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언구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 촉진을 위하여 공동도급 및 하도급 등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물량 확대를 위하여 대규모 공사의 분할발주, 하도급의 적정성 심사, 지역 내 생산자재 및 장비의 우선사용, 지역업체 공동·하도급 참여 등을 권고하고자 관련 조항을 개정하려는 것으로써,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대규모 공사의 분할발주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규정과 하도급 계약내용 및 하도급 금액의 적정성 심사를 통하여 공정한 거래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하고, 지역 내 생산자재 및 장비의 사용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권장사항과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확대를 위한 공동도급 비율 49%, 하도급 비율 50%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권장사항을 신설하며,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에 맞게 “건설교통국장”을 “건설방재국장”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내용으로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총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보면은 우리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공동으로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근 한 달 동안 제천한방엑스포 이렇게 치르게 되는데 저는 먼젓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해외를 갈 일이 있어서 우리 제천한방엑스포에 대한 홍보를 해외 가서 한번 해 보자 해 가지고 우리가 유인물을 가지고 나가서 홍보도 한 적도 있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효과가 있을는지 없을는지 모르지만 우리 동료 위원들하고 같이 가서 그래도 그런 마음을 먹고 우리가 호텔이라든가 식당가를 누비면서 홍보 활동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총장님께서 여러 말씀을 세세히 해 주셨지만 우리가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아주 성공적으로 개최 이것은 홍보라든가 뭐를 통해서 관람객이 우리가 요구하는 약 100만명 이상이 와야겠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 같은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외국인 5만명 포함해서 한 105만명 정도를 한번 유치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홍보라든가 다음에 우리 국내야 좀 하겠지만 해외라든가 이런 데 홍보 이런 것 좀 더 자세한 설명 해 줘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내, 이제 해외는 좋습니다. 그런 여행사라든가 아니면 홍보 부스를 설치해서 홍보도 하고 하는 것 참 좋은데 우리 국내민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뭔가, 뭔가 좀 특별한, 무슨 이벤트보다도 특별한 좌우지간 거기를 가면은 ‘제천을 가면은 뭐가 있다.
이번 기한 내에 뭐를 주더라. 그래서 너도 한번 가 봐라’ 이런 자진해서 하는 홍보 이런 것도 우리가 머리를 써서 한번 뭔가 좀 이래 하면은 우리가 다 머리가 좋은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대교를 가 보니까 말여 어마어마 하던데 거기 한번 가 봐’ 하면은 가지 말라고 하더라도 한 번씩은 다 갔다 오거든요.
그래 가지고 우리 제천, ‘충북에 있는 제천의 한방엑스포 여기는 한번 내가 가 봤더니 이렇게 이렇게 뭐가 있고 좋더라. 한번 너도 가봐라’ 이런 자진해서 홍보하는 뭐를 아울러서 한번 머리를 써서 고안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답변은 필요 없고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뭐 답변하시려면 하시고… 이규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언구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충청북도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 촉진을 위하여 공동도급 및 하도급 등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물량 확대를 위하여 대규모 공사의 분할발주, 하도급의 적정성 심사, 지역 내 생산자재 및 장비의 우선사용, 지역업체 공동·하도급 참여 등을 권고하고자 관련 조항을 개정하려는 것으로써,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대규모 공사의 분할발주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규정과 하도급 계약내용 및 하도급 금액의 적정성 심사를 통하여 공정한 거래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하고, 지역 내 생산자재 및 장비의 사용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권장사항과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확대를 위한 공동도급 비율 49%, 하도급 비율 50%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권장사항을 신설하며, 「충청북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에 맞게 “건설교통국장”을 “건설방재국장”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내용으로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총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보면은 우리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공동으로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근 한 달 동안 제천한방엑스포 이렇게 치르게 되는데 저는 먼젓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해외를 갈 일이 있어서 우리 제천한방엑스포에 대한 홍보를 해외 가서 한번 해 보자 해 가지고 우리가 유인물을 가지고 나가서 홍보도 한 적도 있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효과가 있을는지 없을는지 모르지만 우리 동료 위원들하고 같이 가서 그래도 그런 마음을 먹고 우리가 호텔이라든가 식당가를 누비면서 홍보 활동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총장님께서 여러 말씀을 세세히 해 주셨지만 우리가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아주 성공적으로 개최 이것은 홍보라든가 뭐를 통해서 관람객이 우리가 요구하는 약 100만명 이상이 와야겠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 같은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외국인 5만명 포함해서 한 105만명 정도를 한번 유치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홍보라든가 다음에 우리 국내야 좀 하겠지만 해외라든가 이런 데 홍보 이런 것 좀 더 자세한 설명 해 줘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내, 이제 해외는 좋습니다. 그런 여행사라든가 아니면 홍보 부스를 설치해서 홍보도 하고 하는 것 참 좋은데 우리 국내민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뭔가, 뭔가 좀 특별한, 무슨 이벤트보다도 특별한 좌우지간 거기를 가면은 ‘제천을 가면은 뭐가 있다.
이번 기한 내에 뭐를 주더라. 그래서 너도 한번 가 봐라’ 이런 자진해서 하는 홍보 이런 것도 우리가 머리를 써서 한번 뭔가 좀 이래 하면은 우리가 다 머리가 좋은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대교를 가 보니까 말여 어마어마 하던데 거기 한번 가 봐’ 하면은 가지 말라고 하더라도 한 번씩은 다 갔다 오거든요.
그래 가지고 우리 제천, ‘충북에 있는 제천의 한방엑스포 여기는 한번 내가 가 봤더니 이렇게 이렇게 뭐가 있고 좋더라. 한번 너도 가봐라’ 이런 자진해서 홍보하는 뭐를 아울러서 한번 머리를 써서 고안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답변은 필요 없고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뭐 답변하시려면 하시고… 9페이지 하단부에 보면은 간단하게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질의보다도 중부권 광역클러스터 구축 해 가지고 대덕- (세종시)-오송-오창-충주-제천-원주 등 중부권 인프라 활용해서 의료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및 대안마련 죽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가 여기에 좀 한 가지 더 첨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옥천에도 의료산업단지라고 해서 약 4만5,000평, 평으로 얘기해서 미안합니다. 4만5,000평이 지금 다 부지 정리가 되고 지금 입주업체들을 모집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농공단지를 만들면서 의료 쪽으로 하기로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거기도 같이 아울러서 옥천군하고 협의를 해서 아마 거기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몇 개 업체가 들어오는 거로 MOU도 체결하고 아마 부지만 정리된다면은 바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같이 여기에 넣어서 협력을 해 나가는 게 어떨까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뭐 특별하게 나한테 얘기 안 해도 되고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