복되는 일이 없도록 아주 각별하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그동안에 우리 전문직에 대한 감사전문인력이 많이 부족한데 특히 진천군 같은 경우에도 시골이다 보니까 군단위다 보니까 산림분야 이런 데는 오히려 산림직에 대한 전문가 그런 분이 와서 감사를 하시면 더 효율성이 있지 않느냐 또 환경 쪽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금 답변을 잘해 주셨는데 하여튼 우리 도민이 편안하고 행정이 또 잘 되기 위해서는 하여튼 이러한 부분에 우리가 인력이 충원이 돼서 하여튼 부족함이 없도록 이렇게 아주 각별하게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