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우리 총장님 취임을 축하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도립대학에 대해서 관심들이 상당히 많이 갖고 계시는 거 아시죠?
한 2∼3년 전만 해도 사실 우리 도립대 존폐위기까지 도마 위에 올라온 적도 있었거든요. 이제는 입학생도 많이 차고 이제는 우리 대학이 조금 서광이 비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총장님이 오셔서 상당히 기대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교수진들의 연구능력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 줘야 되는데 우리 교수님들이 한 분이 1건에서 어떤 분은 수십 건까지 논문을 발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연구비 지원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새로운 총장님이 오시면 그 부분을 적극 건의해서 그런 부분에도 확보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렸는데 우리 총장님이 예산 때문에 이렇게 오셨으니까 다시 한 번 건의드리고요. 수요자 위주의 대학 홍보 있죠? 수요자 위주의 대학 홍보 예산을 보니까 신문, 일간지 홍보 이런 것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언론에서 한번 대충 보니까 고등학생을 상대로 대학 홍보를 할 때 식사시간이 돼서 식사를 제공해 주면 우리 도립대는 선거법 위반이다 이런 내용 읽어 보셨어요? 우리 교수님들 그런 적 있었죠? (「예」하는 이 있음) 우리 도립대는 선거법 위반입니까?
일반대하고 차이점이 도립대다 보니까 그런 경향이 있는 거죠? 그런 부분이 상당히 애매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총장님은 도에서 아주 풍부한 행정경험 모든 걸 두루두루 겸비하신 분이 새롭게 총장님으로 취임을 하셨으니까 우리 도립대의 새로운 발전방안, 도립대가 더한층 발전되기를 기대합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들 모두가 지적했듯이 관심 많이 갖고 있는 것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산취득비 중 대기오염측정망에 보니까 2억3,600만원이 감액됐거든요. 그러면 2009년도 국비에서 1억4,000 받아서 8개 지금 고정식 설치돼 있는 것… 그것 교체하는 경비죠?
금년도 예산에서 교체해야 되죠?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했잖아요? 우리 충북이 이동식 측정기가 없어서 이동식 측정기를 하나 구입할 의향이 없느냐 했더니 원장님 하신다고 그러고 금년도 예산에는 물론 늦었지만 확보가 안 돼 있거든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은 꼭 도시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게 지금 고정식 8개가 대도시만 돼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도민들의 쾌적한 환경,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대도시만 할 것이 아니라 시골도 해 주셔서 시골에 사는 도민도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도록 이동식 측정망도 구입할 수 있도록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