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특별장학금 지원 선발인원이 70명인데 학술, 예술, 체육, 기능부분에 선발인원 70명을 갖다가 너무 적게 책정한 감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특별장학금 지원 선발인원이 70명인데 체육인재 체험연수가 있습니다.
체육인재 체험연수자는 선발인원이 10명인데요. 특별장학금 지원 장학금 지원대상자를 갖다가 이 체육인재 체험연수에 결합시키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안 됩니까? 그중에서 체육인재 체험연수를 보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
장학금 선발계획이 성적장학생은 그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되지 않아요, 성적장학생은. 그러나 체육인재 체험연수라든지 특별장학금 지원받는 그런 분야에 대해서 선발인원은 좀 더 성적장학생에 비해서 확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게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성적장학생은 지금 초·중·고등학교뿐이 아니라 대학까지도 혜택 범위가 넓습니다.
이건 성적장학생은. 그런데 체육인재특별장학금은 장학금 수요자가 그렇게 많지를 않아요. 그래서 오히려 성적장학생 선발보다도 특별장학금 쪽에 수혜자를 갖다가 더 많이 혜택을 주는 것이 더 낫다 이렇게 봅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