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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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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그동안에 청주시와 청원군의 통합 문제는 벌써 세 번째 이렇게 문제 돌출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지난 7대 의회 때도 또 그 당시에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간담회 정도 끝을 내고서 본회의장에서 의원님들 간의 표로써 의결을 했는데 이번에 우리 행정소방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님들 간에 이렇게 질의 답변을 통해서 간담회도 아니고, 간담회도 했었지마는 오늘 행정소방위원회에서 이렇게 질의 답변을 하는 것은 청주시와 청원군의 문제가 중차대한 문제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또한 우리 도에서도 노력은 좀 했습니다마는 지난 2005년도에도 이런 통합 문제로 우리가 도에서는 반대 입장을 표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계속 돌출될 걸로다가 우리가 봐야지 않느냐. 이 문제가 불과, 해가 바뀌었습니다마는 한 4년 전만 해도 우리가 도의회 차원에서 중차대하게 이게 거론됐고 또 의견을 개진했습니다마는 지금 청주·청원 외 우리 도에서도 청주·청원의 통합 문제뿐만 아니라 옥천 같은 데는 지금 금산과 대전과 함께 지금 통합을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청주·청원만이 통합의 문제가 아닙니다.

옥천도 지금 대상입니다. 옥천. 앞으로 국장님께서도 답변해 주셨습니다마는 2013년도에는 통합의 시대로 간다, 그래서 그때에 맞추어서 또 우리도 이러한 청주·청원의 통합의 시기가 이제 결정이 임박해졌다, 그럴 경우 남부 쪽의 통합 관계도 우리가 앞으로 결정을 해야 되고 또 청주시는 또 전원 통합에 찬성을 했지마는 청원권은 전원 또 한 명도 반대 의사없이 통합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표시를 했는데 이제 우리 도의회에서의 결정만 남아있습니다.

앞으로 도의회에서도 오늘 오후에 의회가 열리지마는 이게 찬성이 될 경우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 반대가 되면은 어떻게 되나, 이게 도민들의 큰 바라보는 시점에서 앞으로 결과가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찬성에 따른 우리 도에 어떤 실익이라든지 반대가 됐을 때는 우리에게 어떤 힘든 부분은 뭔지, 여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 국장님께서 소신있는 답변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청원지역 같은 경우에는 여론조사를 지난 17일 했습니다마는 찬성이 65.9%가 나오고 반대가 34.1%가 나왔거든요. 주민들 여론조사가 문제가 있는지 찬성이 이렇게 66%까지 나왔거든요.

그런데도 의회에서 이걸 반대를 했습니다. 또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또 여러 가지 통합이 된 후에도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통해서 주민들의 어려웠던 숙원사업 같은 것을, 예를 들면 스포츠타운이라든지 여러 가지 읍·면도로, 공항도로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을 중앙정부에서 이렇게 발전사업을 해결하려고 노력을 한다는 데도 이게 좀 반대의사는 얼마 안 됐거든요. 이렇게 의사가 찬성표가 많은 데도 이건 뭐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주민들은 거의 66%에 가까운 숫자가 찬성을 하는 데도 또 여러 가지 사업을 해결해 주는 사업 같은 거 숙원사업도 해결하는데 이런 것은 어떤 문제가 있지 않느냐, 여론조사가 문제가 있는지, 여론조사가 잘못된 것인지.

장주식 위원입니다. 이게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지금 현재 이렇게 표결을 한다는 것보다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게 생각을 해서 잠시 정회 후에 다시 한 번 회의를 속개할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