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김인수 위원입니다. 저희들 문화관광환경국 소관 전체 사업에 대해서 하나하나 말씀드리면 시간이 걸릴 거 같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사업을 계상하는데 대해서 무슨 특별한 기준이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형평성도 없는 거 같고 또 주최 주관하는 그 주최 주관의 힘의 논리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신규 사업에 막 그냥 이렇게 계상이 되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문화관광환경국 소관 실질적인 사업 계상하실 때 국장님께서는 제가 드린 말씀도 한 번 엄밀히 따져 보시면 문제점이 다 있어요. 하나하나 예를 들어서 중부매일에서 주최를 해서 중부 역전마라톤을 했는데 올해서부터 행사비가 올라왔단 말이에요. 작년에는 특별 지사님 풀 사업비에서 지원을 해 주고 올해는 정식으로 또 올렸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다른 데 무슨 마라톤 사업의 필요성을 보면 전체 다 전 종목, 전 지역 다해야 돼요. 그래서 사업의 필요성만 보면 실질적으로 좀 열받아요. 이게 여러 가지 그렇지요.
전체 주관하는 사람들 마음대로 힘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뭐든지 다 문화예술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결과는 얻는 것이지만 전체적으로 기준, 형평성, 지역안배 진짜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참고해 주셔야 돼요. 발전도 그렇지만 모든 사업까지도 힘의 논리에 의해서 거의 이렇게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초·중·고 유도대회 갑자기 그냥 100%가 뛰어서 충북지역이 하더라고요.
또 신규 사업 보면은 충청권 방문의 해를 필요성으로 부쳐 가지고 다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럼 전 종목, 전 지역 다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말씀드린 점을 이렇게 참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도 예산 심의하면서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