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오용식 위원입니다. 우리 김태우 사무국장님이 가신 지가 한 1년 되셨잖아요? 감사자료 10페이지 보면 운수종사자 교육이 있는데 그 교육은 세 가지 종류로 나누어서 교육을 합니까, 그 교육의 종류가?
다섯 가지가 뭐 뭐예요? 보수교육, 신규 채용자 교육, 사업용 여객자동차 교육훈련 담당자 교육, 또 어린이 교육… 도민 교통안전교육 아, 다섯 가지. 교육하면 그러니까 주로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인데 대개 며칠을 합니까?
시간이… 그럼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교육하는 사람이 신규 채용자 외에는 없습니까? 그럼 여기 실적에 나온 게 1만8,830명 계획이라는 게 신규 채용자입니까? 이게 신규 채용자?
포함해서 된 거고 신규 채용자는 403명만 그럼 기숙사 생활을 한다? 그러니까 1년에 기숙사 생활하는 사람은 400명 정도뿐이 안 된다? 그러면 400명이 1박 2일 하는데 기숙사를 너무 잘 리모델링을 해 가지고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일단은 신규 채용자는 들어오면 1박 2일 무조건 교육을 한다? 저는 리모델링을 잘했는데 교육 시간하고 이런 것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수리를 잘한 것이 잘 이용이 됐나 안 됐나 그거에 대해서 한번 의심이 나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용식 위원입니다. 우리 이장길 사무총장님을 비롯해서 제천한방엑스포를 지원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제천한방엑스포행사기간이 오늘 신문을 보니까 행사기간이 늘어났던데 그 늘어난 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가지 신문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20일간이니까 너무 기간이 단축되니까 투자한 것만큼 경제적으로 상당히 낭비의 요인이 많다 또 그지간에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기간을 늘리는 것이 좋겠다 또 그 안에 또 추석이 껴가지고 추석기간 동안에는 아무래도 관람객이 적게 올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요인이 작용한다고 그래서 모처럼 200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투자를 하고 도에서도 한 70억 정도를 출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이장길 사무총장님한테 개인적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서 내가 발언을 신청했습니다. 이 업무를 하다보면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갈 때는 그 목표가 잘되도록 서로가 협력하고 서로 조언하고 서로 함께 공동 고심을 하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항간에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우리 이장길 사무총장님이나 엑스포조직위원회 우리 도에서 가신 분들하고 제천시하고 그렇게 관계가 썩 좋지 못하다 모든 이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매끄럽지가 못하고 사사건건 자꾸만 문제가 발생이 된다. 이런 얘기가 밖에서 들리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이 자리를 빌려서 제천시에 얘기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얘기를 하시고 또 스스로가 이러이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가 좀 미흡했다.
이런 점이 있으면 한번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또 제천시에서도 상당히 많은 노력을 그동안에 했고 또 도에서 우리 이장길 사무총장님 이하 15명이 가서 지원을 해 주고 도와주고 있고, 또 그 사람들이 못하는 행정적인 뒷받침이나 그 사람들이 모르는 노하우를 가르쳐 주고 그렇게 해서 하기 위해서 가 있는 거로 알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이런 문제도 있습니다. 우리 이장길 사무총장님이 그동안 공직자를 하시면서 참 고위직까지 오르셨는데 우리 위원회에서도 제천한방엑스포에 대해서 문제가 제기되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을 하나도 알지를 못했습니다. 내가 가끔가다 우리 위원장님 보고 혹시 제천한방엑스포를 제천서는 상당히 얘기를 하는데 그게 우리 위원회 소관인데 그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알고 있느냐 이렇게 내가 얘기를 하니까 전혀 얘기 들은 바가 없다고 이런단 말이에요.
이런 거는 우리 이장길 총장님께서 조금 눈을 돌리셔서 의회에도 수시로 이러이러한 복합적인 문제, 또 서로 조율이 잘 안 되는 문제 이런 문제를 서로 얘기하고 협의하고 상의를 하면은 우리 위원회에서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도와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그런 것이 결여되어 있다고 하는 거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일이라는 것은 조금씩 서로 양보해 가면서 또 대화하고 또 설득하고 이렇게 하면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다, 왠고 하니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의견 대립이 되면 결과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은 그 밑의 사람들입니다. 그 밑의 사람들은 자꾸 이쪽 눈치도 보고 저쪽 눈치도 보고 그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 서운했던 감정이 있으면 서운했던 걸 탁 털어놓고 얘기를 하고, 또 이러이러한 거는 당신들이 너무 무리하게 요구를 한다 이런 게 있으면 우리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여덟 분 위원님들이 중재자 역할도 해 줄 수 있고, 또 서로 같이 고민할 수 있고 그런 역할을 해 줄 거 아니겠느냐, 물론 우리 총장님이야 지사님의 명을 받아서 지사님이 하시고자 하는 의도대로 나가야 되는 거고 또 제천시에서 제천시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분들은 제천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가려고 그러는 거고 그러니까 상충된 부분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내년도 목표 달성을 하기 위해서는 이 상충되는 부분들을 어떻게 잘 소화해서 나갈 것이냐, 그것이 결과적으로 사무총장님하고 간부 직원들 또 제천시에 있는 엄태영 시장님을 비롯해서 제천시 간부들 이렇게 그런 문제가 아니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이장길 총장님 이하 간부 공무원들이 하고 싶은 얘기, 또 우리 의회에 건의하고 싶은 얘기 이런, 얘기가 있으면 한번 이런 기회를 통해서 얘기해 주는 것이 좋겠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장길 총장님, 이런 기회를 통해서 서로가 이렇게 얘기를 하고 서로 대화하고 이런 것이 좋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왠고 하니 거기 제천에 있는 도의회 의원님들하고도 수시로 좀 얘기를 나누시고 또 도에 있는 간부진들, 뭐 이장길 사무총장님이야 시장님하고 얘기를 하셔야 되겠지만 시장님하고 얘기를 하시고, 그 밑의 간부들은 각 실·과장 등이나 국장들하고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문제가 되는 일은 타개해 나가고, 또 첨예하게 대립되는 문제 이런 게 있고 이게 해결이 곤란하겠다 이러면 거기 지역에 있는 도의원들하고도 상의도 하고, 또 우리 위원회에 속해 있는 이언구 위원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해서 서로가 잘 융합해서 내년 행사를 잘 치러서, 제천에서 그야말로 지역의 명성도 떨치고 또 경제적인 파급 효과도 있고 충북도의 이미지도 거양할 수 있는 그런 계기로 삼아줬으면 좋겠다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왠고 하니 이런 얘기를 제가 한 몇 달 전에 잠깐 들었어요, 제천에 있는 사람들한테.
또 들었고 그런 소문이 있느냐 하니까 그런 얘기가 간간히 들린다 하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서로 마음을 터놓지 못하고 웅크리고 있으면 결과적으로 나머지 행사에도 영향을 미치거니와 나머지 있는 직원들도 서로 불편한 관계가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뜻에서 좋은 뜻에서 이런 자리에서 터놓고 얘기를 하면 제천시장님도 이 얘기를 들었으니까 알겠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 가지 아까 우리 이기동 위원님이 예산 집행현황에 대해서 감사자료에 의해서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예산이 전혀 지출이 안 된 부분, 또 내년도로 이월해서 쓰신다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의구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많으니까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는데 모쪼록 제가 부연해서 말씀드린 사항들이 서로 잘 협력이 돼서 잘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끄트머리 글자를 제가 이렇게 적어까지 놨는데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모쪼록 우리 이장근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하나같이 똘똘 뭉쳐서 제천시의 엄태영 시장님하고 제천시 관계 공무원들하고 잘 협의를 해서, 제천한방엑스포가 내년도에 빛나는 성적을 거두어서 충청북도가 발전이 되고 또 제천이 함께 더불어 발전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런 자부심을 갖고 그런 긍지를 갖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