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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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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옥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47쪽 졸업생 현황을 보면 거기 취업현황을 보니까 2005년도에는 70.4%의 취업률을 보였고 2006년도에는 71.8%, 2007년도에는 78.8%, 2008년도에는 79.1%, 2009년도에는 89.9%를 보였어요. 2009년도에 역대 최고의 취업률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최근 경기침체로 가장 어려운 경기상황에서도 우리 학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교수님들이 학생에 대한 관심과 노력의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특채가 최근 5년간 어떻게 진행되어 있지요? 특채 현황을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충북도립대학이라고 그러면 전략 중에서 가장 큰 전략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특채를 많이, 학생들이 그거를 보고 도립대학에 응모를 하고 있거든요.

두 번째 전략은 보면 도립대학이라는 거 그리고 세 번째로는 수업료 학부모 부담에서 벗어나는 그 세 가지 전략에서 가장 내세울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최근에 공무원이 2006년에는 4, 2007년도에는 8, 2008년도 9명 특채를 했는데 2009년도에는 6명으로 줄어들었거든요.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예, 여러 가지 사유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충북도립대학이라는 명칭을 갖게 된 지가 언제지요? 금년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충북도립대학의 면모를 갖추셨으니까 지금 자치단체에서 채용해 주는 데가 몇 군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충청북도나 그 인근지역에서만 특채를 인정해 주고 있는데 이제는 충청북도와 함께 12개 시·군을 다각적으로 노력하셔 가지고 우리 전략의 제1목표인 특채를 성공리에 끌어주시기를 당부말씀 드리고요. 간략하게 답변주세요.

예, 힘을 내셔서 조율 잘 하셔서 특채현황을 팍팍 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통계청의 청년 취업실태를 보면 심층적으로 파악한 자료를 한번 봤어요. 그랬더니 요즘은 쉽게 직장을 구하는 만큼 첫 직장에서 오래 일하지 못한다라는 자료를 제가 보았는데 10명 중 7명은 첫 직장에서 2년 미만 근무를 했다라는 자료를 보았는데 3년 이상 근무하는 경우에는 10명 중에 2명도 안 됐다고 이렇게 제가 어떤 자료를 보았는데요.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도립대 졸업생들이 취업한 후에 이렇게 89.9%라는 취업률을 보였지 않습니까? 그 취업한 취업자들이 지속적으로 다니고 있는 그런 거를 관리를 한다든가 뭐 이렇게 하는 거는 있나요? 졸업생들의 취업 후 관리.

본 위원의 의견을 드리면 지금 이렇게 대학 졸업자의 취업도 중요하지만 취업 후 졸업생의 취업관리 역할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졸업생들에 대해서 현 근무처나 재취업 등 졸업생 관리 기능을 할 수 있는 취업관리전담팀 구성을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시하는데 간략히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지금 보니까 졸업생의 취업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써 주셔 가지고 연년이 이렇게 취업률도 높아가고 있고요.

또 우리 도립대학의 가장 전략 1순위인 특채도 이렇게 전략을 잘 세우셔 가지고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는 거로 믿음직스럽게 제가 일단은 안심이 갑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도립대학이 도립대학이라는 명칭을 가진 만큼 도립대학의 명성을 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대학으로서 우리 충청북도를 선도할 인재양성을 꼭 해 주시기를 당부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