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주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지난 9월에 있었죠? 제22회 전국소방왕 선발대회… 종합 2위를 차지하셨는데 국무총리상까지 수상하시고 우선 축하를 드리고 또한 우리 도민의 안전지킴이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계시는 우리 이동성 본부장님 이하 우리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74쪽에 보면 위험물 가스제조소의 화재예방과 대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연도별로 화재발생 현황을 살펴보니까 2007년도에는 1,474건이 되었고 2008년도에는 1,518건으로 증가를 하다가 2009년 10월말 기준으로 보니까 1,169건으로 전년에 비해서는 많이 감소가 된 것 같아요. 한 83건 정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마는 또 동절기 이렇게 화재취약기가 다가오면서 또 11월, 12월 되면 다소 늘어나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그러나 화재발생 연도별말고 처종별을 보니까 대형화재로 나타날 수 있는 위험물 가스제조소의 화재가 전년도에 3건에서 금년도에 4건으로 1건이 증가를 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위험물 가스제조소는 주유소나 가스판매소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현재 4건의 화재 발생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지 경위를 알고 계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천지역에 특히 이런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도 진천지역에는 이런 위험물을 가공하고 처리하는 오일이라든지 폐유 정제업체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가스제조소라든지 이런 위험요소가 있는 회사라든지 이런 데는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어느 순간에 대형화재로 일어날 소지가 많다. 무슨 주유소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하여튼 대형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하여튼 본부장님 이하 모든 우리 소방가족 여러분께서 더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감사자료 2쪽을 보니까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에 화재예방대책을 계절별로 또 취약시기별로 내실 있게 추진한다고 말씀도 해 주셨고 또한 방화관리자라든지 위험물 취급자 등에 대해서는 소방안전협회 위탁교육과 능력평가라든지 안전컨설팅 등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이런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다는 것은 위험물제조소 등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소홀히 한 면이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가져보는데 앞으로 방화관리자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또 우리 소방본부의 예방대책이 대책으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야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도 본부장님의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위험물취급업소라든지 제조소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대책을 수립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요.

또한 맨 밑 부분에 원인별을 보니까 전기화재가 되는 게 전기적 요인이라든지 기계적 요인 또 부주의가 있는데 그래도 제일 많이 우리가 발생하는 걸 보니까 원인이 부주의에 많이 있습니다. 2008년도만 해도 592건에서 금년도에는 396건으로 다소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우리가 우리 일반가정이라든지 부주의로 인해서 이런 화재가 거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본부장님께서도 이런 동절기가 다가오고 또 취약기가 다가오면서 하여튼 우리 도민들 재산이라든지 생명을 지키는데 앞으로 이런 쪽에도 도민들 교육이라든지… 지금도 하고 계시지만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 방문했지만 안전체험관 아주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도민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그동안에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했지만 그런 체험 실시를 통해서 화재가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앞으로도 교육에 철저를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120쪽 참고하시면 소방본부와 각 소방서간에 인사교류 실적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전입과 전출을 보면 소방서에서 본부까지 전입된 분이 23명 또 본부에서 소방서로 전출된 인원이 17명 그렇습니다마는 2009년도에 와서는 소방서에서 본부로 전입된 분이 11명이 현재 돼 있고 본부에서 소방서로 전출되신 분이 19명으로 돼 있거든요.

그럼 2008년도보다 2009년도에 인사교류가 저조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 또한 충주, 제천, 음성 같은 경우에는 소방서에서 본부로 전입된 분이 충주는 2명, 제천 하나, 음성은 셋, 그리고 본부에서 소방서로 전출된 사람들은 충주, 제천, 진천 여기는 한 사람도 전출된 사람도 없고 2009년도에 와서는 충주, 제천, 음성은 전혀 교류가 1명도 안 되고 있어요. 이렇게 인사교류가 너무 저조한 것은 아닌지 또 이런 인사문제로 인해서 우리 직원간에 어떤 불만의 소지가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앞으로 인사교류를 하는데 있어서는 좀 더 뭔가 활성화가 돼서 직원들의 사기진작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지난해와 금년도를 비교하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간부 외에 비간부 직원들은 보통 5년 정도면 이동을 하죠? 보통 본부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글쎄 하여튼 이 자료를 보니까 전혀 이런 게 이루어지지 않아 가지고 혹시 문제점은 없는지 해서 또 문제의 소지가 있으면 또한 교류를 하는데 있어서 이런 것은 개선이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인재양성재단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쪽에 보면 기금 조성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매년 100억씩이죠? 10년간 1,0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지금 기금 조성계획에 보면 매년 100억씩 10년간 1,000억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지금 연간목표가 100억원 중 도라든지 시·군출연금 85억은 각 시·군자치단체에서 부담하니까 큰 문제는 없습니다마는 나머지 기타부분에 있어서 도민의 성금 등 기탁금 15억은 조성이 매년 쉽지 않을 것으로 보거든요.

또 지난해 26억4,500만원이 기탁돼 있고 금년도 현재는 6억4,100만원밖에 지금 기탁이 안 돼 있습니다. 금년도 기탁금 실적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6억4,100만원인데 지금 현재 목표의 50%도 안 되는 기금이 모금이 됐거든요. 과연 이게 모금이 가능한지?

현재의 상황으로 볼 때 자치단체에서 출연한 85억원 제외한 나머지 15억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국장님께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해마다 이게 따지고 보면 사실 부담이 되고 있거든요.

목표는 정해놨지 또 기금은 만들어야 되지 또 우리 인재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해야 되고 또 지금 업무계획에서 추진상황을 보고했습니다마는 장학금도 지금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앞으로 지금 경기가 계속 좋아진다고 볼 수가 없거든요. 이런 경기가 계속 언제까지 이렇게 침체가 될지 또 어려운 시간도 도래하고 그러는데 오히려 이것을 목표치를 수정을 한다든지 또 장학금 주는 인원을 조절한다든지 이런 방법도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오히려 무리를 해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인원이라든지 하여튼 다시 한 번 목표치를 수정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무리수를 두는 것은 어렵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앞으로 내년에도 경기가 좋아진다고 볼 수가 없거든요. 이럴 경우에도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우리 충북도는 잘 아시다시피 도세도 약하고 또 우리 지역 도내에는 그렇게 큰 대기업들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경우도 참작을 하시고 또 홍보도 잘해서 어렵지만 더욱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기금 기탁자를 예우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무슨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다고 했는데 미래관 안에 명예의 전당이 설치가 돼 있습니까? 전당을 설치하려면 또 기탁하신 분에 대한 흉상을 건립하고 여러 가지 한다고 그러는데 면적도 작고 그런데 사무실 내에다가 그런 작은 공간에다가 그런 부조물이라든지 흉상이라든지 건립될 수가 있을까요? 지금 현재 설치가 돼 있습니까?

전당을 설치했으면 금년도에 기탁하신 분들에 대해서 흉상이라도 건립을 해놨습니까? 그럼 흉상을 하려면 어떻게 어느 정도 기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흉상, 30억 기금을 출연할 경우, 이게 30억씩 출연하기가 쉬운 얘기가 아닌데… 그럼 앞으로 이런 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해놓은 것에 대해서 무슨 공감도 가고 또 홍보가 돼 가지고서 앞으로 이런 것을 기금을 잘 그래도 우리가 출연할 수 있도록 뭔가 홍보가 돼야 되는데 저도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다는 것은 처음 보고받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계획에 도민 명예의 숲 조성이라고 또 나와 있거든요. 도민 명예의 숲 조성은 어디다가 사업을 하는 건가요? 미래관 안에 거기다 조경수라든지 숲을 조성하는 겁니까?

그것은 어디다 하는 거예요? 명예의 숲이라는 게 뭐예요? 거기다 숲을 조성해서 효과가 나오겠습니까?

하여튼 이런 거는 오히려 숲보다는 명예의 전당 그쪽으로 우선 일단은 잘 사업을 추진해 보고 그 다음에, 이런 거 조성하는 거는 그 다음 문제가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숲 조성하고 이런 거는 전당이 또 잘되고 이루어진 다음에 이런 걸 해도 좋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국장님 답변 한번 해 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