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예, 장주식 위원입니다. 334쪽에 보면 예산서 기록관 운영과 관련해서 기정예산에 2억7,441만1,000원이 세워졌는데 금회 3회 추경에 17억6,319만1,000원이 올라와 있어요. 추경에 이렇게 대폭적으로다가 예산이 증액이 되어 있는데 또한 이게 이 사업이 신규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신규사업을 추경에 대폭 증액을 했는데 오히려 이런 신규사업을 이렇게 업무관리시스템 기반구축을 위해서 2010년 10월까지 하려면은 이런 사업은 오히려 본 예산에 편성이 됐어야 마땅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추경에 이렇게 증액이 돼도 사업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99쪽에 보면은 공유재산 매입과 관련해서 청주교육청입니다. 새터초등학교 다목적교실 부지매입비가 기정예산에 11억5,300인데 이번에 6억1,700만원 감액을 했습니다. 과다하게 예산이 당초에 편성된 것은 아닌지… 당초에는 3필지를 매입을 하려고 했다가 그 여건이 허락이 안 돼서 2필지만 매입했다 그 말씀이신가요?
지금 사업은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어느 정도 추진이 되고 있어요? 부지만 매입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그리고 그 위에 보니까 진천고등학교 교실 증축부지 토지매입비인데 지난 당초예산에 3억5,700만원 예산이 세워진 건데 이번에 전액 감액이 됐네요? 그럼 이거 학교 학생들 수업이 지장 받는 것 아닙니까?
거기 감정가가 얼마나 나왔어요. 우리 교육청에서 감정을 했을 것 아닙니까? 아니 거기 그렇게 있을 만한 부지가 없는 거로 본 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진천고등학교는 들어가는 정문에 정구, 테니스장이 있고 그리고 지금 절터입구 거기가 우리 국장님 말씀대로 제일 부지가 낫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그냥 이렇게 3억5,000을 세웠습니다마는 지금 감액이 되어 있는데 군유지라든지 다시 절에서도 부지매입을 우리가 안 되는 걸 거기서도 통보가 됐나요? 그쪽에서 이 내용을 알고 있나요?
하여튼 국장님께서는 지금도 예산도 세워도 봤고 1년 전인가요. 2년 전에는 원래 당초에 진천고등학교에 다목적교실이 확정이 됐다가 부지관계로 타 학교로다 다목적교실이 신축이 됐는데 우선 그거를 감액이 됐으니까 부지, 학교 여건상 그뒤 절터를 활용하지 않으면 우리가 학교가 모양이 안 갖추어집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감액이 됐습니다마는 주변에 또 군민들 여론도 들어가면서 다시 한 번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고 예산만 자꾸 세울 게 아니라 우선 사전에 어떤 정비작업을 더 해야 되겠어요.
정비작업을 더 하셔 가지고 예산을 확보를 해야지 사전에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도출이 되니까 여러분들 예산 세우려면 얼마나 힘드세요. 또 감액을 해야 되고 세워야 되고 그러니까 사전에 학교 교장선생님도 계실 테고 운영위원장, 자모회원 이렇게 해서 활용을 잘하셔 가지고 하여튼 학교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