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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광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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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택 위원입니다. 우선 자료를 보니까 자립률 95% 정도를 달성하셨는데 2010년이 되겠지요, 그렇지요? 어쨌든 경영개선이 많이 향상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영개선이 어떤 자립률에만 이를 테면 자립률만 가지고 경영개선을 했다라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사업을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만들어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평가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우리 많은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인데 과연 그렇게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 있는 것인지 따져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현재 충북테크노파크와 우리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의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보면은 목적과 사업이 나와 있는데 그 사업내용을 보면 상통하는 그런 부분이 사실 많습니다. 우리 테크노파크는 여덟 가지 사업을 큰 틀로 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그중에서 네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은 첫째 지역 기술혁신 거점 육성사업이고요. 두 번째 지역 전략산업 발전 계획수립 및 평가입니다.

세 번째는 반도체 장비 및 부품 육성·지원이고 네 번째가 전자정보 부품 육성·지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은 일곱 가지 사업을 크게 나눠서 추진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네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은 지식소프트웨어산업의 유지 및 육성관련 사업, 두 번째는 벤처기업 및 첨단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기술·정보·인력·자금 등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거죠. 세 번째는 도지사가 위탁하는 벤처기업 및 첨단 중소기업 육성 사업입니다.

네 번째가 중앙정부, 충청북도에서 위탁하는 벤처기업 및 첨단 중소기업 육성 사업인데 어떻게 보면 첨단산업의 하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충북테크노파크와 지식산업진흥원이 이를테면은 일종의 첨단산업을 어떻게 차별화해서 많은 기업들 또 많은 이해관계자한테 사업을 펼쳐 나가시는 것인지 간단하게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차별화된 그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서 홈페이지에 띄어놓은 내용을 검토해 보면 U-기반 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e-러닝사업 또 유비쿼터스 기반 BT 오창과학연구단지 조성사업, 소프트웨어 특화육성사업, 충북 u-DIS 프로젝트 사업이 되겠습니다.

크게 이렇게 나누어볼 수가 있겠는데 사실 소프트웨어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죠, 원장님? 그런데 소프트웨어사업을 효율적으로다가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우선 지식산업진흥원이 어떤 좀 통합적인 관리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소위 그 경영요소로서 재무라든지 생산, 마케팅, 인사관리라든지 구매관리 또 전략적 의사결정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위 ERP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구축해서 그 중소기업이 이를테면 타 시도의 기업들과 경쟁을 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화 된 세계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 선도사업을 선정해서 육성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시는데 선도사업을 선정해서 어떤 부분을 지원하고 계시는 것인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지원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 것인지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은 뭐 좀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지원하고 또 중점 육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 선진화된, 글로벌화된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선 시스템 자체가 단위업무시스템 단위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이 지적한 것은 통합업무시스템을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 자체에서 보유를 하고 많은 중소기업들을 연계해서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하다 현재 우리 오창넷 운영사업 추진실적만 보더라도 37페이지 한번 참고를 해 주십시오. 이 통합 유지보수라든지 뭐 보수에 관한 수행결과 평가 내지는 운영관리사업 정도의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장 기본적인 보통 이런 사업체는 일반적으로도 많은 사업체가 무수하게 많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인터넷데이터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일명 IDC센터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이 센터는 사실 장비도 좋고 시설을 잘 갖추어 놓은 시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하드웨어적인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이를테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좀 더 통합적인 ERP시스템 즉 모든 수출업무라든지 또 모든 경영요소를 실시간으로 서로 연계해서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현해서 나가지 않는다면 아니 타 시도와 어떻게 경쟁을 하겠습니까?

이 부분은 우리 충북도가 또 지식산업진흥원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지금 타 시도에서는 벌써 ERP시스템을 구축을 하고 명년도에 이런 사업들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테크노파크도 지난해에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우리 충청북도가 나가지 않는다면 뒤질 수밖에 없다, 반드시 예산 확보해서 먼저 정보화사업을 한다는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라든지 TP가 자신이 그런 시스템도 갖추지 못하고 이런 사업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다른 시도나 또 글로벌화 된 기업의 뒤를 졸졸 따라가는 그런 형국일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시는지 그리고 ERP 시스템이 무슨 시스템인지 아시는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갖고 계시는지 답변을 해 주세요. 그러니까요, 지금 단위업무시스템으로 이 사업을 전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선 지식산업진흥원이 이를테면 자기 혁신을 먼저 하고 통합시스템을 구축한 뒤에 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입주해 있는 기업이나 또 많은 지역의 기업을 연계해서 다 시스템을 통해서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완에 관련된 사업도 하고 있고요. 또 IDC센터를 통해서 많은 업체 보수업무도 하고 관리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익도 창출하고 있는데 단위업무로 일을 추진해서 이 수익창출을 하는 것보다 수익면에서도 통합업무를 통해서 추진할 때 수익도 아마 몇 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또 다른 지원기업들도 이런 시스템을 선행적으로 지원하고 또 도와줄 때 경쟁력을 갖추어서 할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는 겁니다. 우선 기존 기업 정보시스템에 관련해서 우리가 의문을 가져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좀 전에 지적의 말씀을 드렸듯이 수많은 SI업체가 참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또 정보화 비용도 사실 많이 든다라는 거지요. 업그레이드도 해야 될 테고요.

유지관리도 해야 되고요. 또 효율성이나 경영혁신 말할 것도 없지요. 글로벌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시스템 갖고는 할 수가 없어요. 적어도 우선 충청북도의 핵심코어의 역할을 하고 있는 지식산업진흥원, TP 이런 데서는 먼저 이 시스템을 구비해야 됩니다. 이 시스템을 구비하게 된다면 모든 경영정보 아니 경영 요소지요.

생산, 재무, 회계, 판매, 인사라든지 아까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을 통합해서 의사결정 시스템 내지는 이런 정보를 실시간으로 우리가 보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줬을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우리 업체들이 또 저렴한 정보화 비용을 갖고 사업에 임할 수 있고요. 결국은 우리 충청북도가 구현하고자 하는 경제특별도 구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서 원장님 이 시스템 도입은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바로 검토해서 이 시설을 도입할 계획을 세우실 수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소프트웨어를 중점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시기 때문에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마는 현재 이러한 ERP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얼마나 있는지 아십니까, 충청북도에? 이를테면 우리가 수요를 알아야 공급을 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우리 청주·청원을 중심으로 하지만 더 나아가서 충청북도 전체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태어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이런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데이터화해서 앞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체 기업수는 1만4,637개 기업이라고 합니다. 지금 직원수 측면으로 보면 1명에서 9명까지가 6,531개 기업, 10명에서 29명의 기업이 1,984개 기업, 30명에서 49명의 기업이 432개 기업, 50명에서 99명의 기업이 294개 기업, 100명이 넘는 기업이 280개 기업, 200명이 넘는 기업이 104개 기업, 300명이 넘는 기업이 61개 기업입니다.

직원수가 등록돼 있지 않은 기업은 5,157개 기업으로 제가 조사를 했는데 바로 이러한 수요를 우리가 조사한 바탕 위에 이러한 사업도 전개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반드시 이러한 통합시스템을 갖추어서 경쟁력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권광택 위원입니다. 심흥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충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 사업에 관련해서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답변을 하셨는데 이 수탁기관이 코트라도 있고요.

또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도 있고요. 어떻습니까? 이런 사업은 어떤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면 수탁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예산심의 때 누차 지적을 해 왔던 그런 사안인데 문제는 기업에 특성이 있습니다. 제품의 특성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기업의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시장을 파악하지 않고 그냥 전시회라든지 또 어떤 홍보물 지원 이런 걸로 해서 단순하게 지원하는 걸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시스템을 구축을 해야 됩니다. 해외 판로지원 사업에 관련된 뭐 전시회, 박람회도 있고요. 또 직접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있고 다양하게 지원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을 구축을 하신 다음에 반드시 기업과 또 시장과 맞는 그런 콘텐츠를 구축하신 다음에 평가를 반드시 해서 그 결과를 피드백시키는 그런 내용을 같이 함으로 인해서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도 종합적인 ERP 시스템 안에서 충분히 구현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권광택 위원입니다. 보통예금명세서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간단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은 융통성을 가지고 보장되는 한도도 있고 또 사업기간이 있기 때문에 기간 안에 얼마든지 안전하게 그 이율을 고이율을 생각을 하면서 사업자금을 좀 예금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대차대조표를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자산이 221억5,791만3,158원이 잡혀 있거든요. 주로 보면은 건물명세서나 기계장치명세서, 시설장치명세서, 비품명세서에 보면은 가격이 죽 나와 있습니다마는 특히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셨거든요. 손익계산서에 보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우선 참고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출연재단이기 때문에 상각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그러나 적절하게 상각을 해야만 자산의 투명성이 이루어지고 또 이를테면 이해관계자가 재무제표 상에 나타난 재산 상태라든지 또 영업에 대한 손익을 잘 구별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아마 그렇게 이해하고 계시지요? 아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관련해서는 0.28% 정도 감가상각을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적어도 적절하게 상각을 해서 재산상태를 정확하게 유지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광택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47페이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테크노파크는 비전 및 전략목표로써 경제특별도 신화 창조를 내세우고 있고요. 또 충북을 최고의 경제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7대 전략목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맞지요? 이러한 원대한 비전과 목표를 내걸고 있다 하더라도 이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하지 않는다면 사실 그 목표는 실현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 행정감사에서 적어도 우리 충청북도의 핵심코어의 자리에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그 시스템 구현을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47쪽에 비전목표, 추진계획, 의사결정 시스템 등을 포괄하는 사업별 평가시스템을 강구해 달라는 요청을 드렸고 이 부분은 시간쪽으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예산 성립을 요구해서 타 지자체보다 먼저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사실 그렇게 추진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시고 또 처리한 결과내용을 보면 우선 원장 추진업무 실적 분석을 하고요. 부서별 업무실적 분석 및 추진계획 점검을 반기 1회를 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또 부서장 성과평가위원회 운영, 개인별 근무성적평정제 운영, 전자식 문서관리 체계 가칭 사업평가시스템을 반영하는 게 되겠습니다.

또 전자식 관리체계 도입계획을 지금 세우셨거든요. 문서관리 체계를 2009년 후반기, 평가관리체계를 2010년 전반기, 인사평정체계를 2010년 후반기로 이렇게 잡고 계획을 세우셨는데 이 부분은 숲과 나무를 볼 때 나무에 해당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즉 이러한 시스템이 구현된다 하더라도 역시 큰 효과가 없다, 포인트솔루션 즉 단위정보화방식을 채택하는 거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ERP시스템을 요구하는 겁니다. 51페이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ERP시스템이라고 하는 것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입니다.

지금 자료에 보면 장단점을 이렇게 내 주셨거든요. 이 단점으로 내세우셨던 ERP 구성 요소간 연동이 에러가 있다라는 자료를 주셨는데 이 ERP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원장님 알고 계시면 아시는 대로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선 단점으로 제시하셨던 각 요소간 연동에 에러가 있다는 자료는 잘못된 자료라고 제가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요소를 결합을 해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어 주는 게 이 ERP시스템의 장점 아니겠습니까, 맞지요? 그걸 인정하시고요.

그다음에 처리결과 내용을 보면 이 부분도 역시 전자식 인사평가 체계라든지 좀 전에 성과평가에 대한 또 문서관리체계라든지 이런 시스템과 별반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우리가 빨리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빠르게 시스템 구현을 해서 노력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우선 본 위원이, 여기 전문가가 계십니까?

ERP시스템이라든지… 아, 그렇습니까? 어쨌든 전문가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 위원이 나름대로 자료를 좀 준비를 했는데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략산업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분야별 기술개발을 하는 것과 병행해서 경영혁신과 정보화를 통해서 지역에 있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선도해 나가야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포인트솔루션 방식에서 벗어나서 통합적인 통합정보화방식으로 발전하고 있고 또 우리 TP에서 그 시스템을 구축한 다음 많은 기업들에게 전파하고 그 시스템을 활용해서 경쟁력을 갖추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대기업에서는 지금 거의 ERP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 대강 알고 있습니까, ERP시스템 구축한 기업의 사례를?

예를 들어서요? 그렇다면 우리 충청북도에 ERP 구축이 필요한 기업현황이라든지 그런 시스템을 적용해야 될 기업체가 대략 얼마나 되는지 알고는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입맛이 다르다고 그러는데요.

이 시스템은 거의 평준화 돼 있지 않습니까? 그 시스템을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을 이야기하는 거고요. 예를 들어서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충남테크노파크에서는 ERP 공동구매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입맛이 다른 그런 기업체를 위해서 이미 내년 초에 이 사업이 진행이 됩니다. 지금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 R&D센터의 경우입니다.

자동차부품 산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공동구매, 공동구축, 공동관리사업을 통해서 N분의 1로 비용을 내서 ERP 구축을 하고 있는 겁니다. 1단계로 현재 8개 업체가 내년초에 완성될 예정이고 또 2단계로 30여 개 업체가 신청을 해놓고 있습니다. 최종 단계에서는 우리 충남 전체뿐만이 아니라 우리 충북이나 전국으로 지금 확산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 아시는 분은 아실 텐데요.

그래서 이 시스템을 통해서 결국 글로벌기업들하고 경쟁할 수 있는 B2B거래도 역시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게 바로 이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이 없는 단위정보화시스템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얘기인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분명히 인정을 하시고 아니면 뭐 분명히 반론을 하시든지 본 위원이 지난해에 이어서 이러한 자료를 가지고 제시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신다면, 답변을 하신다면 문제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 이렇게 지적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한 가지는 우리 충북의 기업체가 1만4,637개 업체입니다. 지금 그 ERP시스템이 요구되는 그런 기업체가 결국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업체가 약 매출액 기준 기업체수 통계가 없어서 이를테면 임직원 수로 추정을 한 겁니다. 100인 이상을 기준으로 했을 때 280여 개가 됩니다.

지금 10명에서 29명의 직원 수가 1,984개 기업이고요. 30명에서 49명의 기업체가 432개 업체입니다. 50명에서 99명의 기업체가 294개 업체고요. 100명 이상의 업체가 280개 되고요. 200명 이상이 104개 기업체고 300명 이상의 기업체가 61개입니다.

직원수 미등록이 5,157개 또 기타 등등 되어 있습니다마는 우리 도내 전체 기업수가 전국에 2.54%를 차지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바로 이 자료를 통해서도 100인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면 한 약 300개 가까이 정도가 ERP시스템을 필요로 하고 있다 또 실제 충청북도에 ERP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체를 파악하고 있습니까? 아직 모르시죠?

그러니까요. 단위정보화시스템보다는 우선 우리 TP가 이 시스템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전사적인 측면에서 지원하기는 쉽지 않다라는 거죠. 지원하기는커녕 자체 내의 어떤 효율적인 관리시스템도 어렵다라는 거죠.

우리 TP에서 정보화지원사업 결과보고서라고 그래서 보고토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원하는 업체가? 바로 정보화지원 사업을 이끌어가는 TP에서 그 핵심적인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았다, 토대를 마련하지 않고 하고 있다라는 거죠. 여기에 문제가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 충북지역에서 SAP를 도입한 기업체를 제가 조사를 했습니다. SAP는 세계적인 ERP시스템 업체인데 우리 국내 참고로 삼성에서 개발한 ERP시스템도 있습니다마는 삼성도 우리 국내에서 개발한 시스템을 못 쓰고 외국 거 지금 쓰고 있지 않습니까? 확인해 보세요.

충청북도에는 한 16개 업체가 이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운영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참고를 또 해 보세요. 매그나칩반도체 유한회사, 두 번째로 자화전자(주), 세 번째 한국보그워너티에스 유한, 동부하이텍반도체 사업장, 주식회사 보쉬전장 또 동부하이텍반도체 사업장, (주)하이닉스반도체, (주)LG생활건강 청주공장, (주)캄코, (주)녹십자, (주)LG화학, LS산전(주) 청주공장, LG전자(주) 청주공장, 삼화전기(주), 한국제이씨씨(주) 공장, 넥산스코리아 주식회사 이렇게 해서 대략 16개 업체가 지금 이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는데 더더구나 이런 기업체도 이런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는데 많은 기업체를 뒷받침하고 지원하고 선도해야 될 우리 TP에서 이런 시스템을 구현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참 안타깝다, 중요한 것은 충남TP에서 선도적으로 이 사업을 올해 계획을 세워서 내년부터는 실행해 나가기 위해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이 다시 한 번 이해를 하고 시간을 끌 새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동차 R&D나 이런 부품업체도 바로 필요하다면 그쪽으로 아마 연결이 될 것 같습니다, 충북에 있는 업체들도. 또 많은 기업체 분류를 해 볼 때 분류를 해서 사업을 이러한 사업을 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빨리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전에도 지식산업진흥원에 대한 감사에서 거기도 이를테면 하드웨어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진흥원하고도 협조체제를 이루어서 이러한 시스템을 구현해 나갔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입니다.

원장님 다시 한 번 이해를 촉구하고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대략 알고 있습니까? 이 단위정보화시스템은요.

그대로 이렇게 유지를 하시면서도 이 부분은 바로 시행에 들어가도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우리 TP에 있는 많은 분들이 ERP에 대한 이해를 해야 되고 또 ERP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 충북대학교에 관련된 교육을 받고요. 또 지원비도 사실은 국가로부터 이렇게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이 충청북도보다는 타 시도로 가서 지도를 하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도 문의를 하시고 병행해서 해야 됩니다. 이렇게 중앙하고만 우선 협의를 하시다 보면 또 시간이 가고 교육은 교육대로 받지를 못하게 되니까 1차적으로 먼저 대학당국하고 좀 협의를 해서 교육은 먼저 좀 하시고 또 컨설팅을 받아서 진행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이 시스템이 정착이 되면 하나의 자동화시스템이 이루어지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료를 제가 사실은 많이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 설명을 드리고 싶지마는 시간관계상 간략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그 계획이나 자료는 좀 본 위원한테 수시로 전달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관계되는 분하고도 좀 자료를 같이 해서 전 부족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작은 힘이나마 됐으면 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특강을 할 정도의 전문성은 없고요.

다만 제가 경영정보학을 전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부족합니다마는 그런 효율성이라든지 또 그 시스템을 통해서 투명하고 또 빠르게 이를테면 시스템을 통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그런 정도로 알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국가적인 큰 기관들이 이미 이렇게 이런 시스템을 다 갖추고 있다라는 거를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참고하시고요. 반드시 충남에 뒤지지 마시고요. 우선 선도적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경쟁력을 통해서 경제특별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권광택 위원입니다. 99페이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찾으셨죠? 사업현황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2007년도 20개 과제를 선택해서 대학교 그리고 참여기관 이를테면은 공동으로 연구를 한 실적입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 25개 과제를 가지고 또 산·학이 공동으로 연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는 29개 업체가 29개 과제 참여를 했네요? 첫 번째, 지금 현재 사업자 선정과 기준, 두 번째는 사업실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과정이 이를테면 용두사미처럼 생략이 돼서 문제가 되는 사업이 상당히 많은데 이 사업실적을 알고 계십니까? 소위 지적재산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지적재산권을 실질적으로 참여한 기업이라든지 또 동종 업계에 활용하거나 지금 사업이 보편화 돼서 또 이를테면 시너지효과가 일어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사후관리는 하고 계신지요?

어떤 사업을 하거나 또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는 반드시 결과물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사후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됩니다.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지적을 하고 또 이를테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강조해서 지적을 했던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 TP에서 이러한 사업을 이끌어 가시면서 사업만 앞에서 이끌어주셨지 그 실적 대비 이를테면 평가를 하고 사후 관리를 통해서 어떻게 그 결과물들이 활용되고 있는지 활용되고 있다면 어떤 측면에서 효용성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그 업체에 핵심기술로써 사용되고 있는지 이런 정도는 데이터화시켜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리고 많은 기업체에서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이 시스템에 대해서 오후에 힘 줘서 강조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시스템이 이루어진다면 이런 부분도 그렇게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중소기업청에서 산·학 공동기술개발 추진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소기업 애로기술 개발 지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까? 우리 중소기업청에서 산·학공동기술개발에 관한 사업을 해마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TP에서 적어도 우리 지역에서 유사한 사업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는 파악하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내용을 보면 2006년도에는 13개 대학에 144과제를 가지고 연구결과물을 도출해 냈습니다. 또 2007년도에도 13개 대학에서 120과제 120업체가 참여해서 또 결과물을 산출해 냈고요. 2008년도는 14개 업체 91과제를 가지고 91개 업체가 참여를 했지요.

물론 이 사업을 통해서 2008년도에는 특허출원 34개, 품질공정개선이 87건, 시제품 개발이 88건 이런 정도의 결과물이 나왔는데 참 내용은 사실 미미합니다. 실질적으로 사업으로 전환하고 그쪽으로 이끌었던 그 결과물은 몇 건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부분도 실질적으로 파악하셔서 분명히 연계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사업도 평가를 해야 됩니다. 우리 지역 충청북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비슷한 사업에 대한 평가와 아울러서 우리 TP에서 문제가 있다면 개선해야 되겠지요. 또 대안을 세워서 이를테면 피드백시키는 그런 일련의 순환과정을 통해서 경쟁력을 이끌어주셔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데 사실은 상대성이 있습니다마는 유사한 게 아니라 같은 사업입니다, 이게. 중소기업 애로기술을 개발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는 필연적으로 파악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이 반드시 이런 사업을 통해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사후관리나 또 열린 정보의 틀 안에서 사업이 이루어져야만 그분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뒷받침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 앞에서 질의를 드렸던 ERP시스템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작을 하더라도 빠르게 한다면 6개월 또 늦게 시간이 걸린다면 1년 가까이 걸립니다.

단일 정보화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모든 업무프로세스를 파악하고 적절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사실은 시간이 많이 걸리게 돼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춤주춤 늦게 이 부분을 가지고 다룬다면 충남TP는 당장 내년 3월이면 이 시스템이 가동이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빨리 해도 2010년에 완성이 될까말까한데 미루게 된다면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지금 한 달 남았지요, 2009년도가. 한 달이 좀 넘습니다마는 기왕이면 올 안에 2009년도 안에 좀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든지 해서라도 시작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리고 6개월 내지는 반드시 1년 안에 이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그런 의지가 있으신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르게 진행을 해서 6개월 안에라도 구축할 수 있다면 그렇게 목표를 세워서 할 수는 있습니까? 지난해에 본 위원이 이 문제를 가지고 질의를 했을 당시에 이경미 단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긍정의 답변을 하셨고 또 원장님께서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라고 약속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단편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계획을 세웠던 것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 원장님의 강력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사실은 제가 다 세세하게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간단하게 제가 이 부분을 어떤 부분이 상호 연계가 되는 건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ERP 구축을 한 후의 모습인데요. 생산관리라든지 자재관리, 구매관리, 경리·회계·급여관리, 고정재산관리, 재고관리, 판매·유통 또 자금관리 이런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이를테면 안에서 통합적으로 관리되는 겁니다. 이걸 통해서 이를테면 주문이 요청이 되거나 예를 들어서 기업을 놓고 본다면 공정관리, 투입·산출관리, 수요예측, 총괄 생산계획, 주생산계획, 계약능력계획, 자재소요계획, 생산스케줄계획.

그리고 두 번째는 협력사입니다. 일정관리, 인맥관리, 전자결재, 전자문서관리, 전자우편, 전자게시판 규정관리, 팩스서비스관리 이런 부분이 연동돼서 이뤄지는 겁니다. 또 납품을 하기 전까지 예산관리라든지 자금관리, 원가관리, 품질관리, 수출관리, 수입관리, 인사관리까지 사실은 모든 게 하나의 시스템으로다가 이뤄지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기까지는 쉽지 않은 부분이 많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반드시 이 부분을 선행적으로 우리가 갖추지 않는 한 우리 충청북도의 기업 그리고 충청북도의 경쟁력은 없다 단호하게 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적어도 해를 넘기지 말고 반드시 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든지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이 부분은 좀 출발하는 것이 충청북도를 살리는 길이다 저는 그렇게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허락이 된다면 본 위원도 좀 그 일원에 포함을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드시 좀 실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