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은섭 의원 발언
송은섭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임종성 원장님, 다각도로 우리 테크노파크를 운영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항상 보고문건에 대해서 눈높이를 전문가 입장에서 이렇게 하지 말고 도민의 입장으로 낮춰 달라, 이거 뭐 몇 번 부탁을 했는데 이번엔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많이 개선이 됐는데 그래도 너무들 전문가시니까 아직도 본 위원이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담당 부서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정보센터, 20페이지에 RF모듈, Ballast IC모듈, BIGT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시고요. 보건의료센터 26페이지에 BT 리소스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임베디드센터, 32페이지입니다.
ARM IP, 우리 원장님께서도 설명하시면서 부기를 달았습니다. IP라는 건 설계를 위한 지적재산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그런 것이 기록이 돼야 된다. 전문가들만 아는 저기도 아니고 그러면 ARM IP는 뭐냐, 또 33페이지에 모바일 SoC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행정지원실, 41페이지에 UTILITY DOWN 이라는 것이 뭐며 해서 성과가 뭔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면서, 또한 체납금 일소를 통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하신다 그랬는데 현재 체납금은 몇 건에 얼마가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김만철 실장님, “시설운영 표준화를 통한 지원설비 최적운영”에서 그러면 UTILITY DOWN이라고 하면 최소화를 거기다 붙일 필요가 없는 거다.
DOWN 자체가 최소화인데… 아, 고장을 최소화시킨다.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은섭 위원입니다. 먼저 박철규 원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환영합니다. 본 위원은 항상 보고문건을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다오.
여기 계신 지식산업진흥원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전문가적인 입장에 계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눈높이를 그러한 범위 내에서 맞추지 말고 항상 눈높이를 낮춰서 보고문건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었는데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마는 역시 이번에 원장님께서 보고하신 문건 중에 제가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이해를 돕고자 질의를 드리겠으니까 담당부서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에 굿 소프트웨어 인증은 뭐냐 또 거기에 같이 U-바이오하고 U-헬스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4페이지에 IT 소프트웨어 잡 헤어라는 게 뭔가 설명해 주시기 바라면서 22페이지에 네이버 고객센터란 뭐냐 또 24페이지에 이노비즈 인증기업이라는 것은 어떠한 부류의 기업이고 어떻게 될 적에 이런 인증기업이 되는가에 대해서 각 부서별로 책임자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설명을 하니까 조금은 이해가 되는데 이 문건에다가 그런 것을 알기 쉽게 그러면 밑에다 보기로 해서 그렇게 설명하는 게 많으면 주석을 달아주시고 아니면 괄호를 해서 알기 쉽게 해 주시든지 개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에 보면 브랜드 이미지 훼손이 우려가 된다.
네이버 고객센터가 입주를 해서 브랜드 이미지 훼손이 우리가 된다 이렇게 여기 보고를 하셨거든요. 그러면 네이버 고객센터가 쉽게 얘기해서 필요한 거냐 필요치 않은 거냐 이런 얘기죠. 브랜드, 무슨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된다는 거예요?
이게 어느 고객한테 필요한 하나의 센터다 이런 경우에 어느 면으로 브랜드가 훼손되느냐 이런 얘기죠. 그러면 이것도 역시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서 그것을 집적화할 이런 것을 필요성이 있다 이런 얘기하고 연결이 되는 겁니까? 그렇다면 지금 거의 옛날 말하자면 청주의료원 거기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많이 입주를 했었는데 그것이… 오창으로 그런 식으로 이러한 산업도 네이버 고객센터도 그렇게 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얘기죠?
그러면 기술문제는 신기술 벤처기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노비즈 기업이라는 것은 경영혁신을 도입하는 거기에 치중이 되는 겁니까?
기술이 붙는다면 벤처하고 상관이 있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