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오용식 위원입니다. 우리 시민단체 계시는 분들 가셨나? 계세요?
예, 갑자기 우리 이기동 위원님이 말씀을 잘하셔서 그런지 모르지만 분위기가 경직되어 있는 것 같아서 분위기를 좀 푸시고 서로 대화하면서 얘기를 엮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환경국이 상당히 일하시는 분들,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이 상당히 짧은 기간에 오셔 가지고 업무를 파악하고 또 노력하시는 데 대해서 진실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중에서 고세웅 체육과장님하고 홍승원 과장님이 그래도 제일 오래 되셨죠? 제일 오래 되신 것 같아요.
우리 지용옥 국장님도 이제 최일선에서 행정을 다루시면서 참 입지전적으로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도에 기여한 공로도 사실 많은데 이제 한 달 있으면 공직에서 물러나니까 감회도 남다를 거로 생각하는데 우리 지용옥 국장님이 항간에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밑의 직원들은 싫어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꼼꼼하게 잘 챙겨 가지고. 그래서 그 밑에서 일을 하면 배우는 건 사실 많은데 너무 피곤하게 가르치고 그러니까 좀 그렇다고 얘기하는데 우리 지용옥 국장님 그런 것이 아마 하고자 하는 열의와 그 의욕 그리고 남한테 지지 않으려고 하는 그 열의 이런 것은 상당히 대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용옥 국장님을 잘 압니다만 또 윗분들한테는 처세도 똑바르게 잘하시고 그런데 이제 공직을 물러나시면서 여러 가지 감회가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편안한 데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6쪽에 보면 문예후원 메세나 결연이라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진흥을 통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기업체하고 결연을 맺어서 하는 것이 상당히 성과가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 성과를 보니까 실적이 14건으로 해서 200%를 상회하게 했는데 이것을 해 보니까 상당히 성과가 어떻습니까? 제가 잘못 파악을 한 것 같은데 그걸 해 보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박성수 과장님이 얘기했듯이 예술단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운 단체를 기업도 또 이윤이 많이 남고 잘되는 기업하고 결연을 해 줘야 되는데 이렇게 의욕을 갖고 해 주는 것이 참 좋을 것이다 이런 생각에서, 이런 때 한 번 말씀을 해 주시는 게 좋겠다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7페이지 보면 문화예술의 거리가 있습니다. 그게 그러니까 35쪽에도 있는데 이게 단양에는 6억5,000의 예산이 투입이 돼서 단양 온달의 거리 했는데 그것을 해 보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문화예술의 거리의 조성사업을 보니까 청주에 직지의 거리도 야외무대, 그다음에 충주도 야외 공연장, 단양도 야외 공연장, 영동에 가니까 거기도 공원 조성한 데도 야외 공연장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리마다 야외 공연장을 하는 것이 지역마다 특색 있게 하는 건 괜찮겠습니다만 또 필요에 따라서 하는 건 괜찮겠습니다마는 이게 전체가 다 각 시·군이 야외 공연장을 만드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간다 하는 얘기입니다. 물론 각 지역별로 특색 있고 또 역사성 여러 가지를 참고해서 해야 되겠지만 이런 것은 문화예술의 거리 하면 진짜 한 번 예산을 투입해서 만들면 남들이 와서 봐도 ‘아, 거기 가니까 참 멋있구나. 거기 가 보니까 볼만하다’ 이런 것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느낄 수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나머지 시·군은 2010년도에 7개소는 다시 예산 지원해서 해 준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예산지원액이 전체 얼마가 됩니까, 7개 시·군으로 해 준다면? 7개 군이네. 2010년 사업대상이 7개소 아닙니까? 7개소 중에서 몇 개를 어떻게 할 겁니까?
두 군데 어디어디요?○문화예술과장 박성수 음성하고 옥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음성에는 얼마가 지원이 되는 거예요?○문화예술과장 박성수 내년도 예산에 신청만 해 놓은 상태입니다. 단양은 6억5,000을 주고 어떻게 음성은 2억을 줘요?
음성은 잘살아서 2억인가? 아니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게 음성은 2억 지원해 준다? 알았습니다.
모쪼록 이거 잘 좀 추진해서 각 시·군마다 특색 있는 거리, 그리고 누가 찾아와도 진짜 가 보고 싶은 거리, 또 역사성·문화성 이런 것을 가미해서 잘 좀 해 주시고 심도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제 말씀은 도에서 시·군에서 올라온 것을 잘 관찰을 해서 진짜 역사성 있고 문화성 있고 그런 것을 잘 가미를 해서 그 계획서 자체를 잘 만들 수 있게끔 지도 감독을 잘해 달라는 뜻입니다. 다음 관광항공과장님, 우리 김길상 과장님은 일거리가 너무 많으셔 가지고 좀 어려움이 많으시죠?
아주 부임하시자마자 뭐 청주공항 민영화 문제, 패트리어트 미사일 설치 문제 여러 가지 때문에 곤혹을 많이 치르시는 것 같은데 패트리어트 미사일 설치와 관련해서 사실 국방부에도 우리 지사님께서 찾아가시고 그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 이런 것이 중앙 정치권에서 해결돼야 될 문제인데 이게 우리 지역에 참 여당 의원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지사님은 답답하시고 그러니까 다니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한번 그지간의 애로사항이나 이런 거 있으면 이런 기회에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어려운 문제인데 패트리어트 미사일 문제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사님을 비롯해서 우리 국장님, 과장님 모두 관심을 갖고 꼭 공항 활성화가 되려면 그 지점이 꼭 필요한 지점이다는 것은 우리 도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니까 슬기롭게 잘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거기 보니까 공항 SOC시설 확충에 대해서 항공복합 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연구용역은 지금 잘되고 있습니까?
어쨌든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우리 홍승원 과장님 오늘 뭐 말씀하신 거 있으세요? 요즘에는 그 말을 잘 안 쓰는 거 같은데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말을 요즘에는 안 쓰고 녹색성장이라고 줄여서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일반 국민들이 볼 때 녹색성장이라는 말은 그게 그럴 듯하고 굉장히 좋다는 말인 거 같은데 과연 녹색성장이 무슨 말씀이냐, 이런 것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는 일반 사람들이 잘 인식을 못해요.
그래서 저도 언젠가 누구한테 한번 물어봤어요. 녹색성장이라는 용어 단어를 과연 뭐라고 얘기를 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환경의 저촉을 받지 않으면서도 발전할 수 있는,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사업 그것이 녹색성장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 맞습니까?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홍승원 과장님이 환경에 대해서 전공을 안 했습니다마는 일반 도민들이나 모든 분들이 녹색성장 뭐를 하긴 해야 되겠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해요. 뭐 지구온난화, 화석연료를 써서 그렇고 앞으로 기온이 상승하면 지구가 멸망을 하고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97% 수입에 의존해서 하고 있다, 전 세계 85%가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고갈이 될 거고 화석연료를 줄여야 되고 지금 100년 동안에 지구온난화 현상이 0.74도가 상승을 했다 앞으로 금세기 말에는 6.4도가 올라가면 지구가 멸망할 것이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걸 체계적으로 해서 요약해서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요약해서 국민들이 공감이 갈 수 있게끔 그래서 우리가 평상시에 생활하는데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원을 절약을 해야 되는데 이 자원 절약은 어떻게 해야 될 거냐, 아니면 또 탄소 흡수를 확대하기 위해서 산림을 많이, 나무를 많이 심어야 되는데 이 나무를 많이 심기운동은 어떻게 할 거냐 또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녀야 되는데 또 자동차를 안 탈 수도 없으니까 자동차를 하이브리드차까지 얘기들이 막 나오고 그러는데 이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할 거냐, 그래 녹색교통수단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할 거냐 이런 걸 구체적으로, 그다음에 전기를 사용해야 되고 태양광, 태양열 또 풍력발전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많이 얘기하는데, 또 생활을 할 때는 재활용품을 해서 다시 사용하게 회수해서 해야 된다 이런 들려오는 얘기들은 많은데 우리 홍승원 과장님이 좀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녹색성장에 대해서 우리가 행동요령을 어떻게 해야 된다, 옛날에 우리가 새마을운동 할 때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잖아요.
아주 쉽게 마을 길도 넓히고 뭐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것을 일목요연하게 해서 앞으로 녹색성장 사업을 이러이러한 쪽으로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뭐 그린스타트 운동도 요약해서 우리 도민들이 알아듣기 쉽게 뭘 무엇을 어떻게 절약하고 뭘 어떻게 절약했으면 좋겠다 이런 것으로다가 얘기를 해 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 생각을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왠고 하니 어떠한 정책이고, 어떠한 좋은 정책이 됐다 하더라도 주민이나 국민 모두가 공감이 갔을 때 그것이 지켜지는 겁니다. 우리가 교통법규를 잘 지키자, 그럼 어떻게 어떻게 지켜야 된다 알아듣기 쉽게 얘기를 해 줘야지 국민들이 공감을 하는데 이걸 무슨 뭐 영어로다 해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이런 거 잘 모른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 이게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지구가 멸망한다는데 거기에 동참 안 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또 이러한 녹색성장의 운동이 우리나라 경제를 발전시키고 우리나라가 도약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고 다들 학자들이고 모든 분들이 얘기를 하니까 이게 중요한 것은 진짜 도민들한테 진짜 공감이 갈 수 있고 마음에 와 닿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한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체육과장님한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느 자리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그 어르신들 생활체육대회가 있습니다. 그게 몇 월에 합니까?
그런데 어르신네들 체육대회 하러 나가면서 하는 얘기가 하나같이 전부 하는 얘기가 나이 먹은 사람들을 이렇게 더운날 뙤약볕에 오게 왜 했느냐 이거예요? 봄, 가을 선선할 때 불러서 하면 어떠냐, 왜 더울 때 하필 가 가지고서 그렇게 하려고 그러느냐, 그 일정을 조정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내년부터는 일정을 조정해서 사실 나이 잡수신 분들이 참 그지간에 친구들도 만나고 여러 가지 정다웠던 사람들 같이 운동했던 사람들 이런 사람들 만나러 가려고 이 사람들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각 시·군에서 오는 사람들이 또 같이 스포츠 같은 운동하면서 즐겼던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다 네트워크가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 모처럼만에 만나러 가는데 너무 더운 날 하니까 짜증나고 그런다 이렇게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거만큼 또 어르신네들이 같이 즐길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