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조영재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78쪽에 119구조활동 실적 관련 질의드리겠습니다. 금년도 10월말 기준으로 119구조활동 출동건수는 1만3,100건이고 구조인원은 2,569명, 또 미처리건수가 1,013건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처리건 1,013건의 발생사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됩니다.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소방장비는 본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구조119 자동차 내 축압식 분말소화기가 가스축압력이 정상 압력보다 낮게 충약이 돼서 소화기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비치한 적이 있었고, 또 의용소방대 자녀 장학금을 선발함에 있어서도 선발인의 2배수 추천을 받아 심의 선발하여야 함에도 일부 지역대에서는 1명씩을 추천을 받아 그대로 선정을 해서 지난 도 감사에서 지적된 일이 있죠? 참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발생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바랍니다. 그래도 소화기가 한 번 충약을 하면 일정기간은 별 문제없이 소화기능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잘 들었습니다. 소방업무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화재에 대비해야 하는 업무의 특성상 항상 만반의 준비를 갖춰주시고요. 또한 의용소방대 지원업무도 객관적 또 타당성 있는 행정으로 우리 의소대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편파되거나 잘못된, 혹시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마는 추천이 돼서 다른 소외되는 의소대원 사기를 저하시키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하여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과 열정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촉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