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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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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여학생 기숙사 건립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물어보려고 그럽니다. 지금 다산금빛 아파트의 경우 원거리에 있는데 거기에 지금 전세 금액이 들어가 있는 게 얼마인가? (…) 아는 사람이 대답하세요.

그러면 학교에서 샀으면 사용하는데 이게 일반 주민들하고 그전에 보니까 같이 거기에 사는데… 글쎄 가 보니까, 7대 때 가 봤는데 한 세대에 학생들이 네 명이나 다섯 명 사는가? 몇 명이 거주하고 있어요, 지금? 그럼 여기도 굉장히 많네.

그럼 이것을 앞으로 원거리에 있고 위치도 일반 주민하고 같이 있고 이래서 좋지 않으면 여학생 기숙사를 짓게 되면은 이것은 팔 수가 있는가? 이 재원을 마련할 수가 있어요, 팔면은? 그러면 이것은 사 놨으니까 돈은 올라갔겠네, 부동산 투입해 가지고.

가격이 올라간 거 아니에요, 팔면? 그런 건 아니에요? 이걸 새로 짓는 데는 위치가 어디예요?

이것도 학교 옆이에요, 이거 새로 짓는다는 데? 거기가 부지가 옥천군 부지도 있잖아요, 군에서 소유하고 있는 거? 학교 부지 전체 오만 몇 평 중에 거기에 옥천군에서 가지고 있는 부지도 있죠?

그전에 있는 것 같던데, 없나? 군유지는 없어요? 본 위원이 얘기하려는 뜻이 7대 때부터 옥천에 도립대학이 가서 존립해 있는데 총장님이 로비를 잘 못해서 그런지 그 땅조차도 옥천군에서 희사를 안 한다면은, 희사를 하든가 기부채납을 해서 좀 발전되게끔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을 그렇게 자기네들 옥천군, 그래서 여북하면 그때 당시에 학교를 청주로 옮기자, 옥천군에 대학이 가 있으면 지역경제 활성화도 되고 여러 가지 다 좋은데 군에서 그렇게 미온적으로, 그래서 유봉렬 군수님이 굉장히 협조를 많이 했고 한 것 같은데도 지금 뭐 이렇게 아직 땅이 옥천군 땅으로 있고 이러면 도로다 좀 기부채납을 해서, 옆에 거 산다 하는 것은 자꾸 사기만 하고 뭐 모자란다면 사야겠지마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옥천군에서도 좀 성의를 보이게끔 어떻게 총장님이 로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아니 글쎄 거기 가 있는데 건드리지도 못하고 짓지도 못하고 우리가 쓸려 해도 마음대로 쓰지도 못하고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러면 대학 옮기지, 서로 대학 유치하려고 야단인데… 글쎄 짓는 걸 나는 찬성하는 건데 좋은 사업인데 이게 옥천군의 땅을 나는 행정기관에 뭐… 김광수 위원 이거 맞습니까?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까? 맞았요?

상급기관 땅을 하급기관에 못 가져와요? 내가 이해를 하는데 올 추경에라도 해서 이걸 지어줘야지 뭐 해서 빨리 하게 하기 위해서 물어보고 좀 그런 사업이 되면은 이렇게 해 주려고 그러는 거죠.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