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화수 의원 발언
위원장님께서 시간이 다 돼서 그런지 막 떠맡기시니까 또 해야 되겠습니다. 22쪽하고 23쪽에 있는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 같은 사업이죠? 사업비가 도비 5억원, 시·군비 10억300만원 9개 시·군 10개소 502개의 간판을 정비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9개 시·군은 어디어딘지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예, 그럼 도비와 시·군비 비율은 어떻게 돼요, 이게? 예, 보조금 신청과 교부가 3월로 되어 있고 그렇다면 이미 시·군에서 신청을 받은 건가요? 대상사업을 받아서 결정한 건가요?
예, 시·군별 전문가와 주민참여추진위원회를 4월에 구성하고 정비대상지역 광고물 일제조사는 5월, 사업 신청과 간판설치가 6월인데 이 순서가 맞나요, 이게? 시·군별 전문가 주민참여추진위원회는 시·군별로 두는 거죠? 신청을 했으면 이 정비대상 지역도 이미 정해져 있을 건데?
글쎄 이게 일제조사를 먼저 해야 되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일제조사를 먼저 해야 되고 시·군 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뭐 이렇게 가야 맞지 않나 좀 싶어서 순서를 물어보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 23쪽요.
도시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저소득층 밀집지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청주시 탑동, 모충2동, 영운동이 계획돼서 추진되고 있죠? 그런데 지난해 업무보고 때 보면은 나와 있는 부분인데 도심공동화 해소를 위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은 올해 사업을 하지 않는 건가요? 제가 질의 드리는 거하고 필이 안 맞는 것 같은데 38개 구역은 맞아요. 286만9,000㎢ 조합 설립하고 재개발 재건축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분은… 이게 작년까지는 우리 박범수 국장님 소관으로 있었잖아요? 예, 그럼 그쪽으로 답변을 옮겨야지 거기서 자꾸… 내가, 본위원이 헷갈리게 만들고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올해는 이 사업이 진행되지 않나요? 38개 지역 286만9,000㎢… (…) 지역개발은 안 하시나 지역개발과를 질의드리니까 이렇게… 아니 이게 왜 업무보고에 빠져 있는 이유는 뭡니까?
그 기본부터 물어봅시다. 이 사업은 안 하는 사업입니까? 그러면 지난해 조합설립 인가가 10개 구역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더 늘어난 게 있습니까?
조합 설립한 지역이요? 예, 그리고요. 13쪽 자연과 어우러지는 지역개발로 개발촉진지구 사업이 있는데 단양군의 경우 하시∼평동간 도로 2개소, 3.32㎞ 137억으로 나와 있는데 하시∼평동 이외에 또 다른 한 개소 사업구간은 어디입니까?
잠깐만요. 그러면 그 바로 14쪽에 있습니다. 대형건설공사심의에 300억 이상 입찰방법심의, 100억 이상 설계심의가 있는데 건설기술심의위원회 166명 전문가를 위촉했다 그랬는데 그 명단 있습니까?
그러면 이 상리∼용진간 325억 이 사업에 대해서 심의한 적이 있습니까? 턴키만 하면 문제가 생기죠? 이 문제가 생긴다는 말에 조금 문제점이 없는 건 아닌데 턴키 하면 늘 시끄럽죠?
과거가 아니고 턴키는 100% 서류 싸 짊어지고 검찰에 가야 됩니다. 왜? 문제가 있으니까요.
본위원이 있는 단양군에서도 이 325억을 턴키로 발주를 했는데 말 많습니다. 어떤 건축물이나 어떤 구조물을 할 때 진짜 아름다운, 그 특허가 없으면, 그런 기술이 없으면 못하는 그런 부분은 턴키로 가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그런 부분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 지금 유인물에 나와 있는 게 전체 공사비를 왜 포함을 안 시키고 올해 공사비만 포함시켜 가지고 단양이 137억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지난해는 턴키 심의를 했는데 신규라고 지금 되어 있거든요. 턴키 입찰공사 설계심의분과위원회 운영 그러면 지난해까지는 이 분과위원회가 없었단 얘기죠?
관계 법령이 바뀐 거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얘기한다고 해도 바뀔 수가 없겠지만 그게 그거죠, 뭐. 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운영하는 거나 설계심의분과위원회를 운영하는 거나 그게 그건데 이 166명이 위촉된 거 명단을 나중에 한번 주십시오. 그래 이걸 왜 턴키로 했는지를 저는 알아보고 싶습니다.
지역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거거든요. 지역업체 하나도 못 들어가 있고 서울의 일군이 내려와서 공사를 하고 몰라요, 물론 일군이 공사하면 더 견고하고 건실한 시공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역업체 참여, 지역업체 참여하는데 지역업체 참여 하나도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단양에 있는 건설업체들 하나도 이거 못 들어갑니다, 공사.
하다못해 컨소시엄도 안 됩니다, 자격이 없어서. 이렇게 지역에서 325억이라고 그러면 굉장히 큰 공사비인데 지역업체가 전혀 들어가지도 못하고 일군업체가 와서 공사를 하고 이게 무슨 지역발전이고 지역 건설업체 보호하고 하는 겁니까? 그죠?
국회의원처럼 면책특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질의를 드리면서 답답합니다. 말은 못하겠고 속에서… 알겠습니다.
국장님, 단양의 상리∼용진 간 325억 이 턴키 공사 때문에 지역 건설업체들의 불만의 목소리 한번 들어보셨어요? 작년 연말에 굉장히 심했는데… 말도 못했습니다. 그런 거 조금 참고하셔 가지고 가능하면 의혹의 눈초리로 바라보지 않는,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이용하기 쉽고 편리한 대중교통 택시 문제나 이런 부분은 김법기 위원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저는 시내버스 경영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 확대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시내버스 재정지원과 벽지 노선버스 손실 보상금 시행으로 영세한 버스회사에 조금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많은 문제점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우리 충청북도에서 지원되는 사업비를 보면 전체 얼마입니까? (…) 죄송합니다, 질의하면서 이 사업비를 못 찾아서. 총 얼마죠?
여기서 시외버스 대폐차비를 제외하면 그 예산은 얼마 안 되죠? 그런데 농촌 주민들이 이렇게 지원을 해도 계속 불편의 목소리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본 위원은 81억6,000만원으로 이렇게 지난해 질의를 하면서 적었는데 본 위원이 잘못된 건가요, 제가? 지난해가 81억6,000만원인데… 2억1,600이요?
이것도 많이 늘어났네. 그러면 박 국장님! 지난해도 똑같은 질의를 한번 드렸었는데 우리 충청북도가 앞서 가는 교통행정으로 농어촌 특성에 맞는 맞춤형 버스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난해하고 똑같은 질의입니다.
맞춤형 버스 선진국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거 아시죠? (…) 미국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맞춤형 버스를 도입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됐다는 보도도 많습니다.
맞춤형 버스는 장애인과 농촌 지역 주민들과 같은 교통 약자들에게 사전 예약 방식으로 택시와 같은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중교통 보조수단입니다. 일반 시내버스보다 운영 원가가 저렴한 맞춤형 버스는 버스 수요가 아주 적거나 이용시간대가 불규칙적인 농어촌 지역에서 주민이 원하는 시간에 또는 특정 지역에 서비스 하는데 적합한 대중교통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거 한번 도입해 볼 의향이 없으신지?
지난해하고 똑같은 질의드리는 겁니다. 좀 열어 주십시오. 왜냐하면 지금 농촌 지역 가 보십시오.
큰 버스가 필요가 없다 보니까 약간 미니버스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미니버스도 한 명 내지는 빈 차로 다닙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작은 마을 마을별로 지금 이장들한테 전화 다 있고 핸드폰 다 있는데 그 마을도 그럴 겁니다.
아마 장에 나올 때 서너 사람 모아서, 이장댁에 모아서 ‘우리 버스 하나 보내 주십시오’ 작은 미니버스라든지, 택시 형태라든지, 봉고차라든지 가서 싣고 오면 그 큰 버스가 기름 때 가면서 거기까지 갔다 오고 그 손실 보상금 한 그 돈이면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검토만 하지 말고 한번 좀 시행하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화수 위원입니다. 30쪽이요, 단양 수중보 건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제점이 총 사업비 872억원 중에서 단양군 부담액 379억원이 재정 형평상 계획 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문제점으로 나와 있는데 국비 493억원 이외의 나머지 379억원이 단양군에서 부담해야 될 공사비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게 조기준공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착공이 올 3∼4월에 가능한가요?
지금 단양군은 군민들 전체가, 이게 계속 이렇게 지금 늦어지고 있잖아요? 지연되고 있으니까 이게 진짜 되는 건지, 그렇다고 단양군에서 군민들한테 설명해 줄 의무가 있지만 이상하게, 언젠가 도청의 어느 직원이 하시는 말씀도 들었는데 아니, 이 수중보가 충청북도의 사업은 사업이지만 정작 당사자인 단양군은 뒷짐을 지고 있고 충청북도 도청 공무원들만 몸이 달아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도지사님만 몸이 달아서 대통령께 질의 서신도 올리고, 본 위원이 단양에 지역구를 둔 의원으로서 참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단양군하고 협조가 잘 안 되는 이유가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답답한 게 927억이 나올 때 그 총 공사비가 나올 때 단양군에서 뭐 좀 잘못했다고 그러는데 정확하게 공사비가 927억으로 부풀려지게 된 게… 뭐 항간에는 실시설계 용역을, 그 용역 저기 뭐라고 그럴까요? 제안인가요, 아니면 용역 의뢰하는 기관에 따라서 좀 용역비가 바뀌지 않아요, 공사비가? 그러면 결국은 착공은 8월 돼서 된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래 지금 단양 군민들은 답답하기도 하고 기만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에 착공한다고 그랬다가, 또 연말에 착공한다고 그랬다가, 3월에 착공한다고 그랬다가 또 8월로… 그래서 도대체 수중보가 되는 거냐 안 되는 거냐고 본 위원한테도 질의를 많이 하는데… 그 공사비가 늘어난 게 뭐 수중에 어떤 동공이 있다고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게 진실인가요? 그러면 개략적인 설계는 290m였었는데 실시설계를 하고 나니까 328m로 나왔다는 얘기죠?
단양군도 어떤 토목이나 이런 거를 하는 공무원들도 있고 팀도 있을 텐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주민을 한 3∼4년씩 끌고 다니거든요. 어떤 애드벌룬을 띄었다가 또 안 된다고 그랬다가 그래 주민들이 관을 안 믿는 겁니다. 뭐 충청북도를 안 믿는다는 게 아니고 단양군을 안 믿습니다, 이제는.
단양군수가 어떤 얘기를 해도 사람들이 수중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이거. 도에서 어떻게 할 방법은 없겠지만 다시 한 번 단양군하고 협의를 해서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또 가능하면 앞당길 수가, 본 위원이 지금 질의를 해 보니까 앞당길 수가 없겠네요.
김화수 위원입니다. 방금 이규완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어제 내나라여행박람회가 열렸죠, 서울에서?
저는 갔다 온 사람들 얘기 듣고 또 어제 TV 뉴스 화면을 통해서 한방엑스포를 홍보하는데 가장 앞서가 있고 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참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다양한 언론매체 홍보에 신문, 방송, 전문지 주 1회 이상이 나와 있는데 뭐 중앙지, 지방지, 전문지가 41회, 주관방송사·방송매체에 7개 매체 9개 방송사 이거 돈이 들어가는 홍보입니다, 이거는. 그죠?
예산이 들어가는 홍보죠? 이게 각각 나누어져 있을 텐데 신문하고 방송하고 나누어져 있나요, 이 예산이? 하여튼 좀 제대로 된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고요.
언론사 팸투어 및 간담회가 5회 있는데 이 언론사 지금 기자 대상인가요? 아니면 구체적으로 나와 있나요, 이 계획이? 아니 언론사에도 누구냐 이거죠.
기자냐, 사장이냐, 편집보도국장이냐… 대부분 이걸 사장단을 초점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편집보도국장을 초점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여기 담당 기자들 어떤 행사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 있을 텐데 좀 명확하게 해서 진짜 우리가 어디를 포인트를 찔러야 되는지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요즘 이게 한방 하면은 연령층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아마 여기 학생들도 관광객 유치 계획에, 유형별 유치 계획에 학생 관람객, 일반 관람객, 외국인 관람객이 있는데 이게 20대부터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을 통한 광고도 좋지만 온라인을 통한 광고가 굉장히 요즘은 효과가 있습니다.
엑스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젊은 직원들 컴퓨터 잘 만지는 직원들 있지 않습니까? UCC라도 만들어서 띄우고 이래서 다각적인 홍보를 했으면, 이렇게 돈 들어가는 홍보는 돈 들어가는 홍보대로 하지만 저도 언론사에 있어 봤지만 과연 내가 어떤 5단 통광고를 해 가지고 이 광고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난 그런 의문도 많이 가졌거든요, 현역시절에. 그래서 형식적으로 주는 광고도 줘야 되겠지만 진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실질적 관람객을 유혹할 수 있는, 유인할 수 있는 홍보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요.
지금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행사 사장단이나 여행사에 가이드를 위한 팸투어를 할 의향은 없으신지… 마침 출신지는 단양입니다만 제천고등학교를 나온 관광협회장이 지금 이상영 관광협회장이 제천고등학교 출신이고 관광협회를 통해서 어떤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것, 참 제대로 만난 것 같아요. 그런 부분하고요.
또 하나 제안을 한다면 지금 이규완 위원님이 직접 홍보물을 가지고 가서 외국에 가서 홍보했다고 하는데 참 고마운 얘기고요. 저도 여행을 다니다 보니까 제가 지역구가 단양이다 보니까 단양군청의 관광과에 가서 단양군청의 홍보물하고 기념품을 좀 줄 수 있겠느냐 그래 가서 내 가이드한테 부탁을 합니다. 현지 가이드한테.
이것 우리 지역의 특산품인데 작지만 성의입니다. 다만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가이드 할 때 한 센텐스만 넣어 주십시오. 국내 충북 단양에 가면 뭐가 있다던데 혹시 가 보셨어요?
이렇게 한마디만 넣어주면 그 사람들이 아, 제천엑스포에 대해서 한마디만 넣어주면 어, 엑스포가 뭔지 몰랐는데, 한방엑스포가? 이렇게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그래서 그거는 아마 그것도 예산이 들어가야 돼요. 왜냐하면 기념품을 줘서 보내야 되니까.
그래서 제천 시내에 있는 여행사들이 몇 개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 제천 시민들은 제천 시내에 있는 여행사를 통해서 외국여행을 갑니다. 그럼 그런 걸 좀 발췌해서 가시는 분들한테 그 팀의 팀장 되시는 분이나 이런, 아니면 제천 여행사에서 인솔해 갖고 가는 가이드한테 외국 가면 이걸 꼭 외국 현지가이드한테 홍보 좀 하게 도와 달라 그게 굉장히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이라고 봅니다.
그것도 한번 시도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제가 그래서 단양에 오는 몇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명함을 줬습니다.
혹시 이래 가지고 단양에 관광객이 오면 내 명함도 하나 전해 주기도 하고 내 이름을 좀 알려 달라, 나는 어디 의원이다, 단양 와서 세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내가 많은 홍보를 할 수가 없었으니까 의원하면서 내가 세 번의 외국연수 기회가 있었는데 거기 갔다 온 사람 세 사람이 단양 와서 저한테 전화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먹히겠구나’ 저는 체험을 했기 때문에 권해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 질의는 메인행사장이 ㎢로 나왔는데 16만6,800㎢ 이걸 평으로 환산하니까 5만457평인데 도량형 통일 때문에 평은 못쓰게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평이라고 그래야지 이게 감이 오니까 상설전시구역이 1만6,090평입니다.
여기에 영구건물이 들어가는 거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러면 주제전시관 두 개관은 영구건물입니까? 미래한방관하고 한방생명과학관하고요?
편의시설 확충에 보면은요. 한방쉼터가 3,600㎢로 되어 있는데 연못까지 포함해서 3,600㎢잖아요, 그죠? 9쪽?
그럼 이게 1,000평 정도인데 연못하고 좀 좁지 않을까, 이게 어떻게 보면 관람하다가 쉴 수도 있고 이런 쉼터인데 1,000평이면 좁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계획을 바꾼다고, 수정한다고 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왜냐하면 메인행사장 구역이 5만평이 넘습니다. 조금. 그러면은 와서 한두 시간만에 다 관람하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형편도 아닐 거고 그래서 휴식을 취하고 이렇게 사업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으로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이렇게 목적을 달아놨는데 진짜 쾌적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그 계절이면은 좀 덥기도 할 테고요.
낮에는. 그래서 좀 쉬어갈 수 있는, 마음 놓고 도시락이라도 먹을 수 있고 그런 공간이 좀 필요… 너무 관람 위주로만 해 놓으면 빡빡하면 관람객들이 싫증을 내니까 그런 부분도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셨으면 하는 의미에서 지금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김화수 위원입니다. 30쪽이요, 단양 수중보 건설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제점이 총 사업비 872억원 중에서 단양군 부담액 379억원이 재정 형평상 계획 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문제점으로 나와 있는데 국비 493억원 이외의 나머지 379억원이 단양군에서 부담해야 될 공사비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게 조기준공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그랬는데 착공이 올 3∼4월에 가능한가요?
지금 단양군은 군민들 전체가, 이게 계속 이렇게 지금 늦어지고 있잖아요? 지연되고 있으니까 이게 진짜 되는 건지, 그렇다고 단양군에서 군민들한테 설명해 줄 의무가 있지만 이상하게, 언젠가 도청의 어느 직원이 하시는 말씀도 들었는데 아니, 이 수중보가 충청북도의 사업은 사업이지만 정작 당사자인 단양군은 뒷짐을 지고 있고 충청북도 도청 공무원들만 몸이 달아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도지사님만 몸이 달아서 대통령께 질의 서신도 올리고, 본 위원이 단양에 지역구를 둔 의원으로서 참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단양군하고 협조가 잘 안 되는 이유가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답답한 게 927억이 나올 때 그 총 공사비가 나올 때 단양군에서 뭐 좀 잘못했다고 그러는데 정확하게 공사비가 927억으로 부풀려지게 된 게… 뭐 항간에는 실시설계 용역을, 그 용역 저기 뭐라고 그럴까요? 제안인가요, 아니면 용역 의뢰하는 기관에 따라서 좀 용역비가 바뀌지 않아요, 공사비가? 그러면 결국은 착공은 8월 돼서 된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래 지금 단양 군민들은 답답하기도 하고 기만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에 착공한다고 그랬다가, 또 연말에 착공한다고 그랬다가, 3월에 착공한다고 그랬다가 또 8월로… 그래서 도대체 수중보가 되는 거냐 안 되는 거냐고 본 위원한테도 질의를 많이 하는데… 그 공사비가 늘어난 게 뭐 수중에 어떤 동공이 있다고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게 진실인가요? 그러면 개략적인 설계는 290m였었는데 실시설계를 하고 나니까 328m로 나왔다는 얘기죠?
단양군도 어떤 토목이나 이런 거를 하는 공무원들도 있고 팀도 있을 텐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주민을 한 3∼4년씩 끌고 다니거든요. 어떤 애드벌룬을 띄었다가 또 안 된다고 그랬다가 그래 주민들이 관을 안 믿는 겁니다. 뭐 충청북도를 안 믿는다는 게 아니고 단양군을 안 믿습니다, 이제는.
단양군수가 어떤 얘기를 해도 사람들이 수중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이거. 도에서 어떻게 할 방법은 없겠지만 다시 한 번 단양군하고 협의를 해서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또 가능하면 앞당길 수가, 본 위원이 지금 질의를 해 보니까 앞당길 수가 없겠네요.
김화수 위원입니다. 방금 이규완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어제 내나라여행박람회가 열렸죠, 서울에서?
저는 갔다 온 사람들 얘기 듣고 또 어제 TV 뉴스 화면을 통해서 한방엑스포를 홍보하는데 가장 앞서가 있고 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참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다양한 언론매체 홍보에 신문, 방송, 전문지 주 1회 이상이 나와 있는데 뭐 중앙지, 지방지, 전문지가 41회, 주관방송사·방송매체에 7개 매체 9개 방송사 이거 돈이 들어가는 홍보입니다, 이거는. 그죠?
예산이 들어가는 홍보죠? 이게 각각 나누어져 있을 텐데 신문하고 방송하고 나누어져 있나요, 이 예산이? 하여튼 좀 제대로 된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고요.
언론사 팸투어 및 간담회가 5회 있는데 이 언론사 지금 기자 대상인가요? 아니면 구체적으로 나와 있나요, 이 계획이? 아니 언론사에도 누구냐 이거죠.
기자냐, 사장이냐, 편집보도국장이냐… 대부분 이걸 사장단을 초점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편집보도국장을 초점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여기 담당 기자들 어떤 행사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 있을 텐데 좀 명확하게 해서 진짜 우리가 어디를 포인트를 찔러야 되는지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요즘 이게 한방 하면은 연령층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아마 여기 학생들도 관광객 유치 계획에, 유형별 유치 계획에 학생 관람객, 일반 관람객, 외국인 관람객이 있는데 이게 20대부터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을 통한 광고도 좋지만 온라인을 통한 광고가 굉장히 요즘은 효과가 있습니다.
엑스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젊은 직원들 컴퓨터 잘 만지는 직원들 있지 않습니까? UCC라도 만들어서 띄우고 이래서 다각적인 홍보를 했으면, 이렇게 돈 들어가는 홍보는 돈 들어가는 홍보대로 하지만 저도 언론사에 있어 봤지만 과연 내가 어떤 5단 통광고를 해 가지고 이 광고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난 그런 의문도 많이 가졌거든요, 현역시절에. 그래서 형식적으로 주는 광고도 줘야 되겠지만 진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실질적 관람객을 유혹할 수 있는, 유인할 수 있는 홍보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요.
지금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행사 사장단이나 여행사에 가이드를 위한 팸투어를 할 의향은 없으신지… 마침 출신지는 단양입니다만 제천고등학교를 나온 관광협회장이 지금 이상영 관광협회장이 제천고등학교 출신이고 관광협회를 통해서 어떤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 같은 것, 참 제대로 만난 것 같아요. 그런 부분하고요.
또 하나 제안을 한다면 지금 이규완 위원님이 직접 홍보물을 가지고 가서 외국에 가서 홍보했다고 하는데 참 고마운 얘기고요. 저도 여행을 다니다 보니까 제가 지역구가 단양이다 보니까 단양군청의 관광과에 가서 단양군청의 홍보물하고 기념품을 좀 줄 수 있겠느냐 그래 가서 내 가이드한테 부탁을 합니다. 현지 가이드한테.
이것 우리 지역의 특산품인데 작지만 성의입니다. 다만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가이드 할 때 한 센텐스만 넣어 주십시오. 국내 충북 단양에 가면 뭐가 있다던데 혹시 가 보셨어요?
이렇게 한마디만 넣어주면 그 사람들이 아, 제천엑스포에 대해서 한마디만 넣어주면 어, 엑스포가 뭔지 몰랐는데, 한방엑스포가? 이렇게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그래서 그거는 아마 그것도 예산이 들어가야 돼요. 왜냐하면 기념품을 줘서 보내야 되니까.
그래서 제천 시내에 있는 여행사들이 몇 개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 제천 시민들은 제천 시내에 있는 여행사를 통해서 외국여행을 갑니다. 그럼 그런 걸 좀 발췌해서 가시는 분들한테 그 팀의 팀장 되시는 분이나 이런, 아니면 제천 여행사에서 인솔해 갖고 가는 가이드한테 외국 가면 이걸 꼭 외국 현지가이드한테 홍보 좀 하게 도와 달라 그게 굉장히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이라고 봅니다.
그것도 한번 시도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제가 그래서 단양에 오는 몇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명함을 줬습니다.
혹시 이래 가지고 단양에 관광객이 오면 내 명함도 하나 전해 주기도 하고 내 이름을 좀 알려 달라, 나는 어디 의원이다, 단양 와서 세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내가 많은 홍보를 할 수가 없었으니까 의원하면서 내가 세 번의 외국연수 기회가 있었는데 거기 갔다 온 사람 세 사람이 단양 와서 저한테 전화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먹히겠구나’ 저는 체험을 했기 때문에 권해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 질의는 메인행사장이 ㎢로 나왔는데 16만6,800㎢ 이걸 평으로 환산하니까 5만457평인데 도량형 통일 때문에 평은 못쓰게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평이라고 그래야지 이게 감이 오니까 상설전시구역이 1만6,090평입니다.
여기에 영구건물이 들어가는 거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러면 주제전시관 두 개관은 영구건물입니까? 미래한방관하고 한방생명과학관하고요?
편의시설 확충에 보면은요. 한방쉼터가 3,600㎢로 되어 있는데 연못까지 포함해서 3,600㎢잖아요, 그죠? 9쪽?
그럼 이게 1,000평 정도인데 연못하고 좀 좁지 않을까, 이게 어떻게 보면 관람하다가 쉴 수도 있고 이런 쉼터인데 1,000평이면 좁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계획을 바꾼다고, 수정한다고 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왜냐하면 메인행사장 구역이 5만평이 넘습니다. 조금. 그러면은 와서 한두 시간만에 다 관람하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형편도 아닐 거고 그래서 휴식을 취하고 이렇게 사업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으로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이렇게 목적을 달아놨는데 진짜 쾌적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그 계절이면은 좀 덥기도 할 테고요.
낮에는. 그래서 좀 쉬어갈 수 있는, 마음 놓고 도시락이라도 먹을 수 있고 그런 공간이 좀 필요… 너무 관람 위주로만 해 놓으면 빡빡하면 관람객들이 싫증을 내니까 그런 부분도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셨으면 하는 의미에서 지금 질의를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