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지금 김환동 위원 질의에 대한 도정영상물을 본 거에 대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보관실에서 부서별로 산발적인 홍보에 따른 사업의 중복, 또는 누락, 우선순위에 따른 홍보전략이 좀 부족한 것 같다.
지금 우리 2010년은 충북관광방문의 해입니다. 충북관광방문의 해인데 관광홍보를 2회에 걸쳐서 홍보를 하고 있는 모양인데 이런 걸 갖다가 우선순위에서 그렇게 우리 충북관광의 해를 맞이해서 홍보가 충북관광 홍보가 그렇게 우선순위에서 밀려야 되는 겁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님께서는 말입니다. 도정홍보 체계를 갖다가 우선순위에 따른 홍보전략을 꼭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박재국 위원입니다. 명예기자 운영 확대방안 관계에 대한, 감사자료 24쪽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에 명예기자는 현재 일반인이 42명, 대학생 6명, 직능단체 2명 총 50명이 명예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명예기자분들의 자질도 워크숍과 현장취재 교육을 통해서 소식지 게재율이 2008년에는 제출기사 대비 2.7%에서 금년도에는 10.8%로 상당히 좋아졌다고 봅니다. 이러한 문제는 공보관실에서 명예기자분들에 대한 관심과 열의에 대한 결과로 기사의 내용 구성 등 작성요령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명예기자 운영 활성화에 좋은 징후로 보아지며 이에 대하여 공보관님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부터 명예기자 제출 기사를 잡지화로 전환하고 건당 원고료를 3만원 지급했다고 했는데 금년에 원고료 지급은 기사 건당 얼마인지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현재 명예기자가 시·군별로 3명 내지 8명으로 50명이 구성되어 있는데 명예기자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본 위원은 시·군별이 아니라 읍·면별로 1인 이상 선발해서 확대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주요업무추진상황 13쪽에 빅충북뉴스 명예기자 운영에 워크숍 및 현장취재교육 2회 사업비 1억2,400만원을 갖다가 49.9%만 집행을 했는데 실적이 없어서 이렇게 집행이 49.9%밖에 안 된 건지, 명예기자가 부족해서 그런 건지 이거에 대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럼 명예기자 운영 확대방안에 대한 거는 어떻게, 그걸 시정하시겠다는 겁니까?
빅충북뉴스라든지 여기에 대한 명예기자를 갖다가 좀 많은 기사가 나올 수 있도록 확대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