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박재국 부의장님께서도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충북을 홍보할 수 있는 추진계획을 세부적으로 잘 세워달라는 내용의 질의를 하셨는데 금년은 우리 공보관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충북을 알릴 수 있는 2010 대충청방문의 해고 또 우리 제천에서 이루어지는 2010 제천한방엑스포가 있고 또 2012년도가 되면 세계적인 행사인 세계조정선수권대회 등 이러한 국내대회뿐만 아니라 국제대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정우택 지사님을 중심으로 해서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힘을 써주셔서 이런 각종 대회가 유치가 돼 있는데 이제 이런 기회를 타 부서보다도 우리 공보관실의 역할이 아주 막중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획에 온라인 홍보라든지 동영상 또 블로거, 기자단을 초청하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마는 전략적으로 접근을 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충북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나 이런 것을 많은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우리 지역의 관광자원이라든지 또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특산물이라든지 충주의 사과 등 명품이 있지 않아요? 그렇죠?
보은의 대추라든지 한우라든지 이런 축산물도, 우리 그동안에 최근에 진천 이월 쪽에서 구제역이 발생됐습니다마는 그게 음성으로 판정이 돼서 다행이지만 그동안 우리 충북이 청정한 곳으로 계속 한 8년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미지라든지 우리 공보관실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서 전략적으로 접근해 나가지 않으면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공보관님께서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어떤 묘안이나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제교류를 통해서 우리도 해외홍보를 하고 있죠?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그래서 국제자문관이 인도네시아 같은 데는 김광 누구인데, 대사가 있더라고요. 김광호인가?
국제자문관. 국제대사. 김광 누군데, 인도네시아.
그래서 그런 자문관들이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는 77명으로 나와있거든요. 이런 국제자문관도 우리가 좀 활용을 잘해야 되고 그런 자문관들을 지금 활용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18쪽에 청내 홍보모델 선발을 활용하는 신규 시책이 나와 있거든요. 홍보모델을 이렇게 선발한다 그러는 사업인데 우리 공무원 자녀하고 공무원 이렇게 해서 지금 남녀 해 가지고 자녀 네 분으로 돼 있는데 모델을 어떻게 선발할 계획을 갖고 있나요?
그래 우리 도정광고에 CF도 하고 그런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걸 하신다는 말씀인가요? 자녀들은 뭐 초등학교 위주로 하나요? 어떻게, 그런 계획이 좀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고등학생을 할 건지 일반 대학생을 할 건지 유아를 할 건지 그런 세부적인 계획은 안 나와 있습니까?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이 나와야 되는데… 1월도 거의 다 됐잖아요. 지금 벌써 한 달이 다 돼 가는데 계획을 빨리 착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15쪽에 보면 기획사업을 통한 지식창조와 정보전달 네트워크 구축 그래서 세미나 및 정책토론회를 금년도 사업에 하기로다가 세 가지 사업이 나와 있거든요.
충북의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전략 세미나, 또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또 KTX 오송역 개통과 지역발전 전략에 대해서 이렇게 세부적으로다 정책토론회를 갖는 걸로 나와 있는데 금년도에 지난 9월부터 우리 김환동 위원님께서도 질의해 주셨는데 특히 예민했던 게 세종시 관계 거기에 대한 우리 도의 어떤 앞으로의 대응방안, 또 여러 가지 경제적인 문제, 또한 최근에는 중부신도시 거기도 일부 공구는 착공이 됐는데 그러한 문제, 또 각 단지, 충북 도내에 우리가 단지라든지 공업단지 여러 가지 단지를, 그런 지방산업단지, 또 국가단지라든지 이런 거를 지금 조성을 하면서 지역주민과의 마찰이 많이 심화되고 있어요, 전보다. 이런 단지 조성이라든지 국가산업을 하면서. 그래서 앞으로 우리 도에서도 이런 단지라든지 국가전략산업과 이런 사업을 수행할 때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은 가운데, 예를 들면 어느 단지를 하나 조성, 공업단지나 산업단지를 우리 진천이나 음성지역, 중부지역 같은 데는 수도권에서 많은 기업도 진출하다가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해서 최근 공장이 오는 수가, 개체 수가 감소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단지를 한번 만들려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평생을 살아온 동네라든지, 또 전답이라든지 농토라든지 임야 이런 게 이주가 되고 이러다보니까 그런 단지를 조성하면서 주민과 마찰이 대두가 심하게 됐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개발연구원에서는 주민과 이런 밀착된 어떤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개발연구원에서도 앞으로 정책적인 이런 과제를 내주는 게 좀 어떻겠나, 우리 도의 입장에서.
그래서 그런 것이 감소할 수 있는, 감량할 수 있는 그런 과제가 좀 앞으로 연구가 좀 돼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은 평소에 좀 갖고 있습니다. 글쎄요. 지금 9쪽에 다섯 번째 항목 도신환경 정비, 지금 서울도 오래된 재개발아파트 이런 거 하면서 주민들과 마찰이 많은데 이 과제 아주 선택을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각 시·군에 농촌에, 우리도 지금 덕산에 신척산업단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 사업을 진천군과 합의해서 협약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농토, 주거단지 이런 거에 회수가 되고 없어지고 고향을 떠나야 되니까. 수십 년, 수백 년을 이어온.
그러다보니까 사업을 하는데도 마찰이 생기고 주민들은 또 정든 고향을 떠나야 되고 또 보상가는 자기들이 인근 중부신도시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격이 감정이 되고 이러니까 아주 이게 불만이 많아요. 그래 산수산업단지 같은 데는 그런 데는 설명회도 와서 하지도 못하는 그런 경지에 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지방 산업단지와 주민과의 마찰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좀 연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