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7쪽에 보면 언론사를 통한 광고홍보 강화사업이 있는데 금년도에는 한 5억8,02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도 홍보에 역점을 둬서 예산이 편성돼서 사업을 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에 4억8,588만원이 대폭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이 10억7,300만원 정도로써 대폭 증액이 됐거든요. 그래서 TV광고도 1억5,000에서 2억5,000으로 한 1억이 지금 더 증액이 돼 있고 신문광고도 2억6,000에서 한 5억 정도로 2억4,000 정도가 증액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광고예산이 대폭 증액이 된 사유를 말씀해 주시고요. 2010년 신규사업인 지하철 방송광고 5,000만원, 또 KTX 이동해서 방송광고하는 4,000만원, 등 또 신규사업으로 한 9,000 정도가 광고홍보를 위해서 예산이 편성돼 있는데 이 두 가지에 대해서 공보관님께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에도 전광판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물을 이용해서도 광고를 많이 했었고 특히 인천공항 와이드컬러 광고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에 예산이 1억원이 섰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또 그게 삭감이 됐고 이런 이유도 있고 또 충청방문의 해라든지 또 내년에 한방엑스포가 제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마는 광고에 또 이런 언론사를 통한 홍보에 너무 지나치게 예산이 편성되는 것은 아닌지? 또 우리가 지난번에 1회 추경에서도 많은 부분의 홍보예산이 올라왔습니다마는 우리 위원회에서도 그것을 또 의결을 해 줬는데 또 이번에 광고비로 신문이라든지 TV 등 이래서 TV부분 같은 경우는 3억 정도 또 신문은 4억 정도의 광고비가 필요하다는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하여튼 내년에 또 행사도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적절하게 예산이 잘 쓰여질 수 있고 또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하여튼 행사도 중요하고 홍보도 중요하지만 우리 도민들이 낸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도민의 입장도 생각해 주는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설물 인천 와이드컬러 광고 같은 경우는 그동안에 필요성이 없었습니까?
금년도보다는 1억5,000이 삭감이 됐어요. 오히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도의 홍보 조형물 건립 사업으로 1억원이 지금 내년도 예산에 올라와 있는데 오히려 거기보다는 인천공항 그러면 지금 우리 국내·국외 여행객들이 거의 다 인천공항을 통해서 모든 게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홍보 조형물 건립 사업으로 1억이 내년도에 편성이 됐는데 어디다가 이 조형물을 또 건립을 하려고 그러는 건지 어디 도내에다 하는 겁니까?
오히려 인천공항 같은 것을 적절하게 활용을 하면 광고홍보 효과가 더 극대화될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형물 건립보다는 이게 더 실효성이 있을 텐데… 공보관님, 조형물 건립하려면 1억 가지고서, 저도 지역에서 행사할 때 참여해 보면 심의도 해 봤지만 1억 가지고 조형물 건립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공군사관학교 현물출자라 하면 뭐를 출자하시는 건지 말씀해 주세요.
하여튼 잘 판단하셔 가지고 공군사관학교와 우리 도 간에 여러 가지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조형물이 잘 건립될 수 있도록 아울러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