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이영복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12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12쪽에 보면 도민과 함께하는 기업사랑농촌사랑운동 전개를 하셨는데 기업사랑농촌사랑 이 법인하고 중소기업지원센터하고는 별개로 봐야 하는가요?
그런데 기업사랑농촌사랑에도 우리 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있죠? 그런데 그 지원을 받아서 사업을 하는데 이 앞에 주요사업별 예산액에 보면 이 관련된 예산이 나와 있지 않아요, 5쪽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별과로 봐 가지고 업무추진상황 보고도 생략을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본 위원 입장에서는.
그래서 여기 그것이 맞는 건지 본부장님 견해는 어떠신지? 그래서 이 업무추진상황 보고도 차라리 안 하는 게 낫지 않은가, 이 앞에 사업비 내역도 안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사실상 겸직으로 이 업무를 처리하고 계시잖아요, 직원들이?
그런데 어차피 여기 업무추진상황보고에 올라왔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농장 간판달아주기 사업이 있어요, 35개소인데 개당 얼마씩 들어갔습니까, 사업비가? 제가 농정국에서도 농장 간판달아주기 사업을 합니다.
농정국에서는 금년도에 67개소를 하면서 59만원씩인가 단가가 먹혔어요. 그렇다면 우리 센터에서 한 간판하고 농정국에서 한 간판하고 차이가 있을 겁니다, 금액단가가 차이가 나니까. 그렇다면 같은 지역에서 똑같은 농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농정국에서 한 간판 받은 거하고 센터에서 해 준 간판하고 차이가 나면 보기도 그렇고 그러니까 같이 상의해서 단가를 모양을 똑같이 맞춰주는 쪽으로 이렇게 사업을 앞으로 해 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제가 현지 확인은 못해 봤습니다. 사양이라든가 질이라든가… 그렇게 해 주시고 또 방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별개의 별과라면 앞으로 업무추진상황 보고할 때 하시지 마시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닌가 검토해 보시고요. 또 제가 얼마 전에 언론을 통해서 보니까 출연금을 내는 걸 봤어요.
농협 충청북도 지역본부에서. 그럼 출연금은 별도 관리합니까? 지금 시간이…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센터에서 업무용지를 확보해 가지고 2007년도에 가칭 BIG TOWER를 건립하기 위해서 샀지 않습니까? 부지매입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매년 도에서 10억씩 4년간 40억을 예산을 세우고 있는데 지금 자료 26쪽 보시면 금후 계획에 아직도 어떻게 해야겠다는 그런 계획이 없으시고 그냥 주차장 활용하는 내용만 나와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용지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이나 갖고 있는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렵게 용지를 확보했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마는 용지를 그냥 주차장으로만 활용할 게 아니라 빨리 재원을 확보해 가지고 당초 계획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복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이석표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관계관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셔서 기본재산 확충 5개년계획 매년 짚었던 부분도 100% 다 출연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고 또 돌아오는 12월 2일에는 제천지점 신설까지 이렇게 하시고 등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해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어쨌든 그렇게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보증업무 규모가 많이 증가됐습니다. 2008년도에도 지적이 됐던 부분인데 사고발생률로 봐서는 감소가 됐습니다마는 보증규모가 많다 보니까 사고발생건수나 금액은 좀 높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또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업무보고 시 보고해 주신 대로 이 부분을 비율을 논하지 말고 금액을 가지고 논한다면 적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구상채권이 최소화 되는데 이사장님 이하 관계관 모두께서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특별히 질의보다도 업무경비관련 지출내역입니다.
감사자료 9쪽에 보면 경비지출 집행내역이 쭉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기왕에 자료를 잘 작성해 주셨는데 비고란을 활용하셨다면 남은 잔액에 대해서 사유를 명기했으면 저희들 입장에서 이해가 빨랐을 텐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중간에 보면 광고선전비가 3,670만원의 예산액을 잡았는데 이게 10월 말로 봤을 경우에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50%도 못 썼거든요.
이런 잔액이 많이 남게 된 데에 대해서 설명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경비란에 보면 연수비가 1,660만원을 세웠는데 이것도 지금 액수가 많이 남았어요. 집행을 860만원 했고 한 800만원이 남아있거든요.
그런데 12월 접어들면 더 바빠서 연수도 어려울 텐데 업무보고에 연수는 하신 걸로 보고는 됐어도 예산은 많이 남았단 말이에요. 이것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도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는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편성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자료 낼 때는 비고란에 명기를 해 주시면 이해가 빨리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더불어서 어차피 말씀해 주신 대로 구상채권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