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예, 이영복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맨 첫 번에 일반현황에 조직을 보면은요. 2실 2단 5센터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또 뒤에 예산규모를 보면은 세입예산과 세출예산 짜진 걸 보면은 오창혁신클러스터가 별도의 예산이 세워지고 별도의 세출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오창혁신클러스터는 왜 원장이 다른 부서는 다 책임자가 있는데 책임자가 없어요? 그래서 책임자를 임용을 하지 않았다?
책임자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 원장님의 답변에는 전부 전체적인 국비만 가지고 했는데 여기 예산서에 보면 지방비가 2억이 있어요. 예산 세입예산에… 이 자료에 보니까 팀이 두 팀에 직원이 11명 있는데 일시적인 기구로 되지 않도록 원장님이 각별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자료 166쪽입니다. 166쪽에 보면은 16개 시도 테크노파크 지방자치별 지원현황이 나오거든요. 지원현황에 보면 각 광역자치단체별 9개 단체는 전연 지원액이 안 나와 있습니다, 자료에 보면.
그런데 어떤 단체는 지원을 해 주고 어떤 데는 지원을 못 받는데 이게 왜 자체 독립이 된 겁니까? 2009년도 지자체 운영비 지원액을 보면은 예를 들어서 우리 충북은 10억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광주, 충남, 송도, 경북, 대구 이런데 포항 등등은 운영비를 별도예산을 지원받은 데가 하나도 없어요?
어쨌든 테크노파크를 운영하는 데는 다른 TP도 똑같이 돈이 들어가겠지요. 그런데 비고란에 보니까 출연금 집행잔액 등의 잉여금을 매년 운영비로 쓰고 있습니다, 대개가. 수익금으로 충당되는 데도 있고 지금 전연 수익금으로 충당되는 데가 송도하고 포항은 전연 수익금으로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는 자체 독립이 완전히 된 거로 저는 판단하고 싶고 다만 출연금 집행잔액 잉여금을 받은 것이 우리 충북도 25억을 받았어요, 운영비로 쓴 것이. 25억원 정도 운영비로 사용한다고 이렇게 돼 있거든요, 비고란에. 그러면 우리가 그거 포함해서 지원받은 금액하고 따지면 운영비를 쓰는 것이 35억원이 됩니다, 충청북도가.
그런데 다른 시도 테크노파크보다 금액이 많은 쪽에 들어가요, 충북이. 그래서 옆에 정원 비교표를 봐도 도세에 비해서 우리 충북테크노파크가 다른 시도 테크노파크보다는 뭐라 그럴까요, 사업을 더 원활하게 잘해서 그런지 인원도 많고 예산규모도 더 많은 쪽에 들어가거든요. 다른 데하고 비교해서 설명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을 많이 해서 그런지 본 위원이 볼 때 운영비 부분도 그렇고 정·현원 비교표를 봐도 그렇고 우리 충북 TP가 여러 가지 규모로 봐서는 충청북도가 전국에서 맨 하위에 들어갑니다, 모든 부분이. 그런데 TP 관련 운영비나 정·현원을 보면 아주 상위급에 속해 있어요, 충청북도가. 그러다 보니까 인원이 많으니까 운영비도 많이 들어가겠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어찌 됐든 후발 주자로 출발했지만 5억을 보조운영비를 지원받는다는 거는 내년도 말씀하신 거 같아요, 2010년? 금년도에 10억 받았잖아요, 금년도? 하여간 원장님이 각별하게 노력하셔서 자체 완전 독립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