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오용식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관광환경국이 이장근 국장님이 새로 부임하시고 오셔서 좀 더 활력있게 잘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에는 아주 자극적인 표현들을 많이 쓰셨는데 뭐 향기있는 문화관광, 살고 싶은 청정충북 그래서 6대 목표에 29개 전략목표를 설정해서 이렇게 열심히 의욕적으로 하시려고 그러는데 우리 이장근 국장님이 능력이 있으시니까 잘되리라고 생각하고 관계자 되시는 분들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서 금년 한 해 잘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한 세 가지만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첫 번에 11페이지에 보면 충북아트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해서 8,000만원이 이게 아마 용역비 성격인 모양이죠?
그런데 이 사업에 대해서 뒤에 보니까 그 사업 건립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밀레니엄타운 내에 조성한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 계획에 대해서 관계과장님이든지 아니면 국장님이든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밀레니엄타운 내에 도에서 무엇을 하겠다, 무엇을 하겠다 해 가지고 상당히 용역비가 많이 들어 갔어요. 그런데 이것도 또 물론 우리 박성수 과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잘 아시겠지만 또 이것 용역비만 낭비하고 이게 마는 거 아닌가 그런 염려스러운 것도 그런 부분도 좀 있고 또 아트센터 건립이 우리 박성수 과장님 말씀 들으면 꼭 해야 되는 사업인 것도 같은데 또 예산확보나 이런 여러 가지 차질이 빚을 거 같은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거 같은데 물론 용역을 해서 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신중을 기해서 잘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번에 우리 관광항공과장님한테 좀 말씀드려야겠네요. 15페이지에 보면 초평 수상레포츠콤프렉스 조성 해 가지고 20억 또 그 밑에 백곡-초평호 관광네트워킹 사업에 20억원 이 사업이 어떻게 되는 사업이고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것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 그 두 가지 사업에 20억, 20억인데 이게 중복은 안 되는 건지 또 환경하고 수질오염에 대한 문제는 없는 건지 이런 것도 좀 덧붙여서 한 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이걸 물어보는고 하니 저희 관내 지역에도 저수지나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해서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산책로도 만들고 뭘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시설이 하나도 없어요. 저수지 주변에 가면 낚시꾼들이 와 가지고 쓰레기 버린 것만 있다. 그래서 이런 거에도 좀 관심을 갖고 저수지 주변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즐길 수 있고 또 연인들이 다닐 수 있는 산책로도 만들고 또 영화촬영 장소도 만들고 이랬으면 좋겠다 그런 뜻에서 아마 그런 시설이나 이런 걸 많이 만들려고 지금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이게 저수지 주변을 개발을 해서 한다고 그러면 상당히 좋은 거 같아서 제가 일부러 말씀을 드려본 겁니다. 우리 김길상 과장님은 참 공항 문제도 해결하느라고 여러 가지로 어려움 속에서도 참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우리 장종원 수질관리과장님한테 좀 웃는 얘기를 해야겠는데 물만 먹어도 진짜 행복합니까?
아니 제 생각에는 물만 먹으로 배만 부르지 뭐 행복합니까? 그래.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이 공직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마인드에 따라서 같은 말이라도 즐거워질 수가 있는 겁니다.
문화관광환경국에서 이번에 아주 용어를 혁신적으로 감동있게 이렇게 해 주고 있는데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이 말 자체도 상당히 멋있는 말이거든 물만 먹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게 상당히 보는 이에 따라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부정적으로 생각하겠습니다마는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아, 이 말 표현을 참 잘 했구나! 또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장종원 과장님 수질관리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걸로 아는데 앞으로도 많이 노력하시고 이렇게 우리 문화관광환경국에 계신 분들이 표현도 좀 멋있게 이렇게 잘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