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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영웅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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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웅입니다. 설명자료 7쪽 월간 충북경제지 발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이거 충북경제지 발간이 꼭 필요한 사업이고 중요한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8페이지 지역경제 동향분석팀에 의해서 나름대로 경기종합지수라든가 지역경제 주요이슈 또 민생경제 지표 이런 부분을 분석을 해서 이것을 우리 경제지에다가 발표하시는 것 같은데 분석팀에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국장님 말씀처럼 중요한 사업이라면 2009년도에는 200부를 제작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2010년도에 갑자기 120부로 어떻게 보면 더 확대를 해서 여러 사람이 우리 충북 경제 현황을 또 적어도 국가경제 흐름이랄까 또 국제적인 경제흐름 이런 파악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업으로 확대가 돼야 되는데 축소된 거로 봐 가지고는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지역경제 동향분석팀에도 예산을 줄이셔 가지고 우리 도 홍보 월간으로 도정소식이 나오는데 그런 부분에다가 넣으셔 가지고 첨가를 해서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예산을 합리적으로 쓰는 것 같은데, 예산을 1,000만원에다가 고정을 시켜서 맞추다 보니까 2009년도에는 4,000원에 200부 1,000만원, 2010년도에는 6,950원에 120부 1,000만원 사업계획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2페이지를 보겠습니다.

물가안정 모범업소 이 사업이 당초 언제부터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통상 우리 시장경제라는 것이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경쟁이 됩니다. 그렇게 하고 특별하게 가지고 있는 기술이랄까 또 희귀성에 따라서는 어떤 타 물품에 대해서 비싸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병원에 가 보면 치과에 가면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고가로 받고, 또 일반 병원에 가면 잠시 이렇게 치료하면서 3,000원 내지 5,000원 하는데 그게 수요 공급이거든요, 또 투자되는 장비에 의해서.

그래 과거의 권위주의 시대 때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강제적으로 늘린다든가 이럴 때는 몰라도 지금 같으면 본인들 스스로 타 업소보다 가격을 저렴하게 또 물건의 질을 높여서 얘기 안 해도 기본적으로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하고 또 전체에서 300개소를 해 줌으로써 이분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 참 저 사람 저 업체에서 물품 가격을 저렴하게 받고 현재대로 이렇게 받으니까 우리도 따라서 받자.’ 이 업소 때문에 따라가는 게 아니고 시장 상황에 의해서 따라가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좀 폐지가 되고 다른 쪽으로 바꿔야 되지 않겠냐 본 위원 개인 견해는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취지는 이해가 갑니다.

작년에도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에 MB물가라고 해서 대대적으로 각종 언론을 다 동원해 가지고 몇 가지 50가지인가요? 이것은 동결 내지 서민을 위해서 어떻게 한다고 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됩니까? 우리나라가 환율을 고환율을 하다 보니까 수입 가격이 비싸고 그러다 보면 그것을 가지고 가공해서 다시 팔고 운송하고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내 기본경비에다가 마진 붙이고 또 마진 붙이고 인위적으로 할 수 없는 그런 게 우리들 물가 정책이고요.

그런데 또 인센티브를 주는 거를 이렇게 보면 시는 몰라도 군 단위 보면 읍단위에 있는 업소만 선정이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면 면에는 상가가 없는 것도 아닐테고 면에도 다 있을 건데 읍단위에 한 10개 업소 이렇게 대표적으로 주면 나머지 업소도 저렇게 저기는 물가안정에 기여한 모범업소다 쓰레기봉투나 이런 부분으로 업소당 12만5,000원을 받았으니까 우리도 따라서 물가안정을 하자 이렇게 될라나 참 의심스럽기도 하고 이 선정을 보면 상·하반기를 했는데 괴산군 같은 경우는 상반기에는 읍단위만 다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는 직원이 양심이 있든지 아니면 나름대로 이거 공평하게 배열을 해 봐야겠다 해서 면단위를 이렇게 골고루 넣었습니다.

그다음에 음성군도 상반기에는 읍단위 10곳을 다 했는데, 참 5곳인가 그건 그렇습니다. 하반기 10곳을 했는데 거기는 면별로 이렇게 골고루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그 취지가 따라 가는 업소가 꼭 그렇게 읍단위만 밀집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면에도 그 소재지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다른 데 보면 진천도 상·하반기 다 진천읍이 위주고 영동도 영동읍만 증평도 증평읍, 보은도 보은읍 전체 옥천군도 옥천읍 전체 제천은 20개소 중에 그래도 반천은 면단위에 들어 갔습니다. 그래도 적어도 제천 정도 이렇게 골고루 섞어서 여태까지 해 주고 이렇게 해야 어떤 이 취지가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제가 가지게 돼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이 사업을 추진해서 어떤 국가 중앙정부의 시책이나 이런 부분에서 평가에 도움이 된 거는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 쪽보다는 현 이 사업의 실효성이 있는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요. 14쪽에 소비자피해예방 홍보물 제작 이건 누가 만들어서 배포를 합니까?

예, 모르겠습니다. 제가 업무를 본다고 하면 경제교육에다가 다 통합해서 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으로 말씀드리고요. 33쪽을 보겠습니다.

맞춤형인턴제 이제 앞에다 명칭을 하나 넣어가지고 “기업”자를 붙였네요. 그런데 기업에서 원하는 그런 인턴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지금 기업에서 요구하는 구직자 하고 구인자 하고 또 개인이 원하는 구직 일자리가 일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맞춤형인턴제가 현재 인기가 없는 그런 상황인데 이 사업을 계속 하실 필요가 있는가요? 그런데 맞춤형교육 1개월 하는 그 내용이 대부분 보면 소양교육 그래서 기본적으로 학교교육을 이수하신 분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다 할 수 있는 부분을 교육을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무슨 응대요령이랄까 또 자기소개서 작성하는 요령, 이력서 작성하는 요령, 기본적인 거 이런 교육 나머지 3개월을 현장에 가서 이렇게 하는데 현장에 가서 그분들이 계시면서 60만원의 급여를 받으면서 하고 있는 과정에서 인기가 없는 것이 우리 자료에서 나타나잖아요. 그동안에 2007년도에 66명이 있었고 2008년도에 95명 또 2009년도 금년같은 경우 28명에서 지역 실정에 10명 비율로 따지면 35.7% 명년도에 50명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의도와 다르게 인기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사업량을 축소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36쪽 희망근로 프로젝트요. 이 사업기간이 하시는 건 좋은데 3월, 6월이거든요. 이렇게 하면 우리 또 농촌 일손이 가장 바쁠 시기인데 어떻게 기간 조정을 우리 도 일방적으로 할 수는 없겠지만 기간을 어떻게 조정을 해주시든지 아니면 최대한 도시와 농촌간에 어떤 업무 내용을 바꿔주시든지 이렇게 그 부분에 대해서 고려해 달라 그런 말씀을 잠깐 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37페이지를 보면 차량 임차료로 3,840만원을 지출을 예상하고 있고 또 차량유지에 41쪽 보면 2,500만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임차료를 1년에 3,840만원 지급을 이렇게 매년 하려면 연차적으로 차량을 우리가 구입하면 안 되는가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보는데 어떤 전체 공유재산관리 차원에서 애로사항이 있는가요?

아니 글쎄 당연히 차량이 있어야 되는 건 좋은데 단기적으로 임차를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어차피 투자 우리 사무소가 폐쇄가 장기적으로 되더라도 또 우리 도에서 쓰면 되는 거니까 장기적으로는 차량을 우리 독자적으로 구입을 해서 렌트비 매년 3,840만원 비용을 들이느니 차량을 구입해 놓으면 운반차량 유지비가 별도로 있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차를 신규로 우리가 사는 게 더 낫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 예산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 임차료를 매년 하지 마시고 1년에 한 대씩이라도 그럼 4년만 지나면 우리 차가 생기는 거예요. 4대는 생기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나중에 철수하게 되면 우리 본청에서 쓰면 되는 거기 때문에 차를 사는 쪽으로 앞으로 계획을 잡아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영웅입니다.

설명자료 38쪽을 보겠습니다. 임차료 계약기간은 지금 12개월로 되어 있는데 통상 우리 법률상 임대차 계약이 2년씩 돼 있을건데 개인간 사인간 이렇게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떠한 특별한 사정이 있는가요? 12개월해 놓은 것이.

그런데 40쪽을 보면 임차료가 2,900인데 관리비도 2,800이란 말이에요. 관리비에 들어가는 게 어떤 내용인데 이렇게 관리비가 비쌉니까? 글쎄 통상적으로 그렇게 주는데 제세공과금을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이렇게 많이 들어갈까 참 이해가 안 되는데요.

글쎄 평수로 따지면 120평짜리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여튼 뭐 관리비가 나오니까 책정한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임차료하고 너무나 비슷한 가격이기 때문에 그렇게 관리비가 고가인데서 생활을 하시나 싶어서, 그렇게 하고요. 44쪽을 보면 산출근거에 지방지 9개에 2,700만원이 예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신문 및 KTX광고에 어떤 그런 기본취지는 우리 도에 투자환경을 외부에 알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 뭐 외부에 알리는 것도 돈이 모자랄 건데 우리 충청북도 자체에 있는 지방지를 얘기하는 건지 아니면 타 시도에 있는 지방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지방지로 되어 있으니까 과연 충청북도 도내에 지방지라면 광고 효과가 있겠느냐 이런 의심이 갑니까?

그렇게 예산을 또 숨겨놓으시면 안 되죠. 108쪽을 보겠습니다. 테크노파크 주관사업인데요.

태양광 기업유치 활동강화 태양광 관련해서는 기업유치를 투자유치과에서는 하지를 못해서 테크노파크에다 맡긴 건지 어떤 사유가 있나요, 이것이? 108쪽. 과장님 설명을 들어 보면은 태양광 유치가 주가 되는 게 아니고 태양광육성위원회 운영비를 별도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포장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투자유치과에서 어떤 업종을 골라 가지고 IT·BT는 우리가 하고 태양광은 테크노파크에서 하고 이런 건 아닐 거란 말이에요.

투자유치과에서 업종에 관계없이 아니면 가 있는 직원들을 당신은 제조업 중에서도 어떤 음료 쪽으로 한다든가, 어떤 사람은 제조업 중에서도 철강 중화학 공업 쪽으로 한다든가, 어떤 사람은 당신은 전자 이런 쪽으로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그 직원을 특화시켜서 전문성을 만드는 게 타당하지, 이런 쪽으로 해서 기관마다 따로따로 유치에 나선다고 하면은 이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좀 통폐합을 해서 투자유치과에서 일률적으로 전문성을 갖고 있어서 그 직원이 가서 한 2∼3년 근무하면서 적극적으로 모든 시장 판도를 다 아셔야지, 만약에 태양광 관련해서 기업 유치를 하려고 하면 투자유치과 직원이 테크노파크에 가서 어떤 기업을 어떻게 유치하든지, 아니면 어떤 기업을 어떻게 분석을 해야 되는지 거기 가서 또 같이 공부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저는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이 제목을 바꾸어서 교체를 해서라도 TP는 어떻게 보면 기획부서가 되고 투자유치과가 실행 참 현장에 가서 뛰는 그래서 현장에 가서 잘할 수 있도록 뒤에서 여러 서포트해 주는 그런 차원으로 이게 운영이 되면 모를까, 내용 자체로는 기업유치 설명회를 자기들이 직접하고 돈 1,000만원 가지고 실제적으로는 500만원밖에 1회 가서 하거든요.

그러면 1회 해 가지고 무슨 전문성은, 그분들 개인적인 소견이나 전문성은 있겠지만 기업유치를 1회 한 번 해 가지고 된다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수십 번 쫓아가도 문전박대, 바빠서 못 만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조정을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드리고요. 138쪽에 보면은 필리핀 뱅겟주에 소방장비 운송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장비를 한번 현재 보낸 상태인가요, 아니면 처음 계획하신 건가요? 그래 참 남을 도와준다고 하는 그런 기본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또 교류를 MOU 체결하고 또 그 외의 친선교류 차원에서 필리핀에 어떤 소방 장비가 너무 낙후해서 그거에 대한 보조를 해 주는 건 좋은데 거꾸로 우리 실정은 어떤가를 봐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행감 자료나 또 국감에서도 충청북도 소방 장비가 타 시도에 비해서 낙후됐다고 지적을 받았는데, 그런 부분을 들으셨다면 기이 소방차 4대 등 19종 1,084점을 지출을 해서 다 매입을 해 놨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른 대안을 찾아서, 또 필리핀에도 양해를 구해서 그만큼을 우리가 해당되는 물품은 동일한 건 아니겠지만 우리 도 여건상 소방 장비를 지원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른 걸 하면 안 되겠냐 이런 대안을 찾았으면 하는 그런 생각인데, 우리 도의 실정하고 이렇게 나가는 거하고 어떤 관계를 따질 때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지원해도 될 것인지 우리 과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교사위에 있을 때 우리 교육청에서 인도네시아나 이런 데 보면 꼭 PC, 우리들 말로는 다 썩은 거 보수해 가지고 준다고 이렇게 했었는데 우리는 그랬습니다. 개수를 좀 줄이더라도 이왕이면 새 거를 줘야지 가 가지고 최하 한 5년이나 이 정도 무탈하게 잘 사용하면 괜찮지만 나름대로 국내에서 내용연수 다 지난 걸 보수해서 갔는데 가자마자 참 재수도 없게 고장이 나서 그 나라에서 부품을 찾을 수 없는 그런 게 고장 난다고 하면 실제적으로 주고서도 참 욕 얻어먹는 그런 입장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소방본부에서 받은 이런 제품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보수비 이외에는 더 들어가는 비용이 없는 것 같은데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소방장비 그냥 낡은 거를 아무리 보수했다고 해도 이미 고물은 고물이니까 중고고요.

그래 그런 부분을 고려를 잘하셔 가지고 충청북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자체를 욕보이게 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너무 크게 확대해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거를 감안하셔 가지고 이 사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173쪽 충북노사정포럼, 금년도 노사정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아마 노사정포럼을 한시적으로 그동안 본 위원 생각에는 운영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노사정대회도 나름대로 도에서는 잘됐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모든 노조가 대부분 산별노조라서 중앙단위로 어떻게 보면은 수직개념으로 계열화되어 있기 때문에 단위 충청북도의 조그마한 영세기업체 노조 빼놓고는 나머지는 한국노총이나 민노총에서 일시적으로 집단적으로 총파업이나 이런 식의 파업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노사정포럼이 중앙정부에서도 어려운데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다, 그렇게 하고 우리가 요구했던 희망했던 노사정 대화도 잘되기 때문에 이제 2010년도 정도 되면은 따른 뒤에 보니까 재단도 설립하고 그러는데 그런 쪽으로 예산을 전용해 주시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형식적인 이런 모임은 종료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저 본인의 생각인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여튼 국장님께서 희망적인 말씀 가지신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도 동감을 하는데 이 부분도 단위 사업장 이해가 서로 관계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 이분들이 평화선언을 했다고 해서 내일 가서 또 그 평화선언을 존중해서 죽 갈 수 있으면 참 좋은데 항상 운영비랄까요, 회사로 따지면 화사의 유지와 관련된 거고 또 개인으로 따지면 우리 급여하고 관련됐기 때문에 쉬운 거 아니고, 그러면 명칭이라도 좀 바꿔서 아까 국장님께서 잠깐 말씀 언급하셨듯이 노사평화선언을 하면서 나름대로 몇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합의사항을. 그런 걸 제대로 이행하는 그런 실무적인 일을 맡는 부분 쪽으로 명칭 자체를 그래서 노사정포럼에서 다른 식으로 바꿨으면, 그래서 현재 상태의 이름 자체가 꼭 마음에 안 드는 건 아니지마는 그렇게 해서 어떤 단계가 이양돼 가는, 그래서 1학년을 마쳤으면 2학년으로 올라가든지 초등학교를 마쳤으면 중학교를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초등학교 걸음마를 떼었다면 중학교에 가서 좀 더 독자적으로 우리 충청북도만의 노사문화를 만들 수 있는 거를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좀 바뀌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취지로 말씀드리니까, 어쨌든 간에 운영의 묘를 살릴 때 기본적인 거는 베이스는 깔았으니까 한단계 성숙되는 단계로 우리 노사문화를 선도해 가고 교육을 위해서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74쪽 설명자료 좀 보겠습니다. 노사 교육·연수 지원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해외연수 관련해서 2007년도에도 사업을 시행을 했던가요? 이것도 지금 2009년까지 한 3회차는 하지 않았나요? 혹시 기억에는 어떻세요?

저도 예전에 계속 산업경제위에 없어가지고 노사 교육·연수 지원이 몇 번째, 지금 3년차인가 2년차인가요? 혹시 다른 분 아시는 분 안 계세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 심흥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제 국외 산업현장 연수보면 주요 내용이 노사협력경영혁신 등 국외 선진사례 벤치마킹 그러니까 이 자금에 맞추어서 연수를 하시다보니까 그런 거 같은데 다 알다시피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에서 요사이 자본주의를 경제 쪽에 중국처럼 정치는 사회주의인데 경제만 자본주의화 돼 가는 나라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노사문화 잘됐다, 못 됐다 얘기할 그 자체가 없이 노조가 별로 제 역할을 못하는 그런 나라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연수로서는 부정확하고 또 이런 연수는 과연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시각으로 제가 지금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얘기하시면 우리도 70년대, 80년대초까지 6.29선언 이전까지 국내 업체 특히 외국에서 들어온 업체에서 노조가 있었던 업체는 아마 별로 없을 걸요. 그래서 6.29선언 이후부터 전국적으로 그 노조결성이랄까 또 기존에 어용노조 퇴치해서 다시 만들고 이렇게 했었지 그 엘지가 됐든 아니면 다른 다국적기업이든 베트남 가서 함부로 그 회사에서 보호받으면서 지금까지 하고 있을 테지.

그 국민들이 뭐 최근에는 인건비도 올라가면서 그 노동자들의 권익이 증진되면서 중국이나 또 베트남도 비슷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그 나라에서 노사 관계가 우리처럼 그렇게 자유스롭게 경쟁과 협력관계는 아니지 않느냐 그런 말씀드립니다. 그래요. 차라리 근로자분 중에 다 같은 모범자이지만 그중에서도 또 모범근로자를 선발해서 사기앙양 차원에서 하나의 보상 차원에서 이렇게 하셨다면 이해가 되지만 사업 목적이나 이런 부분하고는 너무 상치되기 때문에 말씀드리고요.

지금 도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96쪽에 몽고메리카운티 창업보육센터 사용권 취득 이렇게 돼서 몽고메리카운티에 창업보육센터가 5군데 있는 거 같습니다. 그중에서 한 곳을 저희들이 임대를 해서도내 기업체한테 혜택을 주려고 이렇게 하시는 거 같은데 이게 2004년부터 일을 추진했었던 거 같아요.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어떤 해외교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위원들이나 또 의회사무처 직원이 정보를 많이 알 수 있도록 해 달라 했던 게 바로 이런 겁니다.

내용은 참 그럴 듯하게 포장이 돼 있는데 알고 있는 지식이 있어야 어떻게 협조를 하든지 이렇게 하는데 가다 보니까 전무한 상태에서 물어볼 수밖에 없는 이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자료 지금 같으면 설명자료 딱 한 페이지 가지고 심사를 해야 되는 이런 입장이란 말이에요. 별도로 자료 요청하지 않으면요.

그래서 추가자료를 보면 2004년도 5월에 MOU체결을 하고 또 9월에 창업보육센터 공동건립안을 몽고메리카운티 정부에서 아마 충청북도에다 이렇게 의뢰를 제안했던 거 같습니다. 그당시 2005년 5월에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타당성을 검토를 하니까 현 시점에서 지금 4년전이니까요. 현 시점에서 수요가 미비해서 곤란하다 부정적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러면 당시에 부정적인 결론이 지금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그거를 이제 첨복단지나 이런 부분을 그게 잘 어느 정도 사업이 시행됐을 때 이런 부분에 진출할 수 있는 선진시장에 진출해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우리 도내 기업체가 나름대로 사례를 이렇게 부분적으로 IT·BT 이쪽에는 더군다나 생명과학첨단기술 쪽에 제5창업보육센터는 꼭 그것만 하라고 돼 있는 건 아니겠지만 통상적으로 생명과학이나 첨단기술 쪽을 염두에 두고 아마 보육센터를 임대를 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과연 우리 도내에 그 선진시장에 들어가서 경쟁력있게 할 수 있는 기업체가 나름대로 어느 정도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 개수를 포괄적으로 20개, 30개 이런 식으로 좀 한번 말씀 해 줘 보세요. 그러면 몽고메리카운티 창업보육센터를 활용해서 우리 도내 기업체가 현지 가서 좋은 쪽으로 이렇게 결론이 되는 쪽으로 해서 그 플루차트 형식으로 설명을 해 줘 보십시오.

그 입주를 해서 뭐를 어떻게 좋은 이걸 활용을 해 가지고 그 기업체한테 이게 득이 되고 이익이 될 것인가 그런 부분을 한번 가상적인 거지만 설명을 좀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기존 센터에 인프라를 저희들이 우리 기업체가 가면 활용을 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이신 거죠? 그러면 거기 활용할 때 우리들 국내에서 이렇게 활동하는 거 하고 또 미국이 환율이라든가 또 그 나라의 경제적 가치가 우리보다 다르기 때문에 이 임대료 산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나름대로 예비분석을 했을 때 국내에서 이런 보육센터 자체적으로 연구하는 거하고 그 보육센터에 들어가서 하게 되면 어떤 한 회사를 맡든지 어떤 한 아이템을 가지고 했다든가 어느 정도의 이익이 된다든가 그런 부분까지는 혹시 분석을 해 보셨나요?

그 임대료는 30억 이외에는 추가로 앞으로 계획된 거는 없는 가요? 그런데 기대효과를 이렇게 도에서 쭉 해 놓은 걸 보시면 뭐 선전효과 극대화 그다음에 도내 기업이 미국시장 진출해서 체계적인 효율적인 선진해외시장 진출 또 미국 기업이 한국에 올 때 나름대로 글쎄 어떤 가시적인 또 구체적인 사례나 그런 내용 없이 이렇게, 어차피 처음 가는 길이라 서로 어렵겠지만 좋은 얘기는 그냥 구두적으로는 지금 많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좀 다듬으셔 가지고 구체적인 예를 만드셔 가지고 이렇게 해서, 도내 기업체가 개별적으로 하는 거하고 미국시장에 진출할 때 개별적으로 애로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 그렇게 하고, 이 창업보육센터를 활용함으로써 좀 더 이 회사가 진출하는 시간이라든가 또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라든가, 차후에 발생되는 기대효과라든가 이런 것을 구체화해 주지 않으니까 글쎄 여기 써 있는 이런 부분이 그냥 뜬구름 잡는 식으로밖에는 이해할 수 없어서 설명하시는 국장님이나 듣는 저도 참 막막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한 가지 마지막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우리 확보된 공간인데 가령 예산이 통과되면 확보된 공간을 일시에 도내 기업이 쓸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거의 없고 뚜렷이 잉여 공간이 남으면 현지 기업에 임대로 해서 한다 이렇게 기대효과에 적혀 있습니다. 거기에서 임대를 한다는 것은 몽고메리카운티 정부의 협조를 전제로 해서 이렇게 잉여 공간을 임대한다고 했거든요. 여기서 말하는 몽고메리카운티 정부의 협조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나요?

그러면 센터가 정상화되려면 몇 년이면 가능할 것 같다고 예상을 하십니까, 우리 국장님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