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최재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재옥 위원입니다. 우리 도립대학은 물론 관계자들도 많이 고민하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아주 많이 고민하고 발전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거 잘 알고 있는데 우수한 인재 양성을 하려면 우수한 교수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금년도 2008년도, 2009년도 연구논문 발표한 거를 보니까 약 24명이 1건에서 수십건 이렇게 연구논문 발표를 했습니다. 논문발표 연구비 지급내역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간단간단하게 설명하세요.

별도로 연구비 지원이 전무하거든 제가 이렇게 보니까. 이 연구비 지원이 전무한데 이 연구비가 당초 예산에 전액 계속 없었던 거예요, 지금까지? 대학의 발전방향,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교수들의 연구활동이 좀 활성화 돼야 되고 그렇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연구비를 대학에서 좀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이 예산확보가 전혀 없습니다. 이런 예산을 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산학협력단장도 맡고 계시지요? 중소기업청하고 우리 도하고 이렇게 해서 산학공동기술개발로다가 금년도 지원받은 게 얼마나 지원 받았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1억2,600 정도 지원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논문을 146편이나 게재를 학회에 제출하고 그랬는데 이 중에서 상품화로 방향 전환된 거 있습니까? 지금 지역산업 기술역량을 위해서 산학공동개발 24건하고 창업보육센터 특화산업 육성이 12개 업체인데 이게 같이 연계된 거예요? 아니 창업보육센터 사업하고 이거 지역특화산업 아닙니까, 12개 업체가?

우리 도내 업체냐고? 우리 도내 업체하고 24건 연구사업하고 연계가 됐느냐 안 됐느냐 그 얘기예요? 글쎄 창업보육센터가 학교 내에서 12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데 우리 교수들이 연구하고 논문 발표한 거 중에 약 146건 정도 돼 있더라고요.

금년말까지니까 또 앞으로도 더 발표가 되겠지. 이 중에서 상품화 된 게 딱 하나 유자소스 하나 밖에 없다? 예, 됐습니다.

그럼 남부3군에서 이뤄지는 특화산업과 연계돼 연구한 건 없습니까? 식품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에서 관련된 게 있느냐 없느냐 간단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남부3군 쪽하고 연계해서 공동개발 공동연구하고 그죠?

그런 부분은 상품화시킨 건 전혀 없네요, 그죠? 그러니까 상품화된 게 없으니까 그렇다는 얘기인데 사실 기술개발 능력이 없는 우리 중소기업이나 자치단체 이런 데는 우선 우수한 연구인력을 갖춘 대학을 필요로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대학이 그 지역에 있으니까 대학하고 이런 우수한 연구인력을 이용해서 지역의 특화사업을 발굴해 내려고 자치단체가, 우리 도에서도 이렇게 지원을 했고 우리 위원님들이 가장 걱정하고 그러는 것도 다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도립대는 그러한 게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지역의 그런 대학이 우수한 연구인력을 갖춘 대학이 있음으로써 신기술 개발을 통해서 이거를 상품화 만들어 가지고 지역의 특화사업이 좀 더 승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게 우리 대학 또 하나의 목적이면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그걸 통해서 연구진들이 지역의 특화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대학이 거기 가있는 거고 우리 대학은 예산타령만 하지 마시고 그런 부분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주시고 좀 전에 말씀드린 연구진, 대학교수들 연구활동에 예산이 전무한데 앞으로 새로운 총장님이 오시면은 그 부분도 강력히 건의하셔서 예산확보를 좀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예, 최재옥입니다.

주요현안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이 있죠? 이게 2007년도부터 이렇게 계획을 해 가지고 지금 2년이 지났지 않습니까, 그죠? 2년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사업비가 아직 확보가 안 된 이유는 뭐가 있습니까?

그럼 2010년도 안 됐으면 실내체육관 건립은 못 짓는 거네요? 실외로다가 농구, 테니스, 족구… 테니스장은 있잖아요? 원장님, 테니스장 그 뒤에 산림 훼손할 수 있습니까?

거기도… 그러니까 두 면 중에 한 면을 없애고 한 면을 농구장하고 테니스장으로 그냥… 자체 내 실내체육관이 안 되었을 경우는 그렇게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원장님 그렇게 처음부터 우리 교육생들이 할 수 있는 체육공간을 제공하겠다고 2007년도부터 계획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왔는데 지금 또 내년도 확보를 못했어, 그죠? 이것 원장님 이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 좀 해 보셨습니까?

원장님이 더 노력을 하셔야죠. 그래 가지고 원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기왕에 계획했던 거고 또 그게 지금 사실 실질적으로 꼭 필요합니다. 꼭 필요한 건데 예산 안 된다고 그냥 방향을 있는 자체 내에서, 농구장이래야 농구 골대만 세우면 농구장이 되는 거고, 그죠?

족구장은 줄만 쳐놓으면 족구장이 되는 건데 이렇게 하겠다는 거는 우리 원장님 조금 안일한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도와줄 수 있는 거는 일단 장부상에 부기가 돼야지 도와주죠. 장부상에 부기가 되기까지는 원장님의 노력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대답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2년이 지났어, 그죠? 그리고 내년도 또 예산확보 못했어 그러면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게 실내공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이런 게 꼭 필요한 거니만큼 최선을 다해서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원장님 노력 좀 해 주시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