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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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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흥섭 위원입니다. 지식산업진흥원의 기구 및 정원을 보니까 정원에 못 미치는 인원이 아직 충원이 안 되고 있네요? 운영하는데 있어서 사실 인적 요인도 상당히 중요한데 부족 인원을 가지고 하는데 있어서 지장은 없습니까?

계약직이라든지 일용직 합치면 전체 인원이 몇 명입니까? 그러면 정원이 지금 16명에다가 22명이면 일용직 계약직이 그러면 6명이라는 얘기입니까? 우리 권광택 위원님께서도 방금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지식산업진흥원의 자립화 얘기가 해마다 이렇게 나오는데 자체 수입이 증가할 수 있는 어떤 계획이라든지 방향이 있습니까, 앞으로?

지금 도비 중에서 지원하는 게 사업비 말고도 운영비를 일부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2008년도에는 3억, 2009년도는 2억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1억밖에 안 돼 있거든요. 점차적으로 아까 우리 권광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경영개선 측면으로 봐도 될 건지 아니면 이렇게 그냥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갑자기 예산을 운영비를 이렇게 도비를 대폭 줄여나간다면 100% 이상씩 줄여나간다면 운영하는데 지장이 없겠느냐 이런 얘기지요?

아주 그래도 상당히 긍정적인 답변을 해 주시고 본 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 시에 누차 주장했던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지식산업진흥원의 자립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흔적이 보여서 상당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47쪽을 보면 벤처기업 판로지원사업에 대해서 지원기업현황 및 성과에 관련된 감사자료를 보시겠습니다. 진흥원이 지금 현재 추진하는 사업 중에서 중소기업이라든지 벤처기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라든지 마케팅 능력 제고를 통해서 판로지원을 해 주고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중소기업이라든지 벤처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또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의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많이 지원이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판로지원 사업을 보니까 연간 한 4,500만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걸 가지고서 한 20개 업체에 이런 지원을 하고 있다라고 그러는데 지금 경제가 안 좋을 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거로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벤처기업이라든지 중소기업들의 반응들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대체적으로 분포도를 보니까 말이죠.

국내외 전시회 참가지원한 11개사 이렇게 분포를 보면은 대부분이 청주, 음성, 영동 이런 지역이고 또 안 들어가 있는 지역도 상당히 많은데 그 지역에도 다 벤처기업하고 중소기업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지역들은 신청을 안 해서 이게 포함이 안 된 겁니까? 아니면 어떤 사항에 의해서 그런 겁니까?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현재? 이런 데는 지원… 그러면 그 홍보물 같은 경우가, 외국어 홍보물 같은 경우는 어떤 식으로 그렇게…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서는 그냥 돈만 지원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에 아이디어나 같이 협력을 해서 정보를 제공해 주고 같이 협의해서 하는 겁니까?

자율적으로 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그냥 홍보물 제작하는 비용만 지원해 주는 거네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글쎄 업체하고 유대관계라든지 또 우리 열악한 중소기업이라든지 벤처기업이 추진하는 그 사업 방향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당연한 건데 그렇죠? 판로지원이라든지 기업지원 이러한 타이틀 자체대로 본다면 그렇거든요. 그리고 특히 한때 벤처기업이 상당히 인기가 있었고 정부로부터 많은 지원도 받았고 그런데 요즘은 한참 벤처기업이 위축되어 있거든요.

그렇죠? 그렇게 판단 안 되세요? 경기 어려운 건 다 어려우니까 그건 그런데 특히 가장 직격탄을 받는 데가 이 벤처기업하고 중소기업인데 지원해 주는 시스템은 좋은데 그냥 막연히 홍보물 비용 같은 걸 150만원씩 지원해 주고 또 이렇게 전시하는데 우리가 돈을 그냥 물질적으로 지원해 주는 걸로 끝나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죠.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이 예산만 지원해 주는 부서는 분명히 아니거든요. 말 그대로 여러분들이 연구 검토한 자료나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서 거기에 맞는 맞춤형 기업지원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지 우리가 지금 답변 내용을 보면은 그냥 예산만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로 제가 들리는데 어떻게 제가 뭐 잘못 알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설명이 부족한 겁니까?

지금 지식산업진흥원 사업 중에서 만약에 가장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사업 중의 하나가 이 사업 같은데 앞으로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의 우리 충북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이라든지 벤처기업한테 상당히 가까이 갈 수 있고 또 우리가 피부로 와 닿는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이런 사업 중의 하나로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런데 4억5,000도 아니고 4,500만원 가지고 하는데 앞으로 말이죠. 이런 것을 원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관계되신 여러분들께서 종합적인 걸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래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진짜로 자체적으로 한다고는 하지마는 어떤 전문성이 있는 곳에다 맡기다 보면은 사실은 이게 홍보비 150만원 인쇄값도 안 되거든요, 솔직한 얘기로. 그러면 거기에 기획이라든지 디자인이라든지 또 아까 얘기한 번역문제라든지 이런거 종합적으로 보면 팸플릿 하나 만드는데 회사에서 최소한 500에서 1,000만원 이상씩 들어갑니다, 보면은. 그런데 우리가 150만원 지원해 주는 것 자체경비에 조금 조달돼서 보탬이 된다는 생각 정도지 실질적인 도움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서 홍보물 갖고만 그러는 게 아니고 전시회라든지 전체적인 걸 총 망라해서 해외에 대한 그런 정보라든지 또 지역내의 이런 전시회라든지 홍보물 같은 거를 어떻게 하면은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하는 거에 대해서 기본자료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매뉴얼을 만들어서 중소기업이라든가 벤처기업들한테 제시도 해 주고 또 상담도 해서 또 그런 것에 필요한 경비가 나가지 않도록 기본적인 매뉴얼만 있어도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정보나 지식을 제공해 주는 것이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그냥 돈만 일부 보조해 주는 식으로 해 가지고 이 사업을 지원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그러한 자료나 연구나 이런 걸 통해서 기본적인 걸 만드는데 예산을 좀 투입을 해서, 그런 것이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 예산이 필요하다면은 우리 본 도에다 요구할 수 있는 거를 저희들도 같이 함께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들이 그런 것 협조해 주고 도와주는 게 우리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좀 더 예산만 가지고 논할 문제가 아니라 생각을 바꾸셔서 그러한 연구도 할 필요가 있는 부서가 바로 그 지금 팀장님 하시는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알겠습니까? 심흥섭 위원입니다. 우리 박영웅 위원께서 질의를 드렸었는데 보충 겸 본 위원이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감자료 15페이지 보면 옥천 전략산업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5차연도 사업으로 해서 2008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이렇게 단계적으로 하는 사업입니까? 우리 도비와 시·군비를 중심으로 해서 하는 사업인데 전체 5차연도까지 사업비가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그런데 여기 보조자료에 보면 99억5,000만원인데 뭐가 잘못된 거지요? 그러니까 지금 이 사업비 내역은 우리 TP에서 하는 예산이고? 그리고 나머지는 옥천군에서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공단을 조성한다든지 또 기업유치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들어가는 비용은 거기에서 하고?

이게 적지 않은 돈인데 예산이, 앞으로 5년 동안 이렇게 투입되는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인데 옥천에다가 의료기기하고 기계부품 소재를 중심으로 한 클러스터를 형성하려고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이렇게 예산서에 보니까 우리 TP에서 예산을 짠 거 같은데 2008년도 사업비하고 2009년도 사업비 내용하고 약간 차이가 나는 게 있던데 여비 기준이 늘어났어요? 그리고 옥천군에서 부담하는 비율이 한 5억 정도 우리 도비가 더 부담하는 사업계획서 예산서가 올라와 있는데 그 이유는 뭐예요?

그건 아는데 어차피 총계는 맞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총계는 우리 도에서 애초에 부담하는 금액이 늘어나고 최종적으로 보니까, 최종으로 보면 원래 2008년도에는 64억 기준으로 돼 있는데 2009년도 총 사업비 구성을 보면 69억으로 돼 있단 말이지요. 그리고 오히려 옥천군은 줄었어요. 2008년도에는 34억9,800만원 정도를 투입할 계획이었는데 여기 2009년도 사업비 내역을 보면 29억으로 줄었단 말이지요, 줄은 사유가 뭐냐 이거지요, 옥천군이?

잘 이해를 못하세요? 아니 여기 보조자료 준 거 예를 보면 그렇습니다. 보세요.

이것 아직도 이해가 안 가셔요? 우리 도비, 시·군비를 연도별 5차연도 계획으로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도비와 시·군비를 부담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 도비부담이 더 늘어났다는 얘기죠.

총계로 보면은. 2008년도 사업계획의 사업비 구성에 비해서 한 5억 정도가 도비 부담이 더 늘어났는데 바뀐 이유가 뭐냐 이거죠? 바뀐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비중이 바뀐 이유가 뭐냐 이거죠. 그렇지 않고서 가급적이면 도비를 이렇게 많이 투입을 하는데 그 해당 자치단체에서 오히려 부담하고 가야 될 판에 도비를 더 부담을 시키는 이유는 뭐냐 이거죠? 전체예산은 맞아요.

전체는 맞는데 시·군비하고 도비하고 차이가 나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처음에 출발할 때야 이게 똑같이 나와야죠. 그러나 가정해서 연도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사업의 진행 상황에 따라서.

그건 이해할 수 있는데 5억이 늘은 사유가 뭐냐 이런 걸 명확하게 설명을 못 하시는데…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직접사업비 중에서 R&D 예산이 거의 전체예산의 그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TP에서 해야 할 막중한 책임감을 아울러 가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예산을 보면은. 그런데 간접사업비에서 국내여비하고 국외여비가 있어요.

국내여비는 오히려 적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정도 갖고는 국내여비는 좀 늘어나야 될 거로 생각하는데 한 500만원밖에 잡지를 않았는데 국외여비에 대해서 금년도에 어디 독일을 갔다 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원래 당초에는 4박6일로 되어 있던 건데 7박9일로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우리 충북 도의회도 여기 들어가 있고 위원님도 가신 분들이 없는데 도의원 중에서 가신 분이 있나 보죠? 사업을 하시니까 경제인으로 하면 되죠. 그렇다고 여기다가 도의회로 이렇게 넣어놓으면 됩니까?

그리고 옥천군의회 의원은 몇 분 가셨어요? 원장님은 가셔서 업무 딱 끝나고 4박6일만에 들어오시고 나머지 분들은 2차적인 MOU관계 때문에 더 있었다? 그러면 기업체들이 협력사가 5개사가 갔다고 그랬는데 대표들이 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분들은 그럼 7박9일 일정을 같이 한 거죠, 그렇죠? 그럼 여기 경비가 2,000만원 TP에서 1,800이고 자부담 2,200만원인가 얼마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2,000만원 가지고 간 거죠? 군의원은 주면 안 되지, 옥천군에서 줘야지 여비를 여기 TP에서 줘요?

우리 원장님하고 우리 실무자만 하면 되지 그러려면 원래적으로 따진다면 여기 5개 협력업체한테 지원을 조금씩이라도 해 줘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니에요? 옥천군의 관계자는 옥천군에서 해야지 TP 예산으로 가면 되나, 거기도 다 군수도 그렇고 여비가 다 있을 텐데 의원도 그렇고? 우리 도에서 옥천군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클러스터 형성도 시켜서 지역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본인들이 다 해서 우리 TP 직원들까지 다 해 가지고 가야 될 판에 뭐를 협조공문을 요구하고 그럽니까?

도비도 5억씩 당초보다 더 많이 부담을 해 나가는 판인데. 당초에 아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지금? 처음 시작할 때 서로 옥천군하고 협의할 때는 5차연도까지 34억9,000만원을 하기로 해 놓고서 한 해 지나자마자 대번 5억씩 줄이고 도비로 떠넘기는 부담을 하면서 여비 이것 몇 푼 된다고 말이죠.

TP 예산에 여비규정도 별로 없는 예산을 가지고 그래 군에서 협조공문을 통해서 본인들 가는 것까지 TP에서 예산을 쓴단 말입니까?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단장님? 당연하죠.

문제는 뭐냐면은 독일의 우나시인가요. 거기하고 옥천군하고 MOU 체결하는 것까지 왜 TP 예산 갖고 가느냐 이거예요. 우리 원장님이 정확하게 보신 거예요. 4박6일만에 돌아오시는 게 정답이에요.

이 예산은. 그거는 거기까지만 저희들이 했으면 혹시 모르는데 그 예산을 다 이쪽으로 줘서 7박9일 일정으로 이 사람들은 자기 일 보는데 이 예산을 쓴 것 아닙니까, TP 예산. 그리고 체코까지 가서 농업경제 시찰하고 이러고 온 것 아닙니까?

그 예산 따로 선 거예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협조공문만 달랑 하나 보냈다고 해서 거기 협조하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도와주고 협조해 주고 어려운 지역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막대한 예산을 지원할 때는 그 지역 주민들한테, 군민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지원을 해 주는 거지 거기에 지도층 인사들한테 이런 식으로 해서 예산을 쓰라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부분에서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답변을 해 주십시오. 예, 우리 오전부터 계속 감사를 하는데 있어서 저도 피곤한데 앉아 계신 분들이 상당히 피곤하실 거 같습니다.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이 심도있는 감사를 하셔서 저는 가급적이면 자제하려고 했는데 한 가지만 좀 더하겠습니다. 수감자료 11페이지 좀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간위탁행사를 이렇게 맡아서 하시는데 그 연구하시랴 또 개발하고 또 이렇게 하시는데 상당히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우리 TP에서 민간위탁행사를 1년에 그러니까 두 가지 한 거죠?

그러니까 경제통상국에서 하는 거 하나하고 정책기획관실에서 위탁한 두 가지 사업인데 우선 충북과학축전이라는 행사를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에 걸쳐서 이렇게 하셨네요. 그렇죠?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3일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비 1억 그리고 창의재단인가요. 한국창의재단에서 1,500만원 그래서 1억1,500만원 갖고 행사를 하셨는데 그 사업내용을 이래 보니까 전시행사라든지 체험행사라든지 부대행사를 통해서 이벤트행사를 이렇게 하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가인원이 대충 몇 명이나 됐습니까?

모든 축제는 그거를 가장 먼저 내세우거든요. 몇 명이 왔다 하는 그 부분에 믿기 어려운 수치들을 많이 내놓고 그러는데 그나마 차라리 모르는 게 약이네요. 솔직한 얘기로, 그렇죠?

여기서는 가상적으로 1만명이 왔다 2만명이 왔다 이러는 것도 사실 그것도 좀 모순인데 데이터가 아직 없으니까, 그죠? 그래도 기본적인 거는 필요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계속적으로 하는 행사기 때문에 그 비교가 되거든요.

그렇죠? 올해 인원이 어느 정도 왔으면 내년엔 좀 더 많이 오게끔 이렇게 하는 것이 행사의 목적이니까, 그렇죠? 그런데 본 위원이 정산내용도 보고 그런데 전체적으로 용역비를 줘서 하는 행사인데 전체예산에 아주 3만2,000원만 딱 남았어요. 1억1,500 알뜰하게 쓰셨고 또 정산도 이렇게 보니까 깔끔하게 잘하셨습니다.

단지 좀 더 빡빡하게 했으면은 더 많이 남았을 텐데 그냥 이렇게 업체나 이런 이벤트사나 이런 데서 요구하는 대로 어느 정도 해 주신, 프리하게 해 준 모습이 여기 이래 예산서를 보니까 좀 나타납니다. 우리 도에서 경제통상국에서 어려운 예산 1억을 민간위탁행사로 우리 TP한테 맡겨서 행사를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여기 목적대로 나와 있듯이 과학축전을 하는 의미가 있거든요. 그렇죠?

녹색성장산업의 개념을 충분히 이해시키고 태양광에너지의 필요성을 부각시킨다 또 우리 도민들이나 여기 일반시민이 아니라 도민입니다. 도민하고 청소년들한테 과학체험 기회를 확대해 준다 또 우리 국민들이 가장 빨리 지금 시급히 해결하고 나가야 될 부분이 아무리 좋은 방향이 있더라도 과학기술의 진흥 이것이 우리 대한민국이 먹고 살아야 될 앞으로의 큰 과제거든요. 이런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이렇게 갖게끔 홍보하는 이런 차원에서 이 과학축전을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각 대학들이 충북대학이라든지 서원대학이라든지 충청대학, 충주대학 뭐 이렇게 해서 각 대학들이 전문대학까지 이렇게 참여를 하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제가 여기서 한 말씀 더 드리고 싶은 것은 기존에 이러한 것보다도 학생들이 지금 도교육청에서도 축전을 과학축전이나 이런 행사를 소규모로 하거든요.

이런 행사를 할 때 있어서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좀 학생들도 참여시켜서 우리 어린이나 이런 전체가 그래서 한번 충청북도사이언스페스티벌 식으로 아주 크게 제대로 좀 하는 것이 어떨까,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본 위원이 지금 급히 막 찾아보니까 교육청 같은 경우는 4월 과학의 달에 이거를 합니다. 그래서 약 4,000만원 정도 학교 과학관을 이렇게 만들어서 운영비를 지원하고 그러는데 그 과학선생님들이 발표도 하고 또 학생들이 와서 자기들이 연구한 걸 선생님하고 같이 한 거를 발표도 하고 이런 게 있거든요. 이런 거를 같이 부스를 이렇게 하셔서 아이들이 그런 기성세대의 과학행사를 보러오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초·중·고생도 같이 하고 대학생도 같이 하고 일반인들도 같이 참여하는 말 그대로 좀 규모를 키워서 이렇게 할 수 있는 행사가 충분히 될 수 있는데 지금 결과를 보니까 아쉬운 점에 대해서, 개선점에 대해서 여기 이렇게 감사자료에 있는 것 보면은 예산의 한계성으로 인해서 체험프로그램이 부족하다 이게 한계를 느꼈다 그러니까 예산의 한계성이 아니라 범위라든지 또 프로그램의 한계성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그러니까 좀 더 깊이 생각하셔서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과학충북, 말 그대로 충북과학축전이라면 정말 남녀노소 연령에 제한 없이 어린이들이 더 훌륭한 과학적인 눈을 뜨고 개발할 수 있는 능력도 있거든요. 절대적으로 나이가 많다고 해서 과학을 더 잘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계획으로 해서 이걸 맡았으니까 민간위탁을 해서 맡았으니까 치러내야 하는 행사 정도로만 이렇게 생각한다면 이게 의미가 없다는 얘기지요. 또 앞으로 연차적으로 2010년 2011년 계속 이 사업을 확대해 가는 거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만날 전년도와 대비해서 발전이 없다면 이 행사를 할 필요가 없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교육청과 이런 거를 협의해서 확대할 용의는 있는지 간단히 답변을 먼저 해 주시지요.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예산서에 보면 내년도 10월에 대충 계획을 잡고 있는데 이건 확실한 건 아니지요? 지금 내년도 예산서에 나와 있는 거는 10월 1일에서 10일 사이에 행사를 하는 거로 계획이 돼 있는데?

그리고 여기 개선점에 나와 있듯이 체험프로그램 예산이 부족해서 예산이 한 1,800만원 정도 이렇게 체험프로그램에 들어가는 예산인데요. 보니까 그냥 과학의 기본적인 재료들이에요. 어린이 학생들 체험이라는 것이 아이들 즐길 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한 그런 정도의 프로그램 재료들이 준비돼 있더라고요, 정산서를 보니까.

이런 거보다는 요즘 아이들이 수준 높아요, 웬만한 체험은 다 했습니다. 그래서 2,000원짜리 400개 뭐 이래 가지고 100만원, 100만원 죽 이런 식의 예산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아이들의 수준을 너무 과소 평가하지 마십시오.

상당히 높습니다. 부모들 웬만한 데는 다 다녀왔고 눈높이를 좀 높여서 이 지역의 이벤트회사가 워낙 수준 있게 잘하는지 모르지만 이런 것도 냉철하게 공정한 견적을 받아서 훌륭한 업체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선정하는데 있어서 신중을 기해 주시고요. 한 가지 더 부연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차피 TP에서 민간위탁사업을 여러 가지 한다면 제가 이런 부탁을 안 드리는데 딱 두 가지거든요.

코엑스에서 했던 행사, 저탄소녹색성장박람회에서 우리 TP에서 그린시티관 부스 참여한 거하고 딱 두 개거든요, 2,000만원짜리하고. 그러니까 이 두 가지 사업이니까 그래도 우리 도민들한테 내놓는 행사거든요. TP의 존재를 도민들한테 내놓는 행사가 유일하게 그래도 이 두 행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행사를 잘 치러내야 테크노파크의 위용을 보여줄 수 있는 거고 도민들한테 존재 이유를 분명히 심어준다고 생각해서 잘 활용을 하시면 사랑받는 테크노파크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그런 데 유념을 하셔서 전력을 다해 주시기를 원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